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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서울성형외과의원 · 압구정서울성형외과 · 2020년 12월 11일
엄마 이거 미간 찡그리지 말아요. 진짜 어떻게 안 찡그리지? 네가 그럼 찡그리는 일을 만들지 마. 나 때문에 찡그리는 것보다 솔직 엄마 그냥 자체적으로 김호중 그 TV 김모중이 TV 소리는 하지 말고 여기 오케이. 아 진짜 그만지 마라고 몸이 뭐 완전이 무슨 낙섭함이냐? 아 얼굴이 나왔다고 하지. 얼굴이 다 할까요? 다 해라. 차라리 내가 [웃음] 한 그림 하나로 다 그리라 그랬어요. 그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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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거 미간 찡그리지 말아요. 진짜 어떻게 안 찡그리지? 네가 그럼 찡그리는 일을 만들지 마. 나 때문에 찡그리는 것보다 솔직 엄마 그냥 자체적으로 김호중 그 TV
김모중이 TV 소리는 하지 말고 여기 오케이. 아 진짜 그만지 마라고 몸이 뭐 완전이 무슨 낙섭함이냐? 아 얼굴이 나왔다고 하지. 얼굴이 다
할까요? 다 해라. 차라리 내가 [웃음] 한 그림 하나로 다 그리라 그랬어요. 그래가지고 여기 하나 다 그랬잖. 아 진짜
[콧방귀] 시집 보내야 되겠다. 진짜 돈 많은 연어남 하나만 오셔 가지고 나 너 이런 거 나오면 안 돼. 아 이런 거 나오면 안 돼요?
엄마 여기 일단 여기 없어진게 가장 베스트고 펼쳐지름도 저번보다 나아졌고 미간에다가 힘 주는거나 이런 거는 붙여야 하는게 지금은 펴졌지만 돌아올 수도 있다. 그러니까 하지 마요. 네가 그럼 찡그르는 일을 만들지 마.
오 그거 한마디였어요? 그 그리고 나서 이제 잔소리 약 먹어라 뭐 뭐 해라 관리를 얘가 더 해. 술 마시지 마라. 술 나 술 안 먹잖아. 먹어. 주변 반응은 자꾸 눈
수술했냐고 그러고 코수술했냐 그러고 많이 이뻐졌다 소리 많이 하고 그리고 이제 어디 가서이라 그러면 안 믿어요. 진짜요? 이러니까 그 소리가 진짜 좋더라. 자꾸 나이를 강조를 해요. 그 소리 들으려고.
이따가 오후에 동창들 모임 있거든요. 와서 무슨 소리 하나 들어봐야지. 회복 기간은 보름 정도 지나고 나니까 불편한 것도 없고. 근데 솔직히 나는 걱정 걱정하고요.
엄마 걱정하지 마시고 나오시면은 응 스파게티 사 줘. 제가요? 응. 안 사 줬어요. 이거 사 준다면
알았어. 사 줄게. 아니 오늘 사 줄게요. 오늘 알아. 내돈 내선 하겠습니다. 걸 쳤지? 똑같은데. 아, 오케이. 이거 이거 쳐줘야
턱이 뭐야? 턱?이 턱은 여기야. 볼은 여기고 너 제대로 알아. 이게 볼이였어? 어? 그럼 이거 뭐니? 여기에 여기에 이렇게 쳐져 있는게 볼이였어요. 턱살이 안
벌 볼살이 늘어난 거지. 턱살이 아니었어. 턱살은 여기서 이렇게 늘어나는게 턱살이지. 아 공부 진짜 공부 잘했어. 다
이건지 10년 후에는 나도 할 수도 있지. 예 분명히 해요. 전하죠. 예. 외모에 되게 관심 있어요. [음악] 또 어제서
같이 할까? 같이 해도 되지. 같이 누워서 그 두 명의 좀 싸게 살인해 주겠지. 시가 [비명] 그냥 자신있게 다닐 수 있는 거
사진을 내가 잘 안 찍어요. 왜냐면 사진을 찍으면 이게 완전 표시가 나고 동창이나 뭐 가서 나도 모르게 찍은 사진을 보면 여기가 다음자 여기만 무슨 이렇게 탁구공 하나 이렇게 들어간 것처럼 이랬는데
같이 클럽이로 또 가실래요? [웃음] 갈 수 있어. 아 못 가요. 예. 코로나 때문에 지금 홍대 클럽이었는데 홍대 클럽은 또 연령때가 너무 어려워요. 얘는 클럽 장문인
그럼 나이트 가자. 나이트를 내가 [웃음] 나는 내 나이에 너랑 코클럽을 가려고 그러면 너도 내 수준에 맞춰 줘야지. 롤라장이에요. 롤라장 끝났다고 끝이 아니라 그래. 또 또
찾아. 그럼 네가 피부기도 끊어 줘. 아 오야 관리해야지 본인이 하셔야지 그 남들 손에서 한다고 뭐 만사가 아니에요 남들이 만져 줘야 돼 전문가의 손길이
다해요. 주는 연예인들이야 괜히 그렇게 이쁜 줄 알아 걔네들도 다 이렇게 맨날 남의 손 빌려서 관리해서 그래네 입으로 관리하라 그랬잖아 이것도 조금 끊어 줘
내가 차라리 딸게 그 자격증을 딸게 내가 예쁜 말 좀 해 봐 어머님께서 어머님께서 짜면이 싫다고 하셨어 진지하게
어머님은 짜장면이 [음악] 싫다고 하셨어 엄마 봐 솔직히 그 전에 자신감이 너무 없었잖아 부러 자신감지라는 말이고 얼굴이 이렇게 되셨고 어 사랑하면서 그냥 솔직히 얼굴이다는
아닌데 그렇지 얼굴 펴진만큼 인상도 펴지고 인생도 펴진 거니까 앞으로 살아가시면서 엄마 인생이세요? 네. 잘못 만큼
네. 어 몇 년 잘못이셨어 지금?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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