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대입구역 치과 박정기입니다.
앞니는 웃거나 대화할 때
가장 먼저 보이는 부위입니다.
그래서 아주 작은 파절이라도
신경 쓰이는 경우가 많은데요,
특히 기존에 라미네이트를 사용하고 계시던 중
일부가 약간 깨졌다면
‘전체를 다시 해야 되나?’
‘한 개만 교체해도 색이 맞을까?’
하는 걱정을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서울대입구역 치과 에서
라미네이트 일부가 손상되었을 때
어떤 방식으로 치료가 이루어지는지
설명드리겠습니다.
- 기존 라미네이트의 절단연이
일부 파절된 상태

2026.05.22
이 케이스는 기존에 상악 전치 4개를
라미네이트로 수복하여 사용하고 계셨습니다.
오랜 기간 큰 문제 없이 사용하셨지만
11번 앞니의 절단연(치아 끝부분)이
살짝 깨지면서 심미적으로 거슬리고
음식물을 베어 물 때도 신경이 쓰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서울대입구역 치과 에서
좀 더 자세히 살펴보니,
다행히 파절 범위가 크지 않았고
주변 잇몸과 치아 상태, 교합을 확인한 결과
다른 보철물까지 모두 교체할 필요는
없는 상황이었으며
나머지는 그대로 사용하셔도 될 정도였습니다.
- 기존 보철 제거 후 임시치아 제작

2026.05.22
11번 기존 보철만
리얼네이트로 교체하기로
결정하였기에
우선 조심스럽게 보철을 제거한 뒤
최종 보철이 완성될 때까지 사용하실
임시치아를 만들어드렸습니다.
삭제된 치아는 외부 자극에 민감해질 수 있고
앞니는 심미적인 영향도 크기 때문에
서울대입구역 치과 에서는
제거 당일 바로 임시치아를 제작하여
장착해 드리기도 합니다.
임시치아는
단순히 보기 좋은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며
-
삭제된 치관 보호
-
잇몸 형태 유지
-
발음과 저작 기능 유지
-
최종 보철물의 형태를 미리 확인
이와 같은 여러 가지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기에
담당의가 구강 상태에 따라 판단하여
제작해 드리고 있습니다.
- 일주일 후 최종 라미네이트 장착
다시 한번 심미보철이 제작되면
서울대입구역 치과 에서는
무작정 바로 붙이지 않고

2026.06.01
색상과 투명도, 절단연의 길이,
인접 치아와의 조화, 인접한 보철과 쉐이드 통일성,
교합 상태 등 여러 조건을 확인한 후
접착 과정을 진행합니다.
또한 라미네이트는 접착력이 매우 중요한데,
그저 세게만 붙이는 것이 아니라
지대치와 보철물 내부를 각각 적절하게 처리한 후
의료용 접착제로 정밀하게 접착해야
장기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서울대입구역 치과 에서
최종 보철 장착 후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2026.06.01
기존의 라미네이트와도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환자도 하나만 교체한 부분이
어디인지 모를 만큼
전혀 티 나지 않는다며 만족해하셨습니다.
작은 파절도 그대로 두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앞니 보철이 조금 깨졌다고 해서
반드시 전체를 새로 제작해야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파절 부위를 방치하면
균열이 점차 커지거나
접착력이 약해져 보철물이
탈락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손상이 발견되었다면
가능한 한 빠르게 진단을 받아
부분 수리가 가능한지,
재제작이 필요한지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6.05.22 ~ 2026.06.01
서울대입구역 치과 에서는
기존 보철물의 상태와 교합,
심미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꼭 필요한 범위만 치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같은 라미네이트라도
손상 원인과 범위에 따라
치료 방법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검진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울대입구역 치과 의사 박정기였습니다.

치료 기간 : 2026.05.22 ~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