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의 중심에 있는 코는
이미지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코성형을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수술에 대한 고민과 함께
'보형물이 내 몸에 맞을까?'
'티가 많이 나면 어쩌지?'
같은 걱정도 함께 따라오게 됩니다.
요즘은 다양한 코수술보형물을 활용하거나
무보형물코성형과 같은 맞춤형 수술이 가능해지며
선택의 폭이 훨씬 넓어졌습니다.
오늘은 압구정서울성형외과에서
코수술보형물의 종류와 특징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코수술보형물이란 무엇인가요?

보형물이란 사람이
인공적으로 만들어 낸 것을 말합니다.

코성형에 사용되었고, 사용되고 있는
대표적인 보형물은
실리콘, 고어텍스, 메드포어 등이 있지만

현재는 수술 시 컨트롤이 쉽고
수술 후 모양에 변형이 없으며
안정성이 인증 된 실리콘을 대부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간혹 자연스러움을 위해
고어텍스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지만
모양 변형이 있고 조직이 유착되어
제거가 어렵기 때문에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무보형물코성형이란 무엇인가요?

많은 분들이 헷갈리는 부분 중 하나가
무보형물코수룰을
실리콘, 코어텍스 등 보형물을 사용하지 않고
콧대를 높이는 수수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압구정서울성형외과에서는
무보형물코성형을 콧대를 높이지 않고 진행하는
코수술이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때문에 무보형물코성형에 적합한 대상은
들창코, 화살코, 매부리코와 같이
콧대가 충분히 높거나
코끝에만 개선이 필요한 경우입니다.
코수술보형물 없이 콧대는 높일 수 있나요?

인공보형물을 사용하지 않고
콧대를 높이는 방법 또한 있습니다.

자가진피와 늑연골을 넣어 콧대를 높일 수 있지만
두 방법 모두 미용 목적보다는
기능적 개선을 위해 주로 사용하게 됩니다.

자가진피의 경우에는
콧대 높이 유지가 어려울 만큼 흡수가 빠르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지만
반복되는 재수술로 인해
코수술보형물 삽입이 어려울 경우
진피를 사용하게 됩니다.

두번째는 늑연골을 콧대에 넣을 경우에는
필요한 늑연골의 양이 너무 많고
수술 후 코가 딱딱해지기 때문에
사고로 인해 코가 무너졌을 때 주로 사용하게 됩니다.
코성형은 단순히 높이고
모양을 바꾸는 수술이 아니라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과정입니다.
무보형물코성형이든 코수술보형물을 활용하든
충분한 상담과 경험 많은 의료진의 판단이 필수 입니다.
코성형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
아래 예약창 링크를 통해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압구정서울성형외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