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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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필의원 홍대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셀프 울쎄라 시술에 도전해 보겠습니다. 괜찮네, 이거. 오, 와. 진짜 여기 확 당겨졌죠? 통증이 거의 끝나가네요. 제가요? 아, 이 정도는 너무 아프다. 아, 힘들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좀 특별한 얼굴로 여러분들 앞에 나섰는데요. 또 뭘 받으려고 하시는 분들 계시죠? 맞습니다. 1년에 그래도 한 번 정도씩 받고 있는 울쎄라 피 프라임이죠. 그러면 오늘은 제 울쎄라 피 프라임을 받는 날인데요. 그래서 오늘 좀 일찍 출근해서 얼굴에 마취 크림을 발라 봤습니다. 오래 바르지는 않고 한 20분 정도 발라 봤어요.
물론 30분, 50분 바르면 훨씬 더 통증이 줄겠지만, 실질적으로 많은 환자분들이 바쁜 스케줄 때문에 한 20분 정도 바르는 게 평균적으로 제일 많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한 20분 정도 발라서 실제 통증이 어떻게 되는지 한번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울쎄라 때는 제가 셀프 시술을 못 했어요. 아시잖아요. 저 통증에 굉장히 약한 거. 그런데 울쎄라 피 프라임이 통증을 줄이는 기술력이 발달한 건 아닌데도, 신기하게 울쎄라에서 울쎄라 피 프라임으로 넘어가면서 통증이 더 줄었다고들 많이 말씀하세요. 울쎄라 관계자분들도 그런 얘기를 들었다고 하는데, 아마 좀 더 정확한 위치에 포커스가 되고, 좀 더 정확한 초음파로 우리가 진짜 필요한 위치에 잘 조사하기 때문에 오히려 통증이 좀 줄지 않았나 예상해 봅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오늘 드디어 제가 셀프 울쎄라 시술에 도전해 보겠습니다. 저도 받을 수 있으면 여러분도 받을 수 있다, 꼭 수면 마취만이 울쎄라의 정답은 아니라는 걸 한번 알려 드리고 싶고요. 받다가 도저히 안 되면 다른 원장님께 도움을 구해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러면 저는 마취 크림을 닦고 다시 여러분들 앞에 뵙겠습니다.
마취 크림을 닦고 왔습니다. 아, 좀 긴장되긴 하네요. 아무리 마취 크림을 발랐다고 하더라도 이게 셀프 시술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정확한 디자인을 짜기가 쉽지는 않긴 합니다.
아프긴 하네요. 뭔가 굉장히 뜨겁고, 날카로운 것이 왔다가 콕콕 자극하는 느낌이 좀 나긴 하네요. 오, 부위마다 통증이 굉장히 다른 감이 있네요. 그래도 이걸 내가 셀프 시술을 한다고요?
원장님, 괜찮아 보이세요?
이게 계속 다 아픈 게 아니고 엄청 아픈 부위가 있어요. 그런데 그 부위만 좀 넘기면 또 받을 만하고요. 제가 각도를 이렇게 해서 받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렇게 받으면 카트리지 안에서 초음파가 왔다 갔다 할 때 필요한 안쪽의 겔 같은 게 있어요. 그런데 그게 100% 꽉 차 있는 게 아니라 공기가 어느 정도 들어 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하면 공기 부분이 위로 올라가서 초음파가 쏘여질 때 열이 안쪽에서 올라가기 때문에 반응이 좀 없게 되죠. 공기 쪽이 위로 가고, 저한테 조사되는 쪽에는 용액 자체가 잘 막고 있게끔 각도를 약간 이런 식으로 합니다.
저한테 받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중 턱을 할 때는 제가 턱을 굉장히 높게 들려고 하거든요. 그 이유가 이 각도 때문이에요. 일단 오른쪽만 해 보고 한번 비교해 보죠. 즉각적인 효과가 어느 정도 나타나는지 보겠습니다.
자기가 되게 높아 보이죠? 사실 겁나는 건 이중 턱이에요. 이중 턱 부분이 굉장히 아프거든요.
괜찮네. 오, 와. 되게 잘 받을 거야.
아, 이 정도 진짜 아프다.
오늘 잘 받을 거야, 아마. 안 울지도 않고 잘하네.
점점 뭔가 되게 익숙해지고 있는데요.
너무 괜찮아 보이세요?
받다 보니까 좀 편해지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통증이 줄었다기보다, 그냥 받다 보니까 익숙해진다고 해야 되나, 그런 느낌이에요.
일단 오른쪽 면에 200샷을 해 봤습니다. 지금은 4.5mm 깊이로만 200샷을 했고, 이제 3mm로도 좀 할 텐데 총 600샷이 들어갈 거고요. 4.5mm 200샷, 그다음에 3mm짜리 100샷 정도로 잡을 거예요.
지금 4.5mm만 들어갔는데 좀 달라졌나요?
오, 완전히 달라졌어요. 대박. 진짜 여기 확 당겨졌어요.
그렇죠? 울쎄라가 정확한 깊이에 제대로만 들어가면 이렇게 타이트닝 효과가 바로 나타나요. ‘울쎄라는 효과가 없었다’고 하는 건 사실 굉장히 아쉬운 얘기예요. 이게 아주 조금씩 움직여야 하거든요. 치밀도와 꼼꼼함, 그다음에 디자인에 따라서 굉장히 달라질 수 있어서 울쎄라는 기계가 원장님 손을 굉장히 많이 타는 기계 중 하나예요.
손을 덜 타는 기계들도 있는데, 손을 많이 타는 기계는 기왕이면 잘하는 원장님들한테 가서 받으시면 효과가 좀 바로바로 나타나죠.
그러면 뭔가 자신감이 생겼어. 아시겠지만 3mm는 그렇게 아프지가 않아요. 자신감 있게 해 보죠.
안 아프지는 않고 따끔따끔한 느낌은 나타나는데, 강력한 통증은 4.5mm보다 좀 덜합니다.
이중 턱이 그렇게 심하지 않아서 위쪽만 받으시는 분들이 있어요. 여기만 받으면 여기가 당겨질 거라고 생각하시는데, 우리 피부는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제가 이중 턱을 당겨 볼게요. 턱선이 살아나죠?
턱선이 처졌을 때 이중 턱이 당겨져야 턱선이 더 부각됩니다. 반대로 이중 턱이 심하신 분들도 위쪽이 당겨져야 이중 턱이 좀 더 좋아지는 느낌이 있어요. 딱 그 부분만이 아니라 그 부분과 연관된 부분을 같이 당겨 줘야 타이트닝 효과가 더 잘 나타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제 나머지도 빠르게 한번 진행해 보겠습니다.
드신 거 맞아요?
응.
아프신 거 맞아요? 뭔가 이제 내려놨어요.
아, 솔직히 굉장히 아프거든요. 그러려니,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통증은 통증일 뿐이로다. 아, 아프긴 아파요. 노 페인, 노 뷰티. 그런데 저도 원래 울쎄라는 무조건 수면 마취로만 생각하다가 지금 좀 생각이 바뀌어요.
아니에요. 아파요.
그래도 참을 만한 정도의 통증, 이런 느낌인 것 같아요. 딱 그 참을 만한 정도의 통증을 계속 왔다 갔다 해요. 참을 만하다, 안 참을 만하다를 계속 왔다 갔다 하니까 그냥 약간 ‘됐다’ 싶은 느낌이랄까요.
그래도 전국의 많은 엄살쟁이분들이 원장님을 보고 희망을 얻지 않으실까요?
그럼요. 통증이 거의 끝나가네요. 제가요? 아, 이 정도는 너무 아프다. 아, 힘들다.
오시는 건 아니죠?
응. 고시는 거.
음, 잠들겠어.
오랜만에 받아 보니까 저도 이제 1년쯤 넘었거든요. 솔직히 이런 느낌이었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로, 그 독특한 통증에 깜짝 놀랐고 고함이 나왔는데요. 받다 보니까 뜨거우면서 찌르는 듯한 묘한 통증 때문에 처음에는 좀 놀랐지만, 계속 받다 보니 익숙해지네요.
이렇게 좀 닦아 보죠. 어떠셨나요?
이제 마무리가 됐습니다. 오늘 총 600샷을 받아 봤는데, 울쎄라가 끝나자마자 정말 세럼 하나 안 바르고 머리도 지금 엉망이 되어 있는데, 적나라하게 제 모습을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좀 젊어졌나요?
통증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고, 제가 셀프 시술을 받아 봤습니다. 그런데 셀프 시술은 좋지 않은 것 같아요. 왜냐하면 각도도 잘 안 나오고 자세도 굉장히 추한 자세가 나오는데, 이게 정확하게 수직으로 닿아야 하거든요. 앞뒤로 들려서도 안 되고 좌우로 밀려서도 안 되는데, 제가 하다 보니까 그 느낌이 그렇게 잘 나지 않아요.
얼굴에 마취 크림을 바른 상태다 보니까 정확하게 접촉되어 있는지 아닌지에 대한 느낌이 조금 덜해요. 그래서 한쪽이 좀 떨어진 적도 있는 것 같고, 울퉁불퉁한 곳을 지나갈 때 각도도 좀 틀린 것 같은 느낌이 나서 조금 아쉽긴 합니다.
당연히 여러분들이 셀프 시술을 하실 건 아니니까, 시술하시는 원장님께서 꼼꼼하게 수직으로, 수평이 잘 맞게 시술해 주시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모니터를 잘 못 보게 되는 것도 단점인 것 같아요.
시술 중간중간 계속 모니터를 보면서 내가 정확하게 SMAS층에 들어가는지 또는 진피층에 들어가는지 확인해야 하는데, 막 이렇게 받고 또 이렇게 받다 보니까 확인이 덜 된 건 아쉽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울쎄라를 받고 나서 특유의 약간 후끈거리는 느낌 있죠? 그게 남아 있어서 기분은 좋습니다. 숙제를 끝낸 느낌이에요.
아마 다음번 영상 때는 조금 더 이렇게 달라붙은 얼굴로 다가가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울쎄라 시술, 좀 재밌으셨나요? 여러분들도 너무 겁내지 마시고, 꼭 수면 마취가 필요한 건 아니다 보니까 마취 크림만으로도 충분히 받을 수 있나 보다 하고 도전해 보시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제 시술 전과 시술 후 모습에서 변화가 느껴지신다면, 여러분도 그 변화 한번 가져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영상도 마음에 드셨다면 좋아요, 구독, 알림 설정 부탁드리고요. 저는 다음번에 또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예뻐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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