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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이 골라주는 올리브영 찐템?😎 올리브영 가기 전에 필수 확인!✨

제이필의원 홍대점 · 땡기는 의사 이용석 · 2025년 8월 6일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크림과 시카 제품, 레드 블레미쉬, 마데카소사이드 제품에 대한 개인적인 사용감과 추천 포인트를 소개합니다. 제품별로 산뜻함과 보습감, 끈적임을 비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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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크림 같은 경우는 너무 좋습니다. 발랐을 때 느낌도 굉장히 좋고, 바르고 나서 조금 지난 다음에 흡수된 느낌도 너무 좋아요. 이 아토베리어 크림이 인기가 있는 데는 이유가 있구나 생각합니다.

라로슈포제 제품인데 시카 제품이고, 굉장히 꾸덕해요. 그런데 바르고 나면 느낌이 너무 산뜻해요. 시카 제품 중에서 이렇게 산뜻한 느낌을 주는 제품은 처음 봤어요. 저는 이 제품이 조금 더 좋지만, 에스트라의 아토베리어 크림도 굉장히 좋은 선택지가 되지 않을까 해서 두 가지를 추천드립니다.

줄한 제품인데, 젤러가 너무 유명하다 보니까 같이 요즘 뜨고 있는 그런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많이 했어요. 건조하신 분들이 바르시면 상당히 좋을 것 같은데, 끈적한 느낌이 좀 많이 남아 있어요.

닥터지 레드 블레미쉬가 생각보다 조금 묵직한 느낌이 있긴 있어요. 다 좋은데, 바르고 난 다음에 살짝 끈적이는 느낌이 좀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올리브영 판매 1위 마데카소사이드 제품이 있는데, 저는 이 성분이 들어가 있는 특유의 하얀 느낌을 좋아하고, 주름 개선에도 도움이 좀 되고 기미에도 도움이 되는 제품이라 굉장히 좋아요.

어떠셨나요? 지극히 제 개인적인 의견과 정말 주관적인 내용만 갖고 있기 때문에 극단적인 선택을 한번 해봤습니다. 여러분들도 선택함에 있어서 제가 말씀드린 포인트를 짚고 한번 테스트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어때요? 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 원장님, 진짜 방금 너무 좋았어요.

도움이 된다고 한다면 저는 언제나 영광이죠.

그러면 이제 다 제가 가져갈게요.

난 이것까지, 이것까지. 감사해요. 잠깐만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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