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영상 미리 보기
유튜브 자막 아카이브
제이필의원 홍대점 · 땡기는 의사 이용석 · 2026년 9월 2일
자자 거기를 우리 서울장님이 계속 일한게 10년이 됐어요. >> 근데 너무 흰 도아지 아니에요? 아 찰랑거리네요. >> 아니에요. 많이 좋은 개수를 보세요 지금. 예수가 좀 많아요. 저번에 제방을 와서 10년 근속했는데 뭐 없냐 그러 >> 아 그래요? 없다 그랬어요. 전혀 기대도 안 하고 있을 텐데 저 깜짝 쓰물이 더 좋은 거니까 내일 모래 [음악] 10년 됐다고 해외 잠깐 다녀오신다고 하니...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제이필의원 홍대점의 유튜브 공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자자 거기를 우리 서울장님이 계속 일한게 10년이 됐어요. >> 근데 너무 흰 도아지 아니에요? 아 찰랑거리네요. >> 아니에요. 많이 좋은 개수를 보세요 지금. 예수가 좀 많아요. 저번에
제방을 와서 10년 근속했는데 뭐 없냐 그러 >> 아 그래요? 없다 그랬어요. 전혀 기대도 안 하고 있을 텐데 저 깜짝 쓰물이 더 좋은 거니까 내일 모래 [음악] 10년 됐다고 해외 잠깐
다녀오신다고 하니까 가서 이걸로서 연세점에서 뭐 하나 사시라고 [콧방귀]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 자 가죠. 중간에 건너 >> 아무것도 모르고 있어요. >> 자자 자자 소원장님 10년 근속을
[음악] [박수][환호] >> 심령 근속하면은 이렇게 좋은 선물이 있다. 예. 잘 하나씩 빼서 이번 여행 갈 때 잘 쓰시고 자 이렇게 좋은 병원이를 널리
알리 잠깐 [웃음] >> 기원에 살짝만 나와주세 >> 됐습니다. >> 축하드립니다. 많이 찍었죠. >> 자 어떠셨나요? 이용석 대표자님과 그동안 10년을 함께하면서
[목을 가다듬음] 항상 저를 따뜻하게 잘 보 살펴 주시고 이해해 주셔서 정말 이런 인연 또 없을 거 같고 이렇게 좋은 병원에서 여러 사람들과 여러 직원들과 또 좋은 원장님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그 시간 영원하게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아 목소리가 너무 [웃음] 가식적으로 변해 가지고 >> 근데 저는이 목소리 저 싫거든요. 조금 더 부드럽 평소 목소리 아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그래 사람은 좀 가식적을 필요가 있어. [웃음] 특히 이럴 땐 이럴 때 좋아요 좋아요. 자 그래 축하 한번 해 >> 주시고 그런지 이제 10일 정도 된
거 같지만 저도 10년 찍을 때까지네 >> 다 준비되 있어. 받아서 따라가보겠습니다. >> 그때는 물가 [목을 가다듬음] 상승 반영했더 [웃음]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예 성원장님 축하드립니다. 저도 성원장님 엔지가 한 10년 가까이 된 거 같은데 [음악] 저는 왔다 갔다 했지만 여기 뿌리를 박으셨군요. 네 >> 뿌리값 >> 축하드립니다. [웃음]
뿌리까 뿌리까이시요자. 네. 파이팅.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병원의 다른 공개 링크는 병원 프로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