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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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퍼펙트치과의원 강남역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어때요? 좋은 말이 더 많을 것 같아요, 나쁜 말이 더 많을 것 같아요?
오늘은 팩트 체크도, 케이스 리뷰도 아니에요. 우리 치과의 진짜 주인공들, 치위생사 선생님들에게 원장님에 대한 속마음을 실시간으로 물어봤습니다. 과연 직원들이 생각하는 우리 임원장님은 어떤 분이실지.
원장님 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긴 앞머리.
길잖아요, 머리.
길어. 이 정도면 긴 거야?
좀 길죠? 지금 웨이브 나서 그 정도인데 핀은 하나 더 네.
아, 그렇지. 원장님 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라미네이트. 파랑파랑.
아, 제가 스크럽이 이거 말고 파란색 스크럽도 있어서 그거 입고, 아래에 청바지 입는 날들도 많아서 이제 그럼 위아래로 청 패션처럼 돼서 그런 것 같아요. 신속 정확.
오. 런닝머신 틈 없이 달리심.
음, 맞아요. 열심히 보고 있죠. 환자분들이 다행히 많이들 방문해 주셔서 제가 쉴 틈 없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원장님 첫인상? 와, 잘생겼다. 지금 인상? 역시 세월 앞에 장사 없다.
어때요? 근데 이거 좀 저랑 자연스럽게 대화하면.
아, 근데 좀, 어, 맞지? 당연히 한 몇 년이 지났는데.
응, 최우식 닮으셨다.
어이.
얘기, 여기서 들어봤던 것 같은데.
아 진짜요?
어디선가 들었었어. 첫인상 무섭다. 지금 인상 가끔 무섭다. 근데 내가 이거는 처음 오시는 전연차 선생님들한테는 더 확실하게 알려 줘야 되니까 좀 무표정하게 말할 때가 있어. 좀 칼같이 말할 때가 있어. 아마 그런 것 때문에.
원장님이 프로페셔널하게 보이는 순간은 환자분들 밀렸을 때 빠르게 쳐내실 때.
음. 손이 빠르다고 들을게요.
그리고 카메라 고칠 때, 환자 볼 때, 정확하고 빠른 진단, 기계 고장 날 때 다 고쳐 주심.
제가 뭘 고쳤죠?
카메라.
카메라 말고 고치는 게 없는데.
이렇게 예민한 환자분들도 잘 대응해 주실 때, 진료 빨리 끝내셨을 때.
아. 손 빠르신 거랑 좀 비슷한 것 같아. 전 누구보다 오버타임을 싫어합니다.
콜했을 때, 외국에서 바로 나왔을 때.
아, 예. 웬만하면 차트 미리 보고 그냥 부르기 전에 나갈 때도 있고, 부르자마자 나갈 때도 있고, 좀 늦게 나갈 때도 있지만 빨리 나가려고 하고 있어요.
하나만 바꿔 달라고 한다면?
칭찬 횟수를 좀 더 늘려 주세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다.
아, 잘하면 좀 잘했다고 이렇게.
아, 뭐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뭐 이렇게 우쭈쭈해 달라.
원장이면 그냥 하나만 바꿔 달라고 한다면 없습니다. 완벽한 거죠.
어, 바꿀 게 없다는 거겠지.
미러 리트랙션 하실 때 살짝만 당겨서 안 보여요.
아, 너무 당기면 환자분들이 아프실까 봐 제가 거의 저만 볼 수준으로 살짝만 당겨서 진료할 때가 있거든요.
원장님 카메라 렌즈 바꿔 주세요.
아, 이거 누군지 알겠다. 아이고, 나한테 맨날 이 얘기 하는 친구가 있어.
원장님 진료 중 자주 하는 말, 벌어진 루틴은?
내 버디 어디 갔지?
어, 맞아. 내가 맨날 내 버디 갖고 다니지.
어, 지금도 있나요?
어, 내 버디.
아가.
이거 없으면 진료를 못 봐.
어, 원장 개인?
아니, 그냥 내가 항상 따로 들고 다니는 거야. 좀 깨끗한 새 걸로.
크라운 프렙할 때 주머니에서 임원장님 버디킷 꺼내심.
아, 오 똑같네요.
만족스러운 진료 하시면 고개 끄덕끄덕하심.
어떻게 하시는 거?
아, 뭐 하다가 이제 문제 없고 다 잘 마무리가 되면은 혼자서 이렇게 끄덕끄덕하죠. 예. 혼자서 끄덕끄덕하면서 이제 진료 중에 선생님들이랑 잡담을 나눌 순 없으니까 환자분들이 계시면 그럼 이제 무언의 표현을 하는 거죠. 선생님한테 잘 된 것 같다라는 식으로.
일하다 억울했던 점은?
아, 이거 적으면 익명 보장이 안 될 것 같아서 노코멘트 하겠습니다.
아, 그래. 뭐 가끔 정말 가끔이지만 뭐라고 할 때가 있을 테니까, 어, 뭔가 억울한 순간들이 있겠죠. 환자분이 말씀하신 대로 전달했는데 원장님 앞에서 환자분의 말이 달라질 때, 뭔가 내가 잘못한 느낌, 뭐 이런 경우도 종종 있지.
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4번 체어 지박령.
보통 4번 체어가 저희가 가장 많이 라미네이트 하는 체어인데, 제가 주로 거기서 진료를 많이 하다 보니까 그런 얘기가 나오는 것 같아요.
우리 병원에 기둥 없으면 무너짐.
오.
아, 뭐 그렇게 말씀대로 해 주시면 너무 감사하죠. 네. 가끔 엄격하지만 항상 챙겨주는 친절한 스타일.
오.
라미네이트 장인.
오.
그렇죠. 많이 하는 것 같아요. 한국분들도 많이 하시지만 외국분들도 많이 오셔서 많이들 하시고. 갓색남.
음. 왜 갓색남인지 잘 모르겠어요.
원장님에게 꼭 하고 싶은 말. 고기 잘 구우신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부탁드려요.
누구지? 원장님, 기깔나게 소고기 또 구워 주세요. 왜냐면 그때 내 테이블에서 소고기를 내가 구웠을 때 먹은 사람이 두 명 있었거든.
어? 그럼 그분들인가 봐.
응. 둘 중 한 명일 것 같아. 소고기 먹고 싶어요. 누구야 이거? 누가 자꾸 소고기부터 꺼내 갖고. 언제 한번 회식을 해야죠. 회식한 지 오래됐네.
아직 부족한 게 많지만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음.
근데 뭐 별로 선생님들 다 잘하고 있어서 가끔 부족한 게 보이면 제가 이제 한마디씩.
무섭게 말씀하셨나요? 한마디.
네. 그렇게 무섭게 말하지 않아요. 예.
원장님 항상 진료 빨리 끝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감 10분 전에 치료해도 마음이 편해요.
오. 오, 너무 좋은 거 아니에요?
그렇죠. 네. 오버타임을 싫어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네. 참 재밌네요. 네.
어떠세요?
이게 이 멘트를 쭉 읽고 필척 조회를 틀어야 되나 생각을 처음에 했는데.
아, 뭐 그럴 필요는 없겠네요. 다들 너무 좋은 말만 써 줘서요. 예.
항상 우리 착한 선생님들, 약간 생일 선물 같은 느낌이네. 음. 생일은 아니지만 느낀 거는 카메라를 사야겠고.
네. 아, 소고기를 먹어야 되는구나 생각했었는데 소고기는 언제 먹을지 모르겠다. 일단 카메라 먼저 살게요.
어, 뭐 이거 보고 이제 선생님들이 어떻게 저를 생각하는지 조금은 알았고요. 잘하고 있구나 싶기도 하고, 또 더 잘해야겠구나라는 방향으로 더 잘해야겠다 이런 생각도 들고. 항상 선생님들 덕분에 저도 열심히 일할 수 있고 같이 일할 수 있는 거니까, 어차피 혼자 하는 거 아니잖아요. 다 같이 하는 거라서 항상 여러분들과 같이 열심히 우리 퍼펙트치과를 운영할 수 있도록 해 봅시다. 다들 항상 노력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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