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부 망치는 습관
나도 모르는 사이 피부를 망치고 있다면?
나도 모르게 피부 노화를 촉진하고 있다면?
우리 일상에서 몇 가지 습관만으로도 피부의
노화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가 있습니다.
평소에 피부를 망치는 습관을 갖고 있진 않은지
지금 일상에서의 습관을 한 번 체크해 보세요!
피부 망치는 습관 중에서도 많은 분들이 놓치는
3가지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피부 망치는 습관 1 - 자극적인 클렌징
보통 클렌징을 하실 때 어떻게 하고 있으신가요?
화장솜이나 클렌징 패드를 이용해서 사용하시거나
피부가 예민하신 분들은 체크가 필요합니다.
매일 화장솜인아 클렌징 패드를 사용하는 경우
오히려 상처가 생기거나 피부장벽이 약해져서
붉어지거나 따끔거리는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는 피부를 더 건조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사용하다 보면 피부가 민감해져
주름지는 등 현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나의 피부 타입과 잘 맞게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자극을 주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비교적 자극이 적은 오일이나 젤 클렌저 등으로
녹이듯이 부드럽게 세안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미온수로 충분히 헹구고
세안 후에는 바로 수분공급이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피부 망치는 습관 2 - 장시간 마스크팩 사용
혹시 매일 장시간 동안 마스크팩을 하고 있으신가요?
마스크팩이 마를 때까지 붙이고 있으시거나
붙인 채로 잠드는 경우가 많은 분들이라면!
지금부터 사용 횟수나 시간을 줄이셔야 합니다.
권장시간을 넘으면 오히려 좋은 성분들이 피부에
자극을 주기 때문에 붉어지거나 따끔거릴 수 있어
적절한 시간을 지켜주시는 게 좋습니다.
사용중에 따끔거리거나 붉어진 경우가 있다면
횟수를 줄이고 권장 시간에 맞게 사용해 보세요.

개인의 피부타입이나 종류에 따라서 다르지만,
보통 일반적으로 15~20분 내로 관리해 주시고
주 2~3회 정도 사용을 권유드립니다.
사용 후 남은 에센스는 두드려서 흡수시켜주고
수분크림을 마무리 하시면 케어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고농축 미백 성분일수록 사용시간이 길어지면
자극이 심해지는 경우가 있으니 평소에 마스크팩
사용 방법을 준수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피부 망치는 습관 3 - 자외선 차단제 미사용
많은 분들이 소홀히 하는 습관 중 하나가 바로
'자외선 차단' 입니다.
자외선은 노화의 가장 큰 적이라고도 볼 수 있기에
평소에 꼼꼼한 자외선 차단을 권유드립니다.
자외선은 UVA, UVB, UBC가 있는데 그중에서
UVA는 콜라겐을 분해하고 주름을 유발합니다.
UVB는 피부 표면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기미,
잡티, 화상의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UVC는 대기층에서 대부분 차단되지만 특정
인공광원에서는 노출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내외 상관없이 항상 자외선 차단제
사용을 권장드리며 야외 활동 중일 땐 2~3시간 마다
덧바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외출하기 전에는 적어도 15~30분엔 바른 후
나가시는 것이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얼굴 피부외에도 귀 뒤, 목, 손등에도 꼼꼼히
발려주시면 기미 발생 등 예방에도 도움됩니다.


지금까지 살펴 본 피부 망치는 습관 3가지 중에서
해당되는 것이 몇가지 있으신가요?
이젠 나를 위해 딱 5분! 5분만이라도 습관을
만들어서 피부 노화예방에 도움되셨음 합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3가지를 다시 요약해 말씀드리면,
-
화장솜같은 클렌징 자극 줄이기
-
마스크팩 장시간 사용하지 않기
-
자외선 차단제 꼼꼼히 바르기 입니다.

피부 망치는 습관과 개선하는 방법에 대해서 보다
더 자세히 보고 싶은 분들은 아래 너튜브 채널
'피부구조대'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오가나셀의원 잠실점은 피부과전문의 세 분이
함께 하고 있으며 롯데월드타워 11층
메디컬센터 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영상 및 사진 출처 : 유튜브 피부구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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