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는 여름이 되면 손톱, 발톱 무좀도 심해질 수 있습니다. 초반엔 크게 티 나지 않다가도 점점 하얗거나 노랗게 변색될 수 있고 손발톱이 두꺼워지면서 들뜨기도 하고 뒤틀리기도 합니다. 게다가 무좀은 전염성이 강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는데요. 이러한 불상사를 예방하고 싶다면 전혜주피부과에서 핀포인트 레이저 치료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레이저 무좀 치료

무좀에 걸렸다고 전부 레이저 치료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복용하거나 바르는 약물을 통해서도 치료가 가능하지만 임산부, 수유부, 고혈압이나 당뇨 환자일 경우엔 약물 복용이 어렵기 때문에 레이저 치료를 권해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바르는 약의 경우 손발톱에 충분히 스며들지 않으면 별다른 차도가 없는 경우가 많아 빠른 효과를 보고 싶다면 레이저 치료가 적합할 수 있습니다.
핀 포인트 레이저

핀 포인트 레이저는 국내 최초 손발톱 무좀 전용 치료 레이저입니다. 1064nm 파장을 갖는 엔디야그 레이저로 기존의 색소나 기미를 치료하는 것과 달리 무좀을 유발하는 균에만 선택적으로 강한 레이저 에너지를 전달해 줍니다.
미국 FDA와 한국 KFDA로부터 승인을 받았으며 주변 조직의 손상 없이 무좀균만을 살균할 수 있어 누구나 안전하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핀 포인트 레이저 주의사항

개인차는 있지만 한 달 간격으로 핀 포인트 레이저 시술을 3~5회 반복할 경우 손발톱 무좀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단 치료 전 매니큐어와 같은 가연성 물질은 지우고 오셔야 하며, 가능하면 시술 부위를 사포로 미리 갈아주시면 좋습니다.
시술 후 바로 일상으로 돌아가 생활하실 수 있지만 처방받은 연고가 있다면 제대로 발라 주시고 항상 손과 발을 청결하게 유지해야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