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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발치하지 않아도 되는 사랑니는?

서울리멤버치과의원 · 두유리멤버 · 2026년 4월 28일

유치는 아직 잇몸 속에 있고 불편함이 크지 않다면 적극적으로 발치를 권하진 않습니다. 잇몸으로 완전히 덮여 있어 음식물이 잘 끼지 않는 경우에는 위생 이슈도 적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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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는 지금 바른 맹출은 아니지만 아직 잇몸 속에 있는 경우에는 불편함이 크게 없다면 적극적으로 발치를 권하진 않습니다.

그 이유는 결국 충치나 잇몸 질환이 생기는 건 음식물 같은 것들이 끼고 위생 관리가 안 돼서 문제가 생기는 건데, 잇몸으로 이렇게 완전 덮여 있는 경우는 여기에 음식물이 끼거나 하는 빈도가 적기 때문에 위생 이슈가 별로 없어요. 그래서 잇몸 속에 있다면 굳이 역시로 빼진 않습니다.

반자가 불편감이 있다면 잇몸을 절개해서 발치를 하기도 하지만 제가 먼저 적극적으로 발치를 권하지는 않는다는 거죠. 그럼 결국에 하나로 합쳐서 얘기하면은 빠르지 않으면서 잇몸 위로 올라온 지하를 발치를 권하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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