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덧 때문에 칫솔질이 어려울 경우에는?
임신 초기인 2개월경부터 입덧이 나타나게 됩니다.
냄새가 강한 치약을 피하거나
작은 칫솔로 바꿔 얼굴을 앞으로 기울여
앞으로 긁어내듯이 닦으면 구역질을 하지않고
양치질을 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가능합니다.
오히려 통증을 참는게 태아와 임산부에게
안좋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임신 초기에는 태아의 기관이 형성되는 시기로,
태아가 환경에 매우 민감하므로 자제하는것이 좋습니다.
임신 말기에는 조산이나 치과치료를 받는 자세에서 오는
자세성 저혈압의 위험이 있으므로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임신 중기인 4~7개월에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치과에서 하는 방사선 검사에서 노출되는
X선의 양은 일상생활에서도 노출 될 수 있는 정도의
방사선으로 태아에게 영향을 미치는 정도는 아닙니다.
다만 방사선은 체내에 축적될 수 있으므로
임산부에 대해서는 특별한 배려가 필요로 하고
반드시 찍어야 하는 경우에는 방사선 방어용
납복을 입고 촬영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치과에서 국소 마취에 사용되는 마취앰플은
임산부나 태아에게 영향을 줄 수 있어
임산부에게는 소량의 양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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