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입구 치과
리멤버의 박정기 원장입니다.
심미보철 치료 후
오랜 시간이 지나면
금이 가거나 깨지는 일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강한 저작력을 버티다가
한계에 도달하여 깨지거나
단단한 재료일지라도 닳거나 마모되어
부러질 수도 있는데요,
교과서에 나온 보철의 수명은
7~8년 정도로 알려져 있으며
구강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늘 서울대입구 치과 에서는
여러 가지 진료항목 중에서도
라미네이트와 관련된 내용을
설명드릴 텐데요,
먼저 라미네이트가 무엇인지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치아 표면을 최소한으로 삭제한 후
얇은 세라믹 재료를 붙여서
치아의 색이나 모양을 개선하는
심미 보철 치료를 뜻합니다.
자연치의 손상을 최소화하면서도
아름다운 미소를 만들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시는 방법이며
요즘은 미(美)에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이기에
인기가 많은 진료 항목 중 하나입니다.
서울대입구 치과 에서
보여드리는 사진을 보면

2025.09.03
상악 양측 측절치에
예전에 수복해둔 라미네이트가 존재하며
세로로 금이 가면서
파절선이 관찰됩니다.
측절치는 앞니 중에서도 대문니(중절치)
바로 옆에 위치한 치아로,
웃을 때 잘 보이는 부위라
심미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위치입니다.
그렇다면 라미네이트가 깨지는 상황은
왜 발생하는 걸까요?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는데
-
과도한 교합력이나 이갈이
-
딱딱한 음식을 즐겨먹는 식습관
-
젓가락이나 포크를 깨무는 습관
-
외상성 교합
-
사고나 넘어짐으로 인한 강한 충격
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힙니다.
또한 초기 제작 시,
교합 조정이 제대로 되지 않았거나
접착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던 경우에도
시간이 지나면서 파절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미 깨진 라미네이트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아쉽지만 깨진 보철을
다시 붙여서 쓸 수는 없습니다.
이때는 손상된 기존 수복물을
조심스럽게 제거한 뒤,
다시 한번 본을 떠서 제작하여
재수복을 통해 이를 보호해 줘야 됩니다.
이 케이스에서 서울대입구 치과 는
'리얼네이트'라는
심미 보철을 활용했는데요,
리얼네이트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실제 치아처럼 리얼(real)한 라미네이트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
자연치아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정교한 색을 띠며
모양, 사이즈, 풍융도, 투명도 등
뛰어난 디테일을 자랑합니다.

2025.09.25
서울대입구 치과 에서
양쪽 측절치 모두 리얼네이트로
수복을 완료한 모습을 보면
단순히 파절된 것을 교체한 것이 아닌
중절치와 송곳니의 색조를
면밀히 분석하여 쉐이드를 결정했기에
매우 자연스럽습니다.
또한 절단연, 즉 치아 끝부분의 길이까지
세심하게 고려하여 높이를 맞추었기 때문에
주변 치아들과 조화를 이루는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색상 조화와 길이 균형을
맞추는 것이야말로
티 나지 않는 자연스러운 심미 치료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라미네이트나 보철의
파절이 발생했다 해서
좌절하거나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어쩌면 이전보다 더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도 있으며
교체가 필요한 시기가 되었기에 발생하는 일이라
생각하시면 마음이 한결 편하실 수도 있겠네요.
심미 치료는
하얗고 예쁘게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움과 조화를 추구하는
섬세한 진료입니다.
서울대입구 치과 에서는
리얼네이트를 통해
밝은 미소를 되찾으실 수 있도록
늘 열려있겠습니다.
궁금하신 내용은 아래 댓글 남겨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울대입구 치과
리멤버 박정기 원장이었습니다.

치료 기간 : 2025.09.03 ~ 2025.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