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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리멤버치과의원 · 두유리멤버 · 2026년 9월 2일
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리멤버 치가의 박정기 원장입니다. 보통 치가에 오게 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 이유로 볼 수 있습니다. 일단 치아의 문제가 생겨서 오는 경우가 있고요. 치하 주변에 잇몸이나 뼈에 문제가 생겨서 오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중에 오늘은 치야의 문제. 보통 중치라고 하죠. 치야 우식이 생겼을 때 이걸 어떻게 치료하는지에 대해서 한번 설명드려 보고자 합니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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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리멤버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리멤버 치가의 박정기 원장입니다. 보통 치가에 오게 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 이유로 볼 수 있습니다. 일단 치아의 문제가 생겨서 오는 경우가 있고요. 치하 주변에 잇몸이나 뼈에
문제가 생겨서 오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중에 오늘은 치야의 문제. 보통 중치라고 하죠. 치야 우식이 생겼을 때 이걸 어떻게 치료하는지에 대해서 한번 설명드려 보고자 합니다.
[음악] 조금 쉽게 설명해서 중치 치료의 단계를 저는 한 4단계로 분류를 해 보고 싶은데요. 먼저 첫 번째 아주 작은 충치, 두 번째 중간 사이즈 정도의 충치, 세 번째 매우 큰
충치,네 번째는 이제 치료할 수 없는 단계이를 빼야 되는 발치 단계로 4단계로 나눠 볼 텐데요. 1단계 작은 충치의 경우에는 소위 레진 치료라는 치료를 많이 하게 되고요. 그다음 중간 사이즈의 충치는 인내의
치료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세 번째 단계 큰 충치의 경우에는 신경 치료 즉 치아의 뿌리 치료를 하게 되고 그다음 치아 위를 완전히 덮어주는 크라운 치료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여기서까지도 치료를 할 수 없는
단계에 큰 충치이거나 보통은 치아 머리가 거의 없는 상태 혹은 치하 뿌리에까지 중치가 생겼을 경우에는 치아를 발치하고 임플란트를 하게 됩니다. 그 레진이라는 건 치과 재료를 말하는
거고요. 그 보통 치아에 중치가 생기면 처음에는 치아 겉면에 까만색 점이나 선 형태의 중치가 보이게 되는데이 부분을 삭제를 하게 되고이 삭제된 구멍에 치가 재료를 메우게 되는데 이때 쓰는 재료가 레진이고요.
레진이란 재료는 쉽게 말해서 치아색이 나는 플라스틱 재료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인내의 치료는 그 충치 치료하는 방법을 말하는 건데요. 충치를 제거하고 나서 치하에 생긴 와동 그
구멍에 칩과 재료를 메우는 방식인데 레지는 치료 당일에 그 와동을 바로 메우는 치료인 반면에 인내이는 당일에 바로 메우지 않고 원 떠서 만들어 와서 붙이는 방식이 인내이 치료입니다.
인내이 치료는 만들어 와서 붙이는 건데 어떤 재료로 만들어 오냐에 따라서 뭐 몇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골드 인네이, 세라믹 인네이, 레진 인네이 이렇게 세 가지로 나눠 볼 수 있겠습니다.
골드인데는 골드라 재료가 과거부터 치과에서 많이 써둔 재료이고 아주 물성이 좋은 재료인데 뭐 장점부터 먼저 설명드리면 골드라는 재료가 생체 친화적인 재료이고 저작할 때에 그 적합도가 매우 좋기 때문에 편하게
적응이 되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어쨌든 금속이다 보니 금속으로 매워진 치아가 시간이 지나면 교합력 저장에 의해서 치아에 금이 가는 경우가 많고 요즘은 좀 심리적인 치료도 중요한 시대인데 골드 색상이 심리 심적이지
않기 때문에 그것 또한 단점일 수 있습니다. 세라밍 인내는 일단 치아색과 같은 재료이기 때문에 좀 더 심리적이고요. 그다음 골드 인이에서 단점 중에 하나가 치아의 금이 가는게
단점이었는데 세라믹 인내의 경우에는 치아에 접착이 가능하기 때문에 접착을 하여서 붙이는 경우에는 치아의 크랙을 많이 줄여 줄 수 있습니다. 레진 인네이는 치아색이 난다는 건 세라믹 인네이와 같은 장점인데 강도가
세라믹보단 약하기 때문에 좀 더 파절이 되거나 하는 경우가 높고요. 또 장점 중에 하나는 가공하기가 편하기 때문에 좀 더 어려운 형태의 모양도 레진네이로는 쉽게 만들 수가 있습니다.
중간 사이즈 이상의 중치, 즉 신경에 가까이까지 중치가 있게 되면 감염된 신경을 제거하고 소독하는 과정인 신경 치료라는 것을 하게 되는데요. 이건 쉽게 생각하면 치아의 뿌리를 치료하는 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치아의
뿌리를 치료하게 되면 치아가 어 머리 부분에 구멍을 내서 치료를 하는 거기 때문에 치아의 기계적 강도가 많이 떨어지게 돼서 치아를 뿌리 치료 이후에 치아를 보호를 해 줘야 되고요.이 이 보호하는 과정을 크라운
치료라고 합니다. 크라운 치료는 말씀드린 대로 많은 큰 충치에 의해서 훼손된 치아의 머리 부분을 원래 치하 형태대로 보건하는 과정이고요. 치하 전체를 감싸는 보철물을 씌워 주는 쉽게 말하면 모자
씌워 주는 것처럼이 보철물을 씌워 주는 건데 재료를 어떤 재료를 쓰냐에 따라서 크게 세 가지로 나눠 볼 수 있거든요. 하나는 골드 크라운, 하나는 지루코니아 크라운, 하나는 pfm 크라운이 있습니다.
골드 크라운은 말 그대로 금속 크라운이기 때문에 얇게 제작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그 치아가 짧은 치아를 씌워야 될 때 쓰면 좋은데요. 보통 최후방의 어금니는 치야가 짧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어 도자기로 할
경우에는 적절한 두께를 얻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골드 크라운을 할 경우에이 경우에는 유리하고요. 치아 마모가 심하거나 이가리 하시는 분들에게도 골드 크라운이 좀 좋은 재료일 것 같습니다. 네. 지르코니아
크라운은 어 대표적인 특징은 치아색이 나는 크라운으로서 좀 더 심리적인 치료가 가능하고요. 그다음 과거에는 세라믹이 단점이 파절이 잘되는 것이었는데 요즘 나오는 지르코니아라는 재료는 강화세라믹이기 때문에 파절의
저항성이 강하고 강도가 매우 후수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BFM 크라운은 요즘 같이 강화세라믹 즉 지르코니아가 나오기 이전에 과거에 많이 쓰던 방식인데요. 어 치하 표면에 금속을 올리고 그 위에 치하색
나는 도자기를 얹음으로써 두 가지 층으로 이루어진 크라운인데 강도가 좀 약하기 때문에 파절이 많이 되고 치하 내면에 금속이 보이기 때문에 비심리적인 치료입니다. 좀 쉽게 말해서 충치가 너무 커서
치아 머리 부분이 거의 남지 않았거나 혹은 치아의 뿌리까지 중치가 생긴 경우에는 치아를 발치를 하게 됩니다. 치아를 발치하게 되면 과거의 경우에는 양쪽 옆에 있는 치아를 이어줌으로써 브릿지라는 치료를 많이 했었는데이
치료는 단점이 주변 치하를 또 삭제해야 된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요즘은 임플란트 치료를 많이 하게 되고요. 뼈의 임플란트를 식립하고 그 위에 치아를 만들어 주는 상대적으로 브릿지보다는 비친습적인 치료가
되겠습니다. 양치를 잘해야 된다는 건 대부분을 많이 알고 계실 텐데요. 그중에 어느 부위를 제가 특히 강조하는 부분이 있는데 치아와 잇몸이 이어지는 그 경계 부분을 저는 특별히 양치를 잘
하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 치하면은 칫솔질로만은 양치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치시를 꼭 쓰기를 권장드립니다. 그리고 치아가 아프지 않고도 중치가 진행되는 경우가 매우 많기 때문에 6개월에 한 번씩은 치과에서 정기적인
체크를 하시는 것이 좋고요. 1년에 한 번씩은 나라에서 스케일링 보험이 되기 때문에 스케일링을 하면서 치과 검진을 같이 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정기적인 칩과 내원을 통해서
조기의 중치 발견하시고 아까 전에 앞에서 말씀드렸던 중치의 1 2 3 4단계 이것들이 통증이 없이도 진행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하여서 앞단계에서 치료하고 치아를 좀 더 보존적으로 유지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서울 리멤버 치가의 박정기 원장에게 정기적인 검진 받으세요. 세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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