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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리멤버치과의원 · 두유리멤버 · 2026년 9월 1일
에어 아 나왔고 아음 더 뒤로 가서 치시를 하시는 분들한테 물어보면 치시를 하다가 치시를 안 하면 양치질 안 한 것처럼 되게 찝찝해요. 저도 그렇고 치시를 안 했다 그러면 그냥 양치 안 한 거 같은 느낌이에요. 그만큼 채시를 하고 안 하고가 입안에 청결도를 유지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 시간 칫솔이랑 워터픽이랑 치실의이 세 가지의 차이점이 무엇일까요? 치가 의사가 사용하는 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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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 아 나왔고 아음 더 뒤로 가서 치시를 하시는 분들한테 물어보면 치시를 하다가 치시를 안
하면 양치질 안 한 것처럼 되게 찝찝해요. 저도 그렇고 치시를 안 했다 그러면 그냥 양치 안 한 거 같은 느낌이에요. 그만큼 채시를 하고 안 하고가 입안에 청결도를 유지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시간 칫솔이랑 워터픽이랑 치실의이 세 가지의 차이점이 무엇일까요? 치가 의사가 사용하는 치실 제품은 어떤게 있을까요? 제가 20대부터 거의 한 20년간 치시를 써 왔는데 그동안 다양한 제품을 정말 많이 썼거든요.
근데 제일 괜찮았던게 환자분들이 물어보신다면 저는 치실이 양치하데 있어서 얼마나 중요할까요? 저는 환자들한테 보통 그냥 칫솔질만 하면은 양채질 반만한 거다라고 얘기합니다. 그만큼 치실
사용은 양채질과 더불어서 매우 중요하고요. 그 이유는 치아는 사랑리 제외하고 28개의 치아가 있는데 치아 사이사이에 낀 음식물들은 사실 양채질로는 다 해결할 수가 없어요. 빠지지도 않고. 그리고 치야와 잇몸
틈 사이에도 치와 음식물들이 끼는데 그런 부분들을 치시를 사용하지 않으면 다 제거가 되지 않기 때문에 치실 사용이 꼭 중요하고요. 물론 젊고 잇몸이 아주 건강하다 하신 분들은 치야 사이에 음식물이 좀 덜 끼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내가 사용하지 않아도 괜찮은데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나이가 20대에서 30대, 30대에서 40대 점점 들수록 치질 사용은 양치질보다도 더 중요하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원장님 치시를
사용을 안 했을 때 어떤 문제점이 있을까요? >> 뭐 치시를 사용 안 하면 쉽게 생각하면 치아 사이에 낀 음식물이 제거가 안 되는 거기 때문에 일차적으로는이 사이에 낀 음식물과 집
때문에 치아에는 중치가 생길 수 있고 잇몸질 붓고 피나고 치야가 흔들거리고 요런 문제들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실제로 치시를 사용했을 때 치야 청결도가 어느 정도 달라질까요? >> 네. 앞에 서론에서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칫솔질로 커버할 수 있는 세정되는 공간은 표면에만 국한하는 곳이고 치야와 잇몸 사이는 사실 칫솔만으로론 깨끗하게 세척이 안 됩니다. 뭐 물론 숫자로 저항한 건 아니지만 중료도로 낮았을
때 시를 사지 않으면 양치질을 반만한 거다라고 환자분들께 설명하고 있고 양치질만큼 치실이 거의 일대일만큼의 저는 중요도를 갖는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치시라는 거를 되게 어려워하는데 올바른
사용법이 뭘까요? >> 네, 제가 한번 모델에서 한번 보여 드릴게요. 치시를 이제 어느 정도를 잘라서 써야 되는지도 잘 아셔야 되는데 저는 한 30cm에서 50cm 정도 잘라서 한 번에 쓰라고
말씀드립니다. 일단 30에서 50cm 정도의 치시를 끊는 다음에 중요한 건 이제 입안에 치야 사이 넣어야 되는데 그냥 이렇게 잡으면 쓰기가 힘들어요. 이렇게 놓치기도 쉽고. 그래서 중요한 건 양쪽 끝을 손가락에 감습니다.
이거는 꼭 정답은 아니지만 제가 많은 경험에 의하면 끝을 감아서 쓰는 것이 좋고요. 그래도 놓치지가 않고 다양한 자세로 치실을 잡을 수 있기 때문에 양쪽 끝단 이렇게 감고 치아 사이로 치실이 먼저 들어갑니다. 이제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게 딸깍하고 들어와서 그냥 딸깍하고 나오면 이렇게만 하면 안 되고 딸깍하고 들어와서 치아랑 잇몸 사이로 치실이 빚집고 들어온게 보이나요? 보통 분들이 하시는 조금 잘못된게 치야 사이에만 들어왔다가
나가는게 잘못된 거고요. 이제 좀 더 정확하게 하려면은 치아랑요 잇몸 타이까지 이렇게 닦아 주고 톱질하듯이 그다음에 이동해서 옆 옆면 치아랑 잇몸 타일을 빚집 들어와서 한 2에서 3mm 정도 들어와도 괜찮습니다.
너무 집어넣으면 당연히 아프고 잇몸 하반까지 들어가는 거죠. 여기를 쓱싹쓱싹 닦아 주면서 딸깍 나오면 최고입니다. 다시 한번 복. 치아랑 잇몸 사이에 들어가고 닦아 주고 나오고 이쪽 오른쪽 치아랑 잇몸
사이에 들어가서 닦아 주고 나오고 이거를 모든 치아 사이에 들어가서 쭉 다 하는 거예요. 그 처음에는 어려운 이유는 그냥 예를 들어서 실을 이렇게 잡고 이렇게 하려면 주목이 크니까 입에 안 들어가요. 이게 아 아 아
내가 집착해 오겠습니다. 자 앞리 먼저 보여 드릴게요. 저 같은 경우에 이렇게 해서 이제 약간 이런 식으로 보세요. 앞뒤니까 앞뒤로 잡아야겠죠. 가서 에어
어 나왔고 옆으로 이동할 때는 또 보세요. 이제 이쪽 면에서 한번 닦았으면 이쪽에 치실에는 이제 치테나 폐균들이 묻어 있을 거 아니에요. 썼던 걸로 계속 가면은 지저번하니까
내가 사용한 부분은 한번 감습니다. 이렇게 한 번쯤 썼으면은 이렇게 이동해서 옆에 안쓰면으로 가서 어허 아어 아어 앞니 뭐 아래쪽도 마찬가지죠. 이제 왼손으로
아 응. 어느 손가락에 하는게 편한지는이 정답은 없고 본인이 편한 쪽으로 하면 되는데 이건 제가 이제 경험적으로 돈을 드리는 거고 어금니가 보겠습니다. 검지에 감은 거에다가
중지를 이렇게 넣어서 아음 짝 감아서 더 뒤로 가서 손가락 잘 보세요. 이렇게 검지다 감았고 중지를 이용해서 이렇게 보세요.
어하. 자, 한번 들어가서 양쪽 면을 닫고 나온 거예요. 작은 어금리 조금 더 보이시게. 어. 아. 에. 아. 예. 위에이 어금니가 볼게요. 이제 검지에 감아서
보통 중지를 이렇게 활용해서 이제 이런 식으로 치아 사이에 집어 넣는데 제 손가락을 잘 보세요. 아까 영상이 잘 보일지 모르겠는데 약간 빠르게 쭉 전체 치하 다 하는 거
한번 보여 드릴게요. 제 기준으로 왼쪽 위부터 오른쪽 위, 오른쪽 아래, 왼쪽 아래까지 그냥 쑥 해 볼게요. 자, 감고 중지 이렇게 이용해서 자, 오른쪽 위까지 했고 아
다했습니다. 물론 이제 조금 보여 주려고 빨리 하긴 했는데 시간이 재보진 않았지만 조금 꼼꼼하게 해도 한 5분이면 해요. 적응되면. 물론 이제 이게 적응이 안 됐을 때에는 어려운 건 자세가 안 나와서
그렇습니다. 어금니들은 특히나 손은 크고 양손을 다 집어넣을 수 없으니까. 포인트는 손가락에 걸어서 손가락으로 왔다 갔다 하는 거고 그다음에 한 치아가 들어가면은 그 사이에 들어가서 이쪽 치아와 잇몸
닦고 반대쪽 닦고 나오는 거. 요것만 좀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원장님 그러면 치간 칫솔이랑 워터픽이랑 치실의이 세 가지의 차이점이 무엇일까요? >> 치간 칫솔과 치실은 둘 다 치아
사이에 낀 거를 청소하는 건데 치아의 윗면, 교환면이라고 하죠. 씹는면 사이로 이렇게 실이 들어가서 치아 사이를 청소하는 거기 때문에 두 개의 치야가 독립적으로 분리되어 있을 때 얘는 건강한 일반 치아에서는 이게
맞는데 보철물 뭐 임플란트나 크라운이라고 해서 두 개의 치아가 연결돼 있을 때는 위쪽으로 치실이 들어가지가 않습니다. 두 개가 붙어 있으니까 그런 경우에는이 위로 통과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이수시계와
비슷하죠. 다시 집어넣어서 요렇게 앞뒤로 쓱싹쓱싹 닦고 나오는 건데 치간 칫솔의 장점은 좀 더 직관적이라서 치아 사이에 예전에 쓰던이 수시개처럼 쑤셔 넣으면 되니까 쉽습니다. 그런데 단점은 치아와 잇몸
틈 사이도 닦아야 된다라고 했는데 얘는 이제 치아와 치아 사이에는 집어넣을 수 있어도 치아와 잇몸 틈새까지 집어넣기에는 조금 금속이 있기 때문에 거기까진 청소가 잘 안 된다라는게 단점이고 치시를 쓰기
어렵거나 치시를 쓸 수 없는 환경 고출물이 두 개가 붙어 있어서 그런 경우에는 대안으로 치간 치설 쓰는 것도 괜찮고요. 시간 칫솔 쓰시면서 환자분들이 많이 물어보는 것 중에 하나가 이거 쓰면이가 벌어지지
않나요? 물어보시는 분들 많은데 일단 수시계는 벌어집니다. 이렇게 외지 형태로 삼각형으로 끝이 돼 있기 때문에 뼈한 걸 사이로 집어넣으면은 이제 삼각형이 들어가면서 치아 사이를 벌리는 힘이 있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계속 쓰면 치아가 벌어질 수 있는데 시간 치소는 어쨌든 삼각형 형태로 된게 아니라 일자 모양의 철사에 솔만 달아 놓은 거라서 이거를 쓴다고 치야 사이가 벌어지거나 하진 않아요. 그래서 치시를 쓸 수 없는 환경이면은
치간 채치소리라도 쓰시는게 좋습니다. 그다음에 워터픽. 치아와 치아 사이에 물을 쏴서 청소를 하는 건데 치실, 치간 칫솔 그다음에 워터픽 셋다 치아 사이를 청소하는 제품이긴 하지만 워터픽은 물을 쏴서 세척하는 거기
때문에 치아 틈 사이가 조금 긴밀하게 붙어 있다라고 하면은이 딱 붙은 면까지 사실 물이 통과하지를 못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세정력은 시실이나 치간 칫솔에 비하면 조금 부족하죠. 사실. 하지만 이제 워터픽의 장점이라
하면은 물을 이렇게 주기적으로 리듬감 있게 쏘는 그 압력으로 물을 맞았을 때 입목 마사지 효과는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나름의 장점이 충분히 있지만 치실과 치관 칫소를 완전히 대체할 순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시을 사용하다가 잇몸에 피가 나는 사람들도 많이 있을 텐데 그건 어떤 이유일까요? 일단 잇몸에서 피가 난다라는 건 치음이나 치주염이 있다는 뜻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잇몸의 염증이 있다는 뜻이고 밥 먹고 나서
시태 태균 덩어리들이 씨아의 뿌리쪽 그다음에 잇몸에 나인 것들이 제때 청소가 안 되면 잇몸이 붙게 되고요. 부어 있는 잇몸들은 조금만 건드려도 피가 납니다. 이걸 우리가 이제 병원에서 어떻게 측정하냐면 잇몸의
건강도를 체크하는 기구가 있는데 건강한 잇몸은 잇몸 깊이를 측정하는 도구로 살짝살짝 잇몸을 건드려도 끼가 안 나요. 이건 건강한 잇몸이고요. 치은염이나 치주염이 있는 잇몸은 쉽게 말해서 이렇게 툭툭 건드리면은 피가
납니다. 그건 이제 이미 염증이 있어서 마치 얼굴에 뼈루지나 몇드름이 막 나 있는 거를 툭 건드리면 터지면서 피나는 것처럼 그런 거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러면 피가 나면 하면 안 되냐? 그건 아니고요. 내가
살살하는데도 피가 난다라고 하면은 염증 상태가 있기 때문에 피가 나는 거라서이 염증 상태를 없애 줘야 되고 지속적으로 깨끗하게 치나 치석을 제거를 해 주면 염증이 가라앉으면서 웬만큼 자극이 있어도 피가 나질
않아요. 물론 너무 세게 해서 잇몸에 장차를 내면 안 되지만 치태 정도 집에서 칫솔이나 치실로 제거될 수 있는 것들은 집에서 제거하셔도 되고 이미 딱딱해져서 제거가 잘 안 된다. 그런 것들은 치석이거든요. 이런 건
병원에 오셔서 스케일링이나 잇몸 치료를 받으셔야죠. 그러면 실제 치가 의사가 사용하는 치실 제품은 어떤게 있을까요? 네, 좋은 질문인데요. 치실 하시냐고 환자분들한테 물어보면 두 가지 얘기 많이 합니다. 하는 법
어렵고 시간 오래 걸려서 안 한다랑 그다음에 딸깍하면서 잇몸을 지나갈 때 그게 아파서 안 하시는 분도 있어요. 그래서 아픈 거에 대해서는 조금 제품별로 차이가 있어요. 저도 사실 40대고 제가 20대부터 거의 한
20년간 시를 써 왔는데 그동안 다양한 제품을 정말 많이 썼거든요. 근데 제일 괜찮았던게 지금 제가 정확하게 갖고 있진 않은데요 제품 orb 치실 중에 오랄비 글라이드라고 된 제품이 있어요. 글라이드 제품의
특징이 일반 치실은 한 줄짜리 실로돼 있는데요 제품은 잘 보면은 약간 면으로 좀 넓덕하게 돼 있는게 특징이고 딱 들어갈 때 잇몸이 세게 팍 눌리니까 아파하시는데 면이 넓은 면으로 이렇게 닿기 때문에 아프지가
않습니다. 뭐 물론 어떻게 하냐에 따라 좀 차이는 있지만 다른 제품에 비해 덜 아프고요. 들어갈 때 느낌이 훨씬 부드럽고이 면적이 넓기 때문에 치야랑 잇몸 사이에 들어가서 치야 뿌리면도 이렇게 왔다 갔다 하면서
닦아 줘야 되는데이 닦을 때에 좀 더 잘 닦깁니다. 면적이 넓어서.이 이 제품을 알고 나서부터 저도 꾸준히이 제품만 쓰고 있는데 근데 하나 아쉬운 점은 요즘 ORB 글라이드도 제품 라인이 좀 몇 가지가 있더라고요. 몇
가지가 있는데 최근에 호재가 약간씩 바뀌면서 예전에 제가 조금 더 좋아하던 부드러운 느낌보다는 투박해진 면도 있긴 한데 그래도 현재까지는 저번 다른 제품들에 비하면 치야 사이 들어갈 때 부드럽고 넓은 면적이어서
잘 닦깁니다. 그래서 환자분들이 물어보신다면 오랄비 글라이드 제품을 추천드리고 있고 저도 한 10년째 꾸준히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치실이 종류가 일반적인 이런 실 타입이 있고이 Y자 스틱에 이렇게 실이 걸려
있는 요런 제품도 있거든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입안에이 손을 어떻게 넣어야 될지 잘 모르겠다. 각도가 안 나온다. 이런 분들한테 조금 편하게 쓰시라고 Y자 모양의 플라스틱에 칠을 걸어 놓은 건데 사실 그걸로는 치아
사이에 들어가서 양쪽 뿌리면을 닫고 이런게 원활하게 사실 잘 안 됩니다. 안 되기 때문에 저는 가급적이면 손으로 직접 하시는 걸 권하고 근데 뭐 연세가 많으시거나 손으로 아무리 해도 안 되겠다 하시는 분들은 그런
제품을 쓰더라도 안 하는 거보다는 하는게 낫죠. 그다음에 이제 조금 특수 치실도 있어요. 교정하는 사람들 와이어 사이로 실을 집어넣어야 되거나 아니면 고철물이 붙어 있어 가지고 치실을 위에서부터 넣을 수가 없을
때에 잇몸 쪽에서부터 한쪽 끝이 되게 빳빳한 치실이 있어서 옆에서부터 이렇게 집어넣을 수 있는 치실이 있거든요. 마찬가지로 제일 유명한 제품이 오랄비의 슈퍼플러스라고 해서 그 제품은 간쪽 끝이 빳빳하게 돼
있기 때문에 이수시계처럼 옆에서부터 이렇게 그냥 집어넣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교정하시는 분들이나 철물이 많으신 분들의 치실 쓰고 싶을 때에는 그러한 특수한 치실도 쓸 수 있다. 수퍼플러스는 특히나 교정이나 몰 있는
분들한테 저도 적극 권하고 있고 저희 부모님도 사용하시라고 제가 자주 말씀드리는 치실 중에 하나입니다. 여러분 치실에 대해서 오늘 참 많은 걸 보여 드렸는데요. 제가 실제 사용하는 모습도 보여 드렸고 장점부터
종류까지 다양하게 말씀드렸는데 양치실하고 치실은 안 한다는 겁니다. 치실이랑 건 정말 양치실만큼 중요한 거기 때문에 꼭 쓰시고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욱 중요성이 커지는 것이기 때문에 꼭 젊을 때부터 연습하셔서
손에 익으면 정말 하는데도 얼마 안 걸려요. 저는 밥 먹고 암침 점심 저녁 해 번 다 치실까지 다 하거든요. 치실을 하시는 분들한테 물어보면 치실을 하다가 치실 안 하면 양치질 안 한 것처럼 되게 찝찝해요.
저도 그렇고 치시를 안 했다 그러면 그냥 양치 안 한 거 같은 느낌이에요. 그만큼 채시를 하고 안 하고가 입안의 성결도를 유지하데에 큰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드시기 바랍니다. 이상 서울 리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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