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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필의원 홍대점 · 땡기는 의사 이용석 · 2026년 9월 3일
적게 먹고 운동하기가 국룰 아닌가요? >> 그 말이 틀린 거는 아닌데 주입식 교육처럼 무작정 따라하다가는 오히려 실패하거나 더 요거 오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저도 똑같은 경험을 여러 번 해 봤고요. 이건 의지의 문제를 넘어서 뇌가 이미 보상 루프를 학습한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 원장님 다이어트로 10kg나 빼셨다던데 진짜예요?네 네, 진짜요? 제가 한 1년 정도 열심히 다이어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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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게 먹고 운동하기가 국룰 아닌가요? >> 그 말이 틀린 거는 아닌데 주입식 교육처럼 무작정 따라하다가는 오히려 실패하거나 더 요거 오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저도 똑같은 경험을 여러 번 해 봤고요. 이건 의지의
문제를 넘어서 뇌가 이미 보상 루프를 학습한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 원장님 다이어트로 10kg나 빼셨다던데 진짜예요?네 네, 진짜요? 제가 한 1년 정도 열심히 다이어트를 했는데 어느 순간 10kg 넘게 빠져
있더라고요. >> 와, 대단하시네요. 아니, 저도 새해라 다이어트를 시작하긴 했는데 벌써 의지가 약해져서요. 10kg신 원장님만의 비결 좀 알려 주세요. >> 일단 PD 님, 다이어트 시작하면은
뭐 하세요? 적게 먹고, 번역 굶고, 운동 몰빵 이런 거 하지 않으세요? >> 사연하죠. 적게 먹고 운동하기가 공률 아닌가요? 그 말이 틀린 거는 아닌데 주입식 교육처럼 무작정 따라하다가는 오히려 실패하거나 더 요요가 오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저도 똑같은 경험을 여러 번 해 봤고요. 오늘 영상은 제가 직접 다이어트를 하면서 검증한 방법과 절대 놓치면 안 되는 핵심 세 가지를 알려 드릴게요. 이번 영상을 꼭 저장하고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황금빛입니다. 다이어트는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뇌가 학습한 회로에서부터 시작이 됩니다. [음악] 먼저 첫 번째로 적게 먹으면 빠진다는 착각인데요.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은
누구나 이제 먹는 양부터 줄이자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생각보다 먹는 양의 문제가 아닌 경우가 꽤 있습니다. 우리 체중 변화는 단순하게 칼로리의 문제가 아니라 호르몬과 신진 대사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요. 너무 초저량식을 고집하게 되면은 기초 대사량이 감소할뿐만 아니라 랩틴이라는 소망감을 조절하는 호르몬이 줄어들게 돼요. 그래서 극단적으로 저열 량식을 지속을 하다 보면 결국은 포만감을 느끼는
신호가 계속 떨어지기 때문에 참다가 참다가 어느 순간 폭식이 터지게 되고 다시 결국은 체중이 돌아오게 되는 요효요 현상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 적게 먹거나 굶어서 살은 빠져도 동신에 다시 찌기 쉬운 상태가 되는
건가요? 그것도 맞지만 문제는 그렇게 빠진 체중이 지방이 아니라 대부분이 수분, 근육, 글리코겐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다이어트가 끝나면 오히려 잘지는 해질로 바뀌고 요가 올 확률도 높아지고요.
저는 여태까지 다이어트가 아니라 몸을 찌우는 연습을 한 거네요. >> 두 번째는 위장이 아닌 뇌를 다스리는 포만감 전략인데요. 많은 분들이 포만감은 배부르게 먹는만큼 생긴다고 알고 계시는데 우리 실제 포만감은
위에서 시작되지만 결정은 뇌에서 하게 됩니다. 첫 번째로 포만감의 신호가 뇌까지 도달하는 데는 약 20분 정도의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가급적이면은 식사를 천천히 먹는게 도움이 되고 두 번째로는 식사
전에시기 섬유라든지 물 한 컵, 단백질 같은 음식을 먼저 먹게 되면은 뇌가 에너지 유입을 인지해서 과식을 막는 진정 효과가 일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요즘은 식사를 하시면서 SNS라든지 짧은 영상 같이
핸드폰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것도 가볍게 보기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화면을 보면서 먹게 되면은 우리 뇌의 자원이 자극게 쏠리게 되면서 상대적으로 포만감에 대한 인지력이 저화가 되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뇌가 충분히 먹었다라는 사실을 기억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음악] 그래서 가급적이면 영상을 보면서 식사를 하는 거는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세 번째로 식욕의 두 가지
얼굴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흔히 하는 말 있잖아요. 가짜 배고픔이다라는 말을 통용하게 되는데이 말은 실제로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 말이에요. 식욕을 그냥 배고픔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배가 고프지
않는데도 뇌가 보상을 원해서 먹는 경우도 굉장히 많습니다. 첫 번째는 생물학적 식욕입니다. 진짜 에너지가 부족할 때 우리는 혈당이 떨어지고 위가 비어져서 열량이 필요한 상황에 머무르는 진짜 배고픔이 있고요. 두
번째는 쾌락적 식욕입니다.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예를 들어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다든지 보상적으로 음식을 먹고 싶은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그래서이 두 번째 쾌락적 식욕은 도파민 보상 회로에서 기인이
되는데 이때 달고 짜고 맵고 이런 음식이 당겨서 먹게 되면은 뇌에서는 도파민이 즉각적으로 추출이 되기 때문에 기분이 좋아지고 스트레스가 풀리는 기분이 드는데이 과정이 반복되게 되면 결국은 같은 음식을
먹었을 때 이전보다 도파민 수용체의 준비량이 줄어들게 되면서 점점 더 뇌에서는 자극적인 음식, 더 단식, 더 큰 음식을 원하게 됩니다. 이건 의지의 문제를 넘어서 뇌가 이미 보상 루프를 학습한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 제가 요즘 왜 마라탕에 중독됐는지 그 답을 오늘야 알았네요. 지금 매운맛이랑 얼러랑한 5단계까지 왔는데 너무 멀리 왔죠? >> 괜찮아요, 피디 님 돌아올 수
있어요? >> 네, 알겠습니다. >> 진짜 5단계 드시는 거 아니죠? >> 진짜 5단계 먹어요. >> 대박이다. 어떻게 5단계 먹어요? >> 스트레스 불려.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셨군요. >> 네. 오늘 내용을 정리하면 다이어트는 괴롭게 참는 싸움이 아니라 천천히 적응하고 뇌를 이해하는 과정입니다. 이번 영상에서 알려 드린 세 가지만
기억하셔도 다이어트 방향이 완전히 달라질 거예요.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댓글로 남겨 주세요. 직접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모두 좋아요, 구독,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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