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서울대입구역 치과
박정기 원장입니다.
우리의 신체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많은 부분이 변하게 됩니다.
피부는 탄력이 줄고
소화기관의 능력이 떨어지고
면역력이 줄어들며
구강에서는
치조골의 높이가 낮아져서
이가 흔들리고
심하면 발치하게 되는 상황까지
생기게 되죠.
서울대입구역 치과 에서
오늘 소개할 케이스도 비슷합니다.
- 초진
상악의 이가 오래전 심한 풍치로
다 빠져서 무치악 상태인 환자였습니다.

틀니를 사용하시긴 했으나
그것도 잇몸에 자주 상처가 나고
들썩거리면서 불편하다 보니
사용이 버거우셨다고 하시네요.

이가 없으면 잇몸이라고,,
그간 잇몸으로 죽을 겨우 녹여서
드신 날도 상당하다고 하시는 말씀을 들으니
참 마음이 안 좋았습니다.
- 엑스레이 진단
긴 시간 동안 틀니 사용에
지친 환자분은 서울대입구역 치과 에서
임플란트를 통해 상악 전체를 재건하시길
희망하셨습니다.
그러나 틀니를 오래 사용하다 보면
치조골의 높이가 낮아지고
치은이 퇴축되면서
픽스처를 심을 충분한 폭과 두께의
잇몸뼈가 남아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선 엑스레이를 찍어서
전체적인 상황을 살펴보니
구치부 부근의 잇몸뼈 높이가
많이 낮아져있긴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네비게이션 임플란트' 식립 방법을
이용하기로 했는데요,
우선 구강을 스캔 한 자료와 3D CT를 병합하여
픽스처가 식립될
안전하고 안정성 높은 공간을
미리 디지털화하여
사전에 체크할 수 있기에
환자의 수술 시간을
현저히 감소시킬 수 있고,
절개 부위 또한 최소로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령의 나이대인 분이나
전신질환을 가진 분들도
큰 부담 없이 시술이 가능한 것이죠.
- 디지털 임플란트 진행
서울대입구역 치과 에서는
위치와 각도를 고려하여
최소 절개 후 시술을 시작했습니다.

상악은 총 14개의 치아가 있는데
환자의 비용적인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여드리기 위해
8개의 인공치근만 식립하고
상부의 보철을 브릿지로 연결하여
저작력을 분배시켰습니다.

상대적으로 힘을 많이 받을 수밖에 없는
구치부 브릿지는 SCRP type으로 하여
중간에 문제가 생겨도
충분히 유지 보수가 가능하도록
해드렸습니다.

그리고 치관을 무조건 길게 만들기만 하면
자칫 입이 길어 보이거나
안모가 이상할 수 있기에
전치부는 어느 정도 적당한 길이 이외에는
연분홍빛의 레진을 이용해서
잇몸 라인을 재현해 주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웃었을 때도
심미성이 훨씬 높답니다.
- 마무리

불편을 감수하고 의치를 쓰시다가
임플란트를 하게 되니
내 치아마냥 편하고 좋다면서
기뻐하셨습니다.
몇몇 분들은
가격 차이로 인해
틀니와 임플란트 중에서
틀니를 선택하기도 합니다.
물론 두 가지 방법 다
상실한 치아를 대체하는
훌륭한 방법입니다.
그러나 막상 사용해 보면
의치는 이물감과 불편감에
조금은 후회하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그런 분들이 임플란트로
교체를 하셨을 때 유독 더 만족감이
크신 것 같긴 합니다.
서울대입구역 치과 에서는
대표인 저 박정기 원장이
직접 환자의 교합을 분석하고
안모도 평가할 뿐만 아니라,
현재의 교합이 저작과 발음에 자연스러운지
따로 간섭을 주지는 않는지
안모의 황금비에 맞추어 조화로운지
꼼꼼히 체크하면서 제작해 드립니다.
서울대입구역 치과 를 떠올렸을 때
미소를 떠올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리멤버 박정기 원장이었습니다.

치료 기간 2023.05.07 ~ 2024.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