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서울리멤버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앞으로 갔다가 다시 뒤로 갔다가, 핸들을 약간 투박하게 조작하네요. 약간 정신줄을 놓은 건가요? 스타벅스 주행에서 총평을 하자면, 일단 치명적인 단점까지는 모르겠지만 주차는 아직 사람이 더 나은 것 같습니다.
“장롱면허 와이프에게 테슬라 FSD 모드로 운전을 맡길 수 있으신가요?”
안녕하십니까? 저는 지금 경북 영주에서 다시 서울로 올라가는 길에 테슬라 모델 X의 FSD 주행 영상을 찍어 보려고 합니다. 서울로 향하기 전에 근처에 있는 스타벅스에 먼저 들를 생각입니다. 스타벅스까지 FSD로 가는 모습을 보여 드리고, 제가 손을 전혀 대지 않고 갈 수 있는지 한번 찍어 보겠습니다.
스타벅스를 목적지로 찍고, 가까운 거리이기 때문에 셀프 드라이빙을 시작해서 한번 나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출발합니다.
약간 좁네요. 이곳은 이중 주차가 아주 많이 되어 있는 지하 주차장이라서 좁습니다. 아주 아슬아슬하게 잘 빠져나갔고요. 지금부터 FSD의 단점, 주차장에서의 단점이 보입니다. 오른쪽으로 갔다가 왼쪽으로 갑자기 움직이네요. 아직 조금 멈추고 뒤로 가기도 합니다.
건물마다 주차장 구조를 테슬라가 모두 알고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출구를 잘 못 찾는 것 같습니다. 지금도 왼쪽으로 나가야 하는데 그냥 앞으로 가 버리네요. 과연 우리가 밖으로 나갈 수 있을까 싶은데, 어디로 가는지 일단 조금 지켜보겠습니다.
여기로 나가면 안 되는데요. 몇천 세대가 있는 아파트 단지이다 보니까 지하 주차장이 넓어서 그 안에서 길을 조금 헤맵니다. GPS가 주차장 상황과 연동되지 않으니까 어디를 알고 가는 건지 모르겠네요.
제가 생각했던 출구는 아닌데, 어쨌든 지금 어느 출구로 찾아 나왔습니다. 원래 더 가까운 출구가 있었는데요.
현재 FSD 버전은 감독형입니다. 그래서 핸들을 잡지 않아도 되지만, 비상시에는 항상 개입할 수 있도록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운전 모드는 다섯 가지 중 컴포트 모드로, 조금 안전하게 가 보려고 합니다.
이제 아파트 단지를 나왔고요. 전방 사거리에서 차를 잠깐 기다리고 있습니다. 좌회전 신호를 받았는데 이 신호에 갈 수 있을지, 아니면 다음 신호에 갈지 보겠습니다. 신호를 받고 지금 좌회전하고 있습니다.
약간 좁은 골목이고, 양옆에 주차된 차도 많아서 좁은데 이런 공간을 잘 피해 지나가네요. 제때 깜빡이도 넣고 있고요. 적절한 자리에 주차도 잘하는지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스타벅스 주차장 내부에 진입했고요. 빈자리가 몇 개 보입니다. 과연 어느 자리를 찾아서 주차할지 보겠습니다. 일단 주차장을 한 바퀴 둘러보는 느낌입니다.
스타벅스 정문 앞에 왔는데 저희를 내려 주는 것은 아니고 또 계속 한 바퀴 도네요. 주차장을 한 번 스캔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깜빡이를 넣습니다. 그런데 이쪽으로 가지 않고 어디로 갈까요? 이제 이쪽으로 진입하네요.
왼쪽에는 전기차 충전 주차 자리가 있고, 오른쪽에 한 칸이 비어 있습니다. 오른쪽으로 주차하는 것 같습니다. 공간이 잘 나오지 않으니까 다시 앞으로 뺐다가 뒤로 갔다가 하네요. 박지는 않겠죠?
조금 더 나오지 않으니까 밖으로 더 나갑니다. 다른 자리로 바꾸려고 가는 것 같네요. 여기도 조금 더 앞으로 갔다가 뒤로 뺐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요.
앞으로 갔다가 다시 뒤로 갔다가, 핸들을 약간 투박하게 조작하네요. 지금 계속 앞뒤로 움직이면서 오른쪽, 왼쪽으로 바쁘게 움직입니다. 처음부터 조금 더 앞으로 가서 뒤로 돌았으면 한 번에 들어갔을 텐데, 애매하게 멈춰서 뒤로 넣다 보니까 앞뒤로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을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도 자리를 잘 찾아서 왔습니다.
목적지에 도착했고요. 스타벅스 주행에서 총평을 하자면, 치명적인 단점까지는 모르겠지만 주차는 아직 사람이 더 나은 것 같습니다.
문제는 지하 주차장에서 빠져나올 때입니다. 지하 주차장에 대한 정보를 테슬라가 모두 가지고 있지는 않으니까 어느 쪽이 출구인지 잘 몰라서 헤매는 경우가 많고, 엉뚱한 출구로 나가는 경우도 아직은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주차장에서 목적지에 도착해 주차할 때도, 아까 사실 조금 더 앞으로 가서 뒤로 돌았으면 한 번에 들어갈 수도 있었는데, 조금 덜 간 상태에서 뒤로 들어오다 보니 앞뒤로 계속 왔다 갔다 하면서 약간 헤매는 모습을 보였던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은 아직 사람보다 조금 미숙한 것 같지만, 어쨌든 저는 집에서 주차장을 출발해 스타벅스에 도착하기까지 스타트 버튼 외에는 전혀 관여하지 않고 목적지까지 잘 도착했습니다.
커피 한 잔 챙겨서 서울로 장거리 운전을 출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출발하겠습니다.
방지턱을 지날 때는 조금 컴포트하지 않습니다. 이것도 단점입니다.
여기는 딱히 신호가 없는 곳이고요. 좌우를 살피고 도로로 진입해야 하는 곳입니다. 제가 보는 것처럼 고개를 90도 돌려서 테슬라도 시야를 잘 확인하고 나가는지 보겠습니다.
고개를 돌리려다가 차가 오니까 다시 멈추네요. 언제 나가는지 보겠습니다. 오른쪽에서 차가 빠르게 오고 있습니다. 저라면 지금 진입했을 것 같은데 기다리네요. 지금 가고 있는데 오른쪽에서 또 차가 오고 있습니다. 살짝 눈치를 보면서 진입했습니다.
진입할 때 사람보다 약간 주저하는 모습은 있지만, 그래도 안전하고 신중하게 나가는 모습을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좌회전인데 1차선으로 가야 할 것 같은데 왜 안 가고 있을까요? 저라면 지금 차선을 바꿨을 것 같은데, 실선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지금은 바꿔야 합니다. 이제는 바꿔야 하는데요. 그렇게 좌회전하면 안 됩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려는 걸까요?
지금 직진 차선인데 그냥 직진 차선에서 옆 차선으로 휙 넘어가네요. 약간 끼어들기처럼 됐습니다.
방금 상황을 조금 설명드리면, 좌회전을 하려면 미리 1차선으로 붙었어야 하고 1차선에서 좌회전을 했어야 합니다. 2차선은 직진 차선이었거든요. 테슬라가 미리 차선 변경을 하지 않아서 제가 조금 불안해하고 있었는데, 2차선에 있다가 그대로 좌회전하면서 약간 끼어들었습니다.
1차선에 있던 차들과 약간 겹치는 상황이 생겼는데, 다행히 1차선 차주분이 양보해 주셔서 무사히 들어오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차선에 대한 포지션이 조금 원활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도 약간 미숙해서, 아직은 사람이 조금 신경을 써야겠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여기서 운전 모드를 다시 한번 보여 드릴게요. 운전 모드는 셀프 드라이빙, 나무늘보, 컴포트, 스탠더드, 신속 주행, 매드맥스 등이 있는데, 오른쪽으로 갈수록 빠르게 주행하는 방식입니다. 저는 지금 스탠더드로 가고 있고, 조금 급한 일이 있거나 해야 할 때는 신속 주행이나 매드맥스로 이동하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FSD 자율주행의 단점입니다. 직접 운전하지 않고 거의 지켜만 보는 상황이다 보니까 조수석에 앉아 있는 사람과 느낌이 비슷해요. 전방을 주시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집중도가 조금 떨어지다 보니 졸립니다. 특히 고속도로 운전에서는 정말 졸려요. 그래서 졸음운전은 아직 하면 안 됩니다.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지금 오른쪽에 있던 트럭이 조금 느리게 가니까 알아서 추월합니다. 테슬라는 가급적 추월할 때 1차선을 이용하고, 추월하고 나면 다시 2차선으로 돌아가는데, 지금 오른쪽 앞에 굴착기가 하나 있어서 아마 저 차가 조금 느리게 가기 때문에 추월한 뒤 2차선으로 복귀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그냥 그대로 가고 있네요. 예상대로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오늘 부모님을 모시고 FSD 모드로 테슬라를 같이 타 보셨는데, 부모님의 반응은 어떠셨나요?”
확실히 부모님 세대는 핸들을 놓고 가는 모습을 보고 상당히 불안해하셨습니다. 위험하니까 빨리 핸들을 잡으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도 사실 충분히 이해됩니다.
FSD를 사용한 지 며칠 안 됐기 때문에 불안해서 항상 운전대와 페달에 발을 댈 준비를 하고 있긴 하지만, 부모님의 인식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비슷할 것 같아요. 테슬라를 운전해 보지 않은 사람들은 “그거 진짜 괜찮은 거 맞냐, 믿어도 되냐?”라고 생각할 것 같습니다.
사람도 운전을 잘하는 사람이 있고, 운전이 조금 미숙해서 공간 지각이나 대처 능력이 부족한 분들도 있을 텐데, FSD는 중간 이상의 인지와 대처는 하지 않나 싶습니다. 장기적으로 몇 년 안에 테슬라들이 완전 자율주행으로 다니는 시대가 도래하면 교통사고나 교통체증 같은 것들이 더 많이 줄어드는 시대가 정말 곧 오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도 영주에서 서울까지 장거리 운전을 잘하고 있고, 시내 운전에서도 전혀 무리가 없었습니다. 물론 아까 일부 차선 변경 같은 부분이 조금 부족하기는 했지만 충분히 좋았습니다. 부모님은 걱정이 많으셨습니다.
“직장과 집까지 거리가 멀지 않고 가까운 편이기는 한데, FSD 모드로 출근해 보신 적 있으세요?”
저는 출퇴근 거리가 차로 30~40분 정도 걸립니다. 서울 시내에서 출퇴근하고 있는데, 익숙한 거리라서 30분 정도는 직접 운전해도 괜찮긴 합니다. 하지만 피곤한 날이나 차가 많이 막힐 때는 FSD를 쓰면 훨씬 편합니다.
출퇴근 중간에 사당을 지나가게 되는데, 사당이 많이 막히잖아요. 그런 곳에서 가고 서고를 계속 반복해야 할 때, 제가 계속 집중하면서 운전하는 것보다 차가 알아서 가고 서고를 해 주니까 운전 피로도는 확실히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때에도 아주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장롱면허 와이프에게 테슬라 FSD 모드로 운전을 맡길 수 있으신가요?”
그건 조금 고민되는데요. 사실 목적지만 누르면 알아서 가는 수준의 자율주행이지만 감독형입니다. 사람이 감독해야 하고 사람이 책임져야 합니다. 아까처럼 가끔 생기는 변수에 대처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운전 경험이 전혀 없는 장롱면허라면 편하게 맡기지는 못할 것 같아요.
본인이 충분히 운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서 FSD를 편하게 누려야지, 전혀 운전을 못 하는데 차에만 의지하는 상황은 아직은 아닌 것 같습니다.
“곧 아이가 태어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이와 단둘이 차를 타면서 FSD 모드를 이용하실 수 있으신가요?”
아이와 함께하더라도 FSD를 이용할 것 같고요. 주행 모드가 여러 가지 있으니까 조금 더 빠르게 운전하는 모드보다는 스탠더드나 컴포트 위주로 설정하면서 제가 좀 더 집중하겠죠. 그렇게 이용하면 아이와 간다고 해서 못 할 것은 없을 것 같습니다.
장거리 운전을 하다 보면 고속도로에서는 길이 단조롭기 때문에 졸리거든요. 특히 밤늦게나 고속도로에서 운전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졸음운전을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그럴 때는 오히려 FSD가 목적지와 방향을 인지하고 가기 때문에 내가 졸지만 않는다면 더 안전하게 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비 오는 날에도 사람이 보는 시야보다 기계가 보는 시야가 오히려 정확할 수 있습니다. 두 명이 같이 보는 거죠. 더블 체크입니다. 저도 보고 있고 테슬라도 보고 있으니까, 두 명이 보면서 가면 더 안전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테슬라를 여기 한번 봐 주시면, 룸미러 위에 카메라가 하나 있어요. 카메라가 있어서 운전자를 계속 지켜보고 있습니다. 운전자가 전방을 주시하지 않고 딴짓하면 어떻게 되는지 한번 보여 드릴게요.
지금 고개를 숙이고 밑에 있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른 일을 하고 있는 상황일 수도 있는데, 도로 상황에 유의해야 합니다. 그래도 계속 앞을 보지 않으니까 경고음이 울리죠. 그래서 다시 앞을 봅니다.
이런 식으로 경고를 계속 여러 번 받으면 자율주행을 한동안 쓰지 못하도록 일주일 동안 사용하지 못하게 제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지 않도록 집중해야 합니다.
이제 거의 다 와 가고 있는데요. 1박 2일 동안 장거리 운전을 하면서 FSD를 몰아 본 소감이 어떤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왕복 거의 500km 정도를 1박 2일 동안 운전했고 이제 집에 다 와 가는데, 너무 편했습니다. 테슬라를 통해 긴장을 풀고 운전할 수 있었고 긴장을 조금 덜 해도 되다 보니 졸리기도 했습니다. 최대한 집중하면서 오려고 노력했고요.
지금도 차가 엄청 막히는데, 그냥 운전하면 가다 서다를 반복해야 합니다. 막히는 구간에서 조금 긴장을 풀고 갈 수 있기 때문에 편안하게 운전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는 모델 X와 모델 S에서만 FSD를 사용할 수 있어서 아직 FSD를 쓸 수 있는 차량이 적은데, 빨리 테슬라 모델 3나 모델 Y에도 FSD가 풀려서 많은 테슬라 이용자들이 이 편한 FSD를 누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아가 현대차나 다른 차들도 자율주행 기술이 더 발전해서 모두가 편하고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막히는 길이지만 저는 FSD 덕분에 편하게 갑니다. 여러분, 테슬라 추천합니다.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병원의 다른 공개 링크는 병원 프로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