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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서울성형외과의원 · 압구정서울성형외과 · 2020년 8월 21일
언제 엄마가 나이가 들었다고 생각해 봐. 엄마가 막 누나랑 [콧방귀] 필러 얘기하거나 아니면은 요새 들어가지고 요거나 그거밖에 없어. 그리고 웃으실 때 지금처럼 웃으실 때 [음악] 여기 이렇게 주름 눈데 눈 주름 옛날부터 그랬어. 나도 그래. 어릴 때 엄마 모습 기억나는게 뭐뭐 있는지 얘기 좀 해 봐. 그때는 뭔가 눈이 약간 좀 올라가 있었고 누나마냥 그때는 막 엄마가 뭔가 기운 없어 보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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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엄마가 나이가 들었다고 생각해 봐. 엄마가 막 누나랑 [콧방귀] 필러 얘기하거나 아니면은 요새 들어가지고 요거나 그거밖에 없어.
그리고 웃으실 때 지금처럼 웃으실 때 [음악] 여기 이렇게 주름 눈데 눈 주름 옛날부터 그랬어. 나도 그래. 어릴 때 엄마 모습 기억나는게 뭐뭐 있는지 얘기 좀 해 봐. 그때는 뭔가 눈이 약간 좀 올라가 있었고 누나마냥
그때는 막 엄마가 뭔가 기운 없어 보이진 않았어. [음악] 점점 나이 들어가면서 얼굴이 쳐지다 보니까 기운이 없어지는 그런 느낌이 들지. 자신이 없어지는 것이
엄마가 나이 때문에 자신이 없어지는 거예요. 아니면 뭐예요? 아니 얼굴이 이러니까 자신이 없지. 얼굴이 전체적으로 다 보이는 건데. 엄마는 지금도 있고 그니까 응. 고마워.
그렇게 많이 들게요. 내가 좀 젊어지면 [음악] 기분이 어떨 거 같으니? 엄마가 젊어지면 엄마는 엄마고 또 제 말하면은 이제 같이 클럽이로 또 같이래요. [웃음]
아 젊어지시면은 [음악] 뭔가 그냥 주변 반응이 궁금해. 누나도 그렇고 엄마하고 뭐 직장 [음악] 동료분들이나 엄마 동창에 이제 하고 나서 동창이 하면 어떤게 뭘까? 그럼 그 동창들이 뭐라고
할까? 그런게 궁금한 거지. 내가 주름이 많다고 [음악] 언제 생각이 들어? 저 일어났을 때 작업을 일어났을 때 뭔가 인상을 안 썼는데도 미관이 이러 아예 그냥 잡혀 있잖아 여기가.
그리고 TV 볼 때 엄마가 잘 안 보이니까 이렇게 하잖아. 나 봤을 때 제일 심각해 보이는 일단 눈가 미나고 활자 기름하고 다해
다네. 아니 다잖아 아니야 하나 보르라면은 눈값 [음악] 눈값처럼 오케이 다 이제 해보게 되면 나랑 제일 먼저 뭐 하고 싶어
워터파크나 이런데도 한번 가보고 싶고 워터파크 얼굴만 몸은 늙은데 그걸 어떻게 워터 해필또 거기 가자고 거기가 생각을 해 아니면은 이제 엄마랑 여행도 안 가번지 꽤 됐으니까 여행 뭐 제주도나
그동안에 엄마가 너무 이렇게 주름이 많아서 같이 못 다녔구나 그건 아니지 아니 그러면 내가 엄청 두려웠잖아 와 성형을 하는데음
나한테 그동안에 하고 싶은 말 있어. 엄마 내가 볼 땐 엄마 들어가기 전에 엄청 긴장하실 것 같아. 엄청 긴장하실 것 같아. 그거 잘 이겨내시고 잘 끝나면은 후기 좀 알려 주시고 하고 나서 나왔을 때 무시지
마시고 한 숨 자고 나면 다 끝나 있어. 어차피 엄마가 할게 아니라 이제 리섭 선생님이 하시는 [음악] 거니까 선생님한테 잘 부탁드려야지. 그게 할 말이야. 좀 잘 좀 해 봐. 우리 엄마 잘하시고 [음악]
걱정하지 마시고 잘 되실 거고 갖다 나오시면 이뻐지실 거예요. 엄마는 그러면 원래부터 막 이런 주름 성형이라든가 이런 거에 관심이 있던 거예요? 당연히 있지.
이제 처음에는 이마 자꾸이 미관을 쓰게 되다 보니까이 미가한 주름을 항상 성형 스술은 생각을 했지. 왜냐면 나는 유난히 많이 그러니까. 그럼 주름 성형하고 나서 제일 먼저 뭐 하고 싶어요?
생월로 당당하게 다니고 싶어. 그니까 제일 먼저 하고 싶은 게어 화장 안 하고 세하고 로션만 바르고 [음악] 정말 리스틱만 빨갛게 바르고 나가는 거. 나는 그게 제일 하고 싶어. 엄마는 그러면 주변에서는 막
졸름성향한다고 했을 때 주변 사람들 막 반응 잘됐다 그러지. 나도 하고 싶다 그러고 내가 하는 거를 아마 궁금할 거야. 내 결과가 궁금할 거예요. 엄마는
여기 이제 아쿠정 서울 성용과 유튜브 봤을 때 어떤게 가장 인상 깊뻤어요? 제일 인상 깊뻤던 거는 그 원장님이 성을 하셨더라고. 안녕하세요. 아쿠정 서울성과 원장
이민구입니다. 원자님이 [음악] 직접 하시는 건 되게 인상깊게 봤어. 엄마는 그러면 이거를 할 때 두렵거나 무서운 건 없어. 왜 없어? 걱정되지. [콧방귀] 막 처음에는
그냥 됐다고 했을 때 나 빨리 그고 좀 됐으면 좋겠다 했다가 막 그냥 됐는데 날짜도 잡으고 막 그 동영상 보고 그러는데 점점 이제 생각이 되니까 아 이렇게 해 갖고 뭐 얼마나 아플까 그런 두려움. 근데 괜찮겠지?
잘 하시겠지 뭐. 해 주시겠지 뭐. 엄마 예뻐지고 나올테니까 걱정하지 마. 솔직히 걱정 안 하고요. 걱정을 왜 하냐? 해 줘야지. 걱정하고요.
엄마가 나오면은 빨리 회복만 빨리 해됐으면 좋겠어. 솔직히 나 걱정돼. 엄마 걱정하지 마시고. 응.
나오시면은 응. 스파게티 사 줘. 제가요. 응. 알았어요. 네.
사자.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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