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잠복해있다가 활성화되면서 나타나는 질환이 대상포진입니다. 단순한 근육통으로만 여기기에는 통증 자체가 심하고 피부에도 수포를 동반한 물집이 생기기에 신속하게 치료를 해야하는데요, 전염성도 있기에 더욱 조심해야합니다. 보통 면역력이 약해진 분들에게서 대상포진이 많이 나타나게 되는데, 재발이 되는 경우들도 많아서 대상포진 걱정이 되는 분들이라면 예방접종을 맞아서 건강을 지키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대상포진 통증 이정도로 심해
수두바이러스가 신경을 따라서 진행이 되다보니 통증의 정도가 심하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피부가 따끔거리거나 화끈거리는 증상을 보이다가 통증이 이곳저곳으로 옮겨지는데요, 몸통 주변에 주로 통증이 생기다가 점차 밑으로 내려가거나 팔다리로 확산이 되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근육통으로 알고 진통제를 복용해보는 분들도 많습니다. 대상포진이라면 신경절을 따라서 수포를 동반한 발진이 나타나는 특징이 있습니다.
초기에는 붉은 반점의 형태를 보이다가 점점 수포가 잡히면서 이후에 딱지가 생기기도 하죠. 열이 난다거나 두통 등의 증상이 동반되는 분들도 많습니다. 정상적인 생활을 보내기에는 심한 통증과 무기력증이 있기에 힘들어지기에 대상포진은 참지 않고 치료를 빠르게 하는게 좋습니다.

대상포진 정확한 진단이 중요
증상이 감기몸살이나 근육통과 비슷하다보니 대상포진 초기증상을 놓치는 일들이 있습니다. 그러다가 전신으로 넘어가면서 심각해지기도 하기에 대상포진 질환에 대해 정확하게 진단을 내릴 수 있는 의료진을 만나는 것이 중요하죠. 보통 통증의 위치를 살펴보고 피부 발진과 수포를 보고 대상포진임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혹여 다른 질환과의 감별이 필요하다고 여겨지면 혈액이나 피부 조직검사를 실시해볼 수도 있습니다. 개인 건강상태에 따라서 진단법은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대상포진은 빠르게 진단하고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죠. 항바이러스제를 투여하게 되면 비교적 통증을 빠르게 잡고 피부 발진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피부에 수포와 발진이 나타난 후 72시간이내에 항바이러스제를 투여하는 것이 권장되고 있습니다. 피부에 수포가 심한 경우 해당 부위를 소독하기도 하고 진통제를 별도로 처방되기도 합니다.

대상포진 예방접종으로 관리 가능
면역력이 약한 노년층이나 수술을 받은 후의 환자들에게 대상포진이 자주 발생되기에 환절기 시기에 각별히 건강관리에 신경쓸 필요가 있습니다. 찬바람이 불면서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기에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유지해야합니다. 균형잡힌 식습관을 유지하고 적절한 운동과 숙면이 면역력을 지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50세이상이라면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고려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접종은 대상포진의 발생 확률을 낮추고 만약 걸리더라도 통증의 정도가 경미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약물 복용 중이시거나 앓고 있는 질환이 있는 경우, 예방 접종 후 알러지 반응이 있으셨던 분들의 경우 대상포진 접종 전에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대상포진은 낫더라도 바이러스가 체내에서 잠복해서 존재를 하기에 활성화되는 경우가 잦습니다. 나이가 들고 몸이 약해지면 대상포진은 또다시 문제를 일으키는 만큼 예방접종과 건강관리를 통해 질환 예방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에 물집과 발진이 보이면서 통증이 동반되고 있다면 가정 내의 약을 복용하거나 참는 것이 아니라 즉시 상담을 받고 적절한 처치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대상포진은 후유증도 큰 질환이기에 신속하게 치료를 하는 것이 건강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