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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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필의원 홍대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어, 잠깐만요. 너무 뜨거워요. 오늘은 가장 많이 쓰이는 튠페이스 블루 팁과 튠라이너, 이렇게 두 가지를 가지고 인모드와 비교해 보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제일 예쁜 느낌을 추가하는 원장, JP 이용석입니다. 제가 오늘은 두 장비를 들고 왔는데요. 한쪽은 인모드이고, 다른 한쪽은 아마 저희 채널에서 처음 소개하는 것 같은데, 엑센트 프라임이라는 장비입니다. 흔히 튠이라고 불리는 장비예요.
오늘은 튠페이스에 가장 많이 쓰이는 블루 팁과 얼굴 라인을 잡는 튠라이너, 이렇게 두 가지를 가지고 인모드와 비교해 보려고 합니다. 도대체 뭐가 전혀 생긴 것도 다르고, 덩치도 이쪽이 더 큰데 둘을 무슨 수로 비교하느냐고 하실 텐데요. 두 가지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튠페이스는 고주파로 탄력을 높여 주는데, 약간의 흡입을 하면서 탄력을 높여 줍니다. 많이 들어보셨죠? 흡입을 하면서 고주파를 쏘는 시술입니다. 그렇습니다. 바로 인모드인데요. 인모드는 흡입을 하면서 탄력을 높이는 굉장히 유명한 시술이죠.
인모드는 이 크기의 팁으로 석션을 해서 우리 피부를 쭉 빨아들입니다. 그다음 두 전극에서 고주파와 고전압 펄스가 나오면서, 고주파로 탄력을 높이고 고전압 펄스로 지방을 파괴하는 시술입니다.
오늘은 튠페이스로 고주파를 이용해 탄력을 높이고, 튠라이너로 지방을 파괴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우리 병원에서 늘 하듯이 강도는 최고로 올릴 거고요. 온도는 너무 뜨거우면 화상 위험이 있으니까 적당히 낮추고 시작하겠습니다.
처음에는 괜찮은데, 시술을 받을 때 약간의 열감이 올라오기 시작하고 끝날 때 마지막에 전기 자극이 살짝 느껴져요. 어떤 분들은 전기 자극이 나올 때 이렇게까지 움직이시기도 하고, 저처럼 가만히 받으시는 분도 계십니다.
여기 트리트먼트 타임이 있는데, 보시면 지금 시간이 증가하지 않고 있어요. 시술을 할 때만 시간이 올라가거든요. 이 시간으로 1분 30초 정도를 한쪽 볼에 사용하고, 양쪽 볼을 할 때는 보통 최소 3분 정도 들어가야 합니다. 라이너는 한쪽 턱 라인에 4분, 페이스는 한쪽에 5kJ 정도는 들어가야 합니다. 그 기준에 맞춰서 최소로 한 번 잡아 보겠습니다.
자, 이렇게 1분 30초를 해 봤고요. 그냥 후끈후끈하네요. 만져 보시면 아시겠지만 열감이 굉장합니다.
일단 튠페이스 블루를 먼저 할 텐데, 아래쪽만 할 거라서 2분 정도, 7kJ 정도로 한번 해 보죠. 제가 이걸 참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지금 너무 뜨거워서 아파요.
그럴 수 있죠.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열이 올라가는 속도가 튠페이스가 훨씬 빨라요. 튠페이스가 열을 훨씬 빨리 올리기 때문에 냉각 장치가 굉장히 잘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잠깐만요. 너무 뜨거워요. 깜짝 놀랐네. 원래 돌아가면서 해야 하기 때문에 천천히 올라가는데, 제가 한 부위에 집중적으로 하다 보니까 열이 굉장히 빨리 오르네요. 그래도 팁을 대고 있으면 조금 시원해져요. 이 정도만 할게요. 너무 뜨거워서 더 이상 못 하겠어요.
이제 얘는 초음파 시술인 스피드 스컬프라고 불리는 장비인데, 튠라이너라고도 부릅니다. 튠라이너는 초음파다 보니까 굉장히 강력한 초음파예요. 치과에서 스케일링할 때 치아에서 나는 소리 있죠? 그 소리가 조금 납니다.
바셀린은 너무 많이 바를 필요 없고, 이렇게 조금 발라 주고 진행하겠습니다. 소리가 이건 또 안 들려요. 마이크로는 오히려 소리가 들리고, 제 귀에는 어르신들이 보청기를 잘못 끼셨을 때 삐 소리가 나는 것처럼 약간 그런 느낌이 나요. 시술할 때만 나고, 끝나면 안 납니다.
둘 다 즉각적인 효과가 있는데, 라이너가 즉각적인 효과는 좀 더 빠른 것 같고요. 지방 파괴 효과는 결국 둘 다 2주 정도는 기다리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인모드와 튠라이너를 둘 다 최소 단위로 받는다면 2주 간격으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우리 몸에서 45도 정도 되는 열이 5분 이상 지속됐을 때 지방이 어느 정도 파괴되는 것을 노리는 기계들도 있습니다. 열이 생기는 것 자체가 나쁠 건 없어요. 콜라겐도 형성해 주고 지방도 파괴할 수 있는데, 열이 생겼을 때 최악은 화상이죠.
그러니까 이렇게 뜨거운 기계들은 언제나 환자와 대화하면서 화상이 일어나지 않게 하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효과도 중요하지만, 화상을 입어 가면서까지 볼살을 빼고 싶어 하시는 분들은 없기 때문이죠.
인모드는 사실 제가 제일 안 아픈 부위에 들어갔고, 샷 수도 아주 많이 한 건 아니다 보니까 덜 아픈데요. 이중턱에 집중적으로 하면 막판에는 진짜 어마어마하게 아픕니다. 정말 쥐어짜는 듯한 느낌이 날 정도로 아파요.
환자마다 열이 좀 늦게 오르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통증이 조금 덜할 수 있지만, 아예 안 아프다는 건 아니고 뜨거운 시술이긴 해요. 확실히 환자분들에게 “하나도 안 아파요”라고 말하는 건 거짓말이고, 뜨겁기 때문에 뜨거운 걸 잘 참으시는지 확인하고 들어가야 합니다. 환자분들에게 화상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한다고 말씀드리고, 실제로 너무 뜨겁다고 느끼실 때는 저희가 온도도 측정합니다.
자, 이렇게 다 됐고요. 이게 뭐냐면 고깃집에서 많이 보셨죠? 여기 온도를 재 보겠습니다. 지금 40도가 넘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아까 시술했으니까 지금은 열이 떨어졌을 텐데, 인모드는 아직도 37도 정도 나오네요.
그래서 너무 뜨겁다고 하실 때는 튠라이너 같은 경우 이렇게 살짝 온도를 측정해 줍니다. 43도까지는 크게 화상을 입거나 그러지는 않지만, 혹시라도 그 이상 넘어가는 순간에는 조금 주의해야 합니다. 보시다시피 점점 떨어지죠. 우리 몸은 체온이 굉장히 빠른 속도로 정상화되긴 합니다. 그래도 만져 보면 아직 따끈따끈합니다.
자, 두 가지를 받아 봤는데 어떻게 보셨나요? 받아 볼 만하죠. 둘 다 괜찮습니다. 지금 제 얼굴에 보이는지 모르겠는데, 순간적인 타이트닝 효과는 솔직히 튠라이너가 굉장히 우수합니다. 그래서 튠라이너를 그렇게들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물론 저는 지금 아직 잘 모르겠지만, 여러분들이 보실 때 느껴진다면 왼쪽이 훨씬 갸름해졌을 겁니다. 실제로 튠라이너는 지방 파괴 효과도 있지만, 순간적인 타이트닝 느낌도 좋습니다.
또 다른 장점은 지금 약간 붉어져 있긴 하지만, 이건 열로 인해 붉어진 것이고 따로 부황 자국이나 키스마크 같은 자국이 남지 않기 때문에 일상생활을 하는 데 지장이 없다는 점입니다.
반대로 인모드는 고주파와 지방을 파괴하는 고전압 펄스가 한 가지 기계에서 한 번에 들어간다는 장점이 있고, 가성비 측면에서도 더 효과적입니다. 단점이 있다면 자국이 생긴다는 거죠. 그렇게 많이 하지 않았는데도 지금 자국이 살짝 올라왔을 텐데, 보이나요? 약간 올라왔는데, 이 자국은 부황 자국이나 키스마크처럼 음압으로 인해 생기는 자국입니다.
평균적으로 3~4일 정도 가고, 오래 가시는 분들은 열흘 정도 갑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볼 같은 경우에는 둘 다 참아 냈고, 오히려 엑센트 프라임을 받을 때 훨씬 더 열감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제가 오늘 이중턱을 하지 않고 볼살을 한 이유는 개인적으로 이중턱 시술을 못 참기 때문입니다. 인모드가 너무 아파서 저는 이중턱에 인모드를 못 하겠어요. PD님이 시킨 오늘의 계획은 이중턱을 하자는 건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가 무서워서 이중턱은 못 하고 볼 쪽으로 진행했습니다.
둘 다 너무나 매력적이니까 여러분의 선택에 따라 받으시면 될 것 같고요. 오늘 영상이 재미있으셨다면 좋아요, 구독,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저는 다음번에 더 재미있는 기획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예뻐지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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