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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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치과의원 강남역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치과에서는 통증이 없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혹시 치과에서 정말 안 아픈 치료는 없는 건가요? 하나도 안 아픈 치료가 딱 하나 있습니다. 뭐냐면… 구독, 구독, 구독. 됐어.
안녕하세요. 치과의사 소재현입니다. 오늘은 우리 PD님께서 궁금하신 내용이 있다고 하셔서, 그것에 관한 영상을 한번 찍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치과 치료 중에 제일 아픈 치료가 뭔지 베스트 순위를 매겨서 알려주실 수 있나요?
이 통증의 기준은 사람마다 달라요. 객관적인 지표를 가지고 그 순위를 매기는 것도 불가능한 게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제가 이제 15년 동안 진료를 하면서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한번 말씀을 드려볼게요. 구독, 좋아요 한 번씩 눌러 주시죠.
이런 경우들이 있어요. 구강검진을 오면 먼저 하잖아요. 근데 입속을 벌리고 거울로 들여다보는데도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소리를 지르면서 아, 이러면서 이런 분들이 계시거든요. 그렇죠. 저희도 깜짝 놀라죠. 그런 분들은 통증의 역치가 굉장히 낮은 분들이에요. 그러니까 세심한 케어가 필요한 거죠. 이렇듯 사람마다 느끼는 통증은 굉장히 다르다라고 생각하셔야 될 것 같아요.
치과 치료의 통증은 마취를 할 때의 통증이 있고, 마취가 풀리고 나서의 수술 후 통증이라고 하는데요. 치료를 하고 나서 느끼는, 마취가 풀리고 나서 느끼는 통증이 대부분이죠. 일단 마취가 잘 되면 치료를 할 때는 통증을 느끼지 않습니다. 근데 그런 걸 좀 무시하고, 느끼는 통증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드려볼게요. 그럼 제가 뽑은 오순위를 먼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뽑은 오순위 중에 첫 번째는 충치 치료인데요. 그중에서 레진, 인레이, 크라운 이렇게 세 단계로 나눠볼 수 있고요. 레진 치료는 보통 마취를 하고 치료를 하지 않기 때문에 약간의 시큰거림을 느끼면서 할 수 있는 치료입니다. 그다음 단계의 치료인 인레이나 크라운 치료는 보통 마취를 하고 치료를 하게 돼요. 레진보다 크라운이 더 치아 삭제를 많이 하기 때문에, 충치의 깊이와 삭제하는 양이 많을수록 느끼는 통증은 더 크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네 번째는 어떤 것일까요? 제가 순위로 그냥 뽑은 건데요. 이건 제일 중요한 거기도 해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마취할 때 느끼는 통증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이 치과 마취를 하나 들고 왔어요. 치과 마취에 있어서의 통증은 두 가지로 보시면 되는데요. 찌를 때 느끼는 통증, 자입통이라고 하거든요. 여기 이제 주사를 잇몸에 이렇게 찌르게 되잖아요. 이때 나타나는 통증과 마취약을 이렇게 눌러서 주입하는 건데요. 그때 느껴지는 통증, 즉 약이 들어가면서 나타나는 통증. 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이 마취할 때 통증을 줄이기 위해서 요즘에는 무통 마취기를 많이 쓰고 있거든요. 요즘에 저희가 쓰고 있는 건 타잎의 무통 마취기예요. 무통 마취기도 똑같이 여기다가 주사침을 달아서 마취를 하게 되는데, 찌를 때의 자입통은 없애고 대신 이건 기계가 약물을 주입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속도를 조절할 수 있어서 매우 천천히 약을 주입하면서, 아까 말씀드린 두 번째 약이 들어가면서 느끼는 통증을 거의 최소화하는 기계가 무통 마취기다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추가를 하자면, 찌를 때 나타나는 자입통이나 또 뿌리는 도포 마취도 있거든요. 그걸 사용해서 통증을 경감시키고 있죠.
그럼 3순위는 어떤 게 있을까요? 제가 생각하고 가져온 3순위는 임플란트를 들고 왔어요. 왜 그러냐면 임플란트가 사람들은 제일 아프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임플란트를 할 때 잇몸을 열고 뼈에 드릴로 구멍을 내서 간단하게 임플란트를 심는 과정이잖아요. 즉, 잇몸을 절개하고 뼈를 뚫을 때 출혈이 많이 생기다 보니까 그걸로 인해서 나타나는 통증들이 생긴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요. 제가 생각할 때는 일반적인 단순 발치와 비슷하게 느끼시는 것 같아요.
두 번째는 어떤 게 있을까요? 제가 두 번째로 들고 나온 통증의 단계는 신경 치료를 가지고 왔는데요. 이게 왜 그러냐면 신경 치료는 치아 안에 있는 신경을 제거하는 과정인데요. 물리적으로 제거를 할 때 마취가 잘되면 전혀 아프지 않지만, 마취가 좀 덜 되는 경우도 있고요. 또 뿌리 끝에 있는 여러 가지 잔신경들도 있고 이렇다 보니까 물리적으로 제거하는 과정에서 미세한 기분 나쁜 통증들이 찌릿찌릿하게 오기도 합니다.
그리고 보통 첫 번째 신경 치료를 하는 날은 무조건 마취를 해야 되고요.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이렇게 여러 번 하잖아요. 그때는 마취를 하시는 선생님들도 있고 안 하시는 선생님들도 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좀 안 하는 편인데요. 제 경우는 왜 그러냐면 마취를 하는 통증이 더 아플 수도 있어서 저는 안 하고 진행을 하는데요. 일반적으로 첫 번째는 거의 신경이 많이 제거가 됐기 때문에, 두 번째 세 번째는 좀 참고 하자라고 말씀을 드리는 게 있고 그래도 이렇게 신경을 자극하는 과정에서 조그만 통증은 계속 따르게 됩니다.
대망의 1순위는 어떤 건가요? 제가 가지고 온 대망의 1순위는 매복 사랑니 발치를 가져왔습니다. 말 그대로 매복 사랑니는 숨어 있는 사랑니예요. 어디에 숨어 있을까요? 잇몸 속에 먼저 숨어 있겠죠. 그리고 잇몸을 열어 보면 또 뼈 속에 들어가 있어요. 그리고 깊게 숨어 있고 옆으로 숨어 있을수록 이게 빼낼 때 힘들어요. 이 힘들수록 과정이 힘들어지는 거거든요. 잇몸도 많이 열어야 되고, 치아도 잘라야 되고, 그리고 치조골을 둘러싸고 있는 뼈를 또 삭제를 해야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굉장히 출혈이 많아져요. 출혈에 따라서 느끼는 붓기와 통증이 비례하기 때문에 이 매복 사랑니 발치가 아무래도 가장 통증을 많이 느끼는 것 같습니다.
보통은 붓기와 염증은 3일 정도가 최고조에 이르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는 서서히 다 가라앉으니까 너무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저 예전에 매복 사랑니 빼 주셨잖아요. 마취 풀리고 나서도 안 아팠거든요.
그거는 마취가 잘돼서 그런 거예요. 맞아요. 그 마취가 잘된 것도 있죠. 저희가 그때 영상도 한번 올렸었나요? 직접 뽑는 거, 또 우리 PD님이 이렇게 느끼는 통증의 역치가 그다지 높지 않은 경우도 있어요. 그런 것도 될 수가 있고, 또 하나는 제가 좀 빠르게 잘했기 때문에 아마 그런 것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면 혹시 치과에서 진짜 안 아픈 치료는 없는 건가요? 하나도 안 아픈 치료가 딱 하나 있습니다. 뭐냐면 그냥 구강검진이에요. 구독 한 번씩 눌러 주시죠.
오늘은 15년차 치과의사인 제가 뽑은 제 주관적인 다섯 가지 탑파 치과 통증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간단히 드렸고요. 빨리빨리 안 아픈 구강검진을 통해서 치료가 작게 할 수 있을 때 얼른 발견해서 치료하자는 게 제가 오늘 말씀드리고 싶은 키포인트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제 오늘 설명은 여기까지 마무리하고요. 다른 주제로 또 만나서 재밌게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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