
안녕하세요 전혜주피부과입니다.
아침과 저녁의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개인 면역력이 저하되기 쉽습니다.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면 다양한 질환의 발생률이 높아지기 쉽습니다. 그중에서 대상포진은 잠복해 있는 수두바이러스가 면역력이 저하되면 발생되어 피부의 발진으로 나타나곤 하는데 이는 매우 극심한 통증이 나타나기 때문에 적절한 진단과 치료를 통해 개선해야 합니다.
대상포진이란?

대상포진은 소아기에 수두를 일으키는 수두바이러스가 체내에 잠복해 있다가 환절기, 스트레스, 과로, 당뇨 등의 요인으로 인해 면역력이 약해지게 되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이러한 수두바이러스는 아무런 증상 없이 수년간 몸속의 신경절에 잠복하기 때문에 어렸을 적 수두를 앓았던 적이 있으면 철저한 면역력 관리를 통해 예방해야 합니다.
대상포진 초기증상은 무엇일까?

대상포진의 발생 초기에는 감기몸살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고 점점 진행이 되면 피부에 띠모양의 발진 및 물집이 나타나면서 극심한 통증이 나타나게 됩니다. 대상포진의 통증은 암 통증, 출산의 고통보다 심하다고 판단할 정도로 매우 심하기 때문에 대상포진 초기증상을 잘 숙지하여 치료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상포진 치료

대상포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운동과 영양소 풍부한 식사를 통해 신체의 체력을 키우고 과로 및 스트레스를 줄여 개인 면역력 관리가 이루어지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50세 이상의 중장년층이라면 면역력이 항시 저하되기 쉬워 발병률이 높기 때문에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하여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혜주피부과에서는 대상포진과 같은 바이러스성 감염성 피부질환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명확한 진단과 조기치료를 통해 개선해드리기 위해 노력합니다. 이유 없는 극심한 통증과 피부의 발진으로 인해 대상포진이 의심되신다면 내원하셔서 진단받아보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