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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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서울리멤버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예쁜 위생사 선생님들이 많다던데, 원장님 데스크는요?
원장님들 이야기와 원내 세미나를 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첫사랑 이야기해 주시면 안 돼요?
지금 주제 밖의 이야기는 안 했는데요.
아, 됐고 첫사랑 이야기해 주세요. 해 주세요.
제가 곧 결혼을 해서, 결혼하는 분이 첫사랑입니다.
헐. 원장님도 약간 방황하던 사춘기 시절이 있었나요?
저는 고등학교 때 기숙사 생활을 했는데, 한 방에서 40명이 같이 잤어요. 뭔가 일탈을 하고 싶어도 방충망 같은 게 있어서 몰래 나갈 수도 없고, 그런 곳에 학교가 있었기 때문에 일탈을 딱히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처음 갔을 때는 진짜 약간 교도소 같은 분위기이긴 했어요. 왜냐하면 되게 큰 방에 2층 침대가 일렬로 쫙 있는데, 거기 위아래로 40명이 자고 공부했거든요. 머리도 삭발을 많이 하고 그래서 그렇게 보였을 수 있죠.
그러면 수능 등급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수능을 친 지가 오래돼서 잘 기억은 안 나는데, 수학은 다 맞았습니다.
원래 꿈은 뭐였어요?
원래 꿈은 물리 선생님이었어요.
물리가 뭐예요? 물리치료 말고 피직스 있죠. 그 물리요.
왜 그쪽으로 가셨어요?
물리를 좋아해서 물리 관련된 과를 찾다가 서울대학교 물리교육과를 갔습니다.
선생님을 하고 싶었던 거예요?
서울대학교 부설 여중에서 실제로 한 달 교생 실습을 했는데, 제자들과 학생들에게 인기도 많았습니다.
진짜요?
물론 더 인기 많은 선생님도 있었지만, 저도 인기가 많았습니다.
그때 갔다가 제대할 때쯤 되니까 진로 고민을 좀 했는데, 치과 치료를 많이 받았었고 학생 때 치아 교정도 했었어요. 저희 부모님도 치과를 되게 많이 다니셨고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직업으로서 관심이 생겼고, 제가 그때 교정 치료를 받을 때 교정 원장님이 서울대 나오신 분이었어요. 면담해도 되냐고 요청했더니 그 원장님께서 친절하게 상담실로 불러 주셔서, 직업으로서 어떻게 만족하는지 이런 것도 상담해 주셨어요. 그때 좋은 기억이 있어서 진로를 바꾸게 된 거죠.
만족하시나요?
어떤 면은 만족하고, 어떤 면은 힘든 것도 있고요.
후회하신다는 건가요?
완전한 후회는 아니고 반반인 것 같아요. 만족하는 면이 반, 힘든 면이 반입니다.
치과를 하실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점은 무엇인가요?
안 아프고, 친절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려고 고민을 많이 했죠.
원장님, 저희 예쁘잖아요. 직원들 뽑는 기준이 있으신가요? 외모라는 소문이 있던데요.
일단 성격 위주로 봤고요.
아닐 텐데요.
어쨌든 치과 일이 사람들을 상대하는 일이다 보니까 에너지가 있고 밝아야 돼요. 그래서 그런 사람들 위주로 채용하려고 노력했고요. 물론 서비스직이니까 외모도 사실 봐야죠.
외모가 몇 퍼센트였어요?
뭐야, 우리 자신 있는 거예요? 외모 위주로 뽑았습니다.
우리 데스크는 예쁘고, 기공물을 잘 만들어 줍니다. 반장님은 반장님도 고우시고 소독을 철저하게 해서 기구 관리를 잘해 주십니다. 원장님들은 차은우 정도는 아니지만 잘생겼고, 진료도 꼼꼼하게 잘해 주십니다.
원장님 본인은 호출하면 빨리 나오고, 월급은 많이 주려고 노력하는 그런 원장입니다.
자랑할 점은요?
이건 진짜 진심인데, 우리 병원처럼 이렇게 친절하고 밝게 해 주는 병원이 다른 데 또 있을까 하는 생각을 진짜 많이 하거든요. 저도 아파서 다른 병원에 가 본 적이 있는데, 다 그냥 보면 냉랭한 것 같고요.
우리 병원 선생님들은 항상 밝고 친절하게 해 준다고 생각해서, 환자로서 이보다 더 좋은 병원이 어디 있을까 하고 진심으로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함에도 불구하고 환자분들의 불평과 불만이 있죠. 사람들이 데스크나 진료실에서 이런 이야기를 할 때 마음이 많이 안타깝습니다. 잘하고 있는데 왜 저런 반응이 나올까 싶어요.
그래도 잘해 줘서 너무 고맙습니다, 선생님들. 오늘 세미나는 여기까지 하고, 선생님들 푹 쉬고 내일 또 봅시다.
네, 네. 리멤버, 리멤버 스쿨, 스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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