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된 블로그 글

'툭' 튀어나오고 앞니와 어금니 충치, 신대방 치과 에서 교정 및 충치치료 진행

서울리멤버치과의원 · 치과의사 박정기의 임상기록 · 2025년 1월 22일

치아교정은 단순히 '치아가 반듯해지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 올바른 치열을 가지고 있어야 구강 위생 관리 능력이 올라가고, ​ 치아와 잇몸의 건강은 모든 연령대를 통틀어 삶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 부작용을 최소화를 위해, 그리고 치아교정 후의 결과를 유지하기 위한 환자분의 노력이 필요합니...

치아교정은 단순히 '치아가 반듯해지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올바른 치열을 가지고 있어야

구강 위생 관리 능력이 올라가고,

치아와 잇몸의 건강은 모든 연령대를 통틀어

삶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부작용을 최소화를 위해,

그리고 치아교정 후의 결과를

유지하기 위한

환자분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구내사진

'툭' 튀어나오고 앞니와 어금니 충치, 신대방 치과 에서 교정 및 충치치료 진행 관련 이미지 1

    1. 20

촬영한 정면 사진을 보면

치아 사이가 벌어져있습니다.

이런 작은 점 하나가

심미적인 스트레스를 될 수 있습니다.

'툭' 튀어나오고 앞니와 어금니 충치, 신대방 치과 에서 교정 및 충치치료 진행 관련 이미지 2

    1. 20

옆에서 찍은 엑스레이를

확인해 보면 앞니 또한

앞으로 돌출되어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분교정을 통해 이를 개선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부분교정이란?

치아 교정이라 하면,

많은 분들이 오랜 기간이 걸리는 치료로 알고 있습니다.

위 환자처럼 부분교정이 가능한 케이스라면,

치료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부정교합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덧니, 돌출입, 주걱턱 등이 있고,

개개인의 구강상태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집니다.

앞니 일부에만 불균형 문제가 나타났다면

충분히 치료 기간을 크게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어금니에 있는 2차 충치

신대방 치과 에서 꼼꼼하게 위에서 살펴보면

오래된 수복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툭' 튀어나오고 앞니와 어금니 충치, 신대방 치과 에서 교정 및 충치치료 진행 관련 이미지 3

    1. 20

자세하게 확인해 보면

수복물 주변으으로

거뭇거뭇하게

2차 충치가 진행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차 충치는 위험합니다.

2차 충치는 치아와 충치 치료재 경계에서

시작해 치료재 안쪽으로 파고듭니다.

썩는 위치가 치아 중간이기 때문에

쉽게 신경까지 침범할 수 있습니다.

충치가 치아와 충치 치료재 경계에

생기기 때문에 잘 안 보여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치료 과정 및 결과

신대방 치과 에서 교정 및 충치치료를 과정에 맞게

최대한 신속하게 진행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툭' 튀어나오고 앞니와 어금니 충치, 신대방 치과 에서 교정 및 충치치료 진행 관련 이미지 4

    1. 20 ~ 2024. 08. 02

옆모습 엑스레이를 비교를 하면

확연하게 들어간 앞니를 볼 수 있고

'툭' 튀어나오고 앞니와 어금니 충치, 신대방 치과 에서 교정 및 충치치료 진행 관련 이미지 5

    1. 02

정면에서 보면

앞니가 닫혀있어 심미적인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툭' 튀어나오고 앞니와 어금니 충치, 신대방 치과 에서 교정 및 충치치료 진행 관련 이미지 6

    1. 02

구개면에서 확인해 보면

깔끔하게 치료된 충치와

균형 잡힌 모습을 한눈에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치며

교정 및 충치치료를 했다고 안심하지 말고

적어도 6개월 ~ 1년에 한 번은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아야 됩니다.

위처럼 2차 충치가 생겼다면,

금이나 아말감 같은 충치치료재를

제거하고 다시 치료해야 됩니다.

개개인 마다 치료방법은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의료기관에 내원하여

상담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신대방 치과 였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툭' 튀어나오고 앞니와 어금니 충치, 신대방 치과 에서 교정 및 충치치료 진행 관련 이미지 7

치료기간 : 2024. 01. 20 ~ 2024. 08. 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