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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필의원 홍대점 · 땡기는 의사 이용석 · 2026년 9월 11일
시간이 지나면 흘러내린다는 말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필러가 처음 넣은 위치에서 이동하는 경우는 실제로 굉장히 많습니다. 다만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필러가 녹아서 물처럼 아래로 줄줄 흘러내리는 개념이 아니고 필러의 입자과 응집력이 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 응집력과 입자가 조금씩 조금씩 분해가 되겠죠. 그럼 우리는 처음에 이만한 입자를 넣어서 단단한 필러라고 놨는데 시간이지면 그 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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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면 흘러내린다는 말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필러가 처음 넣은 위치에서 이동하는 경우는 실제로 굉장히 많습니다. 다만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필러가 녹아서 물처럼 아래로 줄줄 흘러내리는
개념이 아니고 필러의 입자과 응집력이 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 응집력과 입자가 조금씩 조금씩 분해가 되겠죠. 그럼 우리는 처음에 이만한 입자를 넣어서 단단한 필러라고 놨는데 시간이지면 그 입자가 요만해져요.
그러면은 조직을 따라서 밑으로 살짝 내려가면서 좀 부을 수도 있겠죠. 그래서 필러가 이동한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과거에 아쿠아 필러라고 있었어요. 한때 엄청 유행을 했던 필러인데이 필러가 제대로 검증되지도
않고 제대로 된 필러가 아니었던 거죠. 녹아 가지고 물처럼 실제로 흘러내려요. 근데 그 필러는 현재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또 두 번째 문제가 과도한 주입이에요. 앞볼에 공간이
0.5cc밖에 없는데 나도 욕심을 내고 원장님도 욕심을 내서 여기다 2cc를 넣었어요. 누가 잘못한 걸까요? 원정님이 >> 맞아요. 그래 갖고 과도함 주인양 때문에 그 필러가 자꾸 밑으로
내려가고 움직이고 하는 거죠. 잘못된 층에 주입을 한다든지 얼굴의 움직임을 고려하지 않는다든지 같은 그런 문제도 있을 수가 있고요. 또 원장님이 디자인을 잘못 짜 가지고 또 필러가 약간 이동하는 경우도 있을 수가
있겠죠.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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