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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니, 풀아치임플란트 말고 '이것?' 👈15년 치과의사의 추천은 따로 있다

퍼펙트치과의원 강남역점 · 퍼펙트치과 · 2026년 4월 26일

치아가 전혀 없는 경우에는 전악 임플란트, 풀아치 임플란트, 임플란트를 이용한 틀니, 전체 틀니 이렇게 네 가지로 나눠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각 치료의 장단점과 적합한 경우를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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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퍼펙트치과 소재원 원장입니다. 오늘은 팩트 체크 시간 한번 가져볼 건데요. 치아가 없는 경우에 여러 가지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 전악 임플란트, 요즘 유행하는 풀아치 임플란트, 임플란트를 이용한 틀니, 그리고 전체 틀니 이렇게 크게 네 가지로 나눠서, 나에게 어떤 케이스가 적합한지, 또 어떤 경우에 이 치료를 할 수 있는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가장 먼저 전악 임플란트입니다. 저희가 올려 놓은 영상들도 많이 있는데, 가장 안정적입니다. 다만 단점은 비용이 좀 많이 든다는 점이죠. 임플란트를 많이 심어야 하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한 8개 정도를 심는 걸 권장드리거든요. 위에 8개, 아래에 8개 정도를 심어서 어금니와 앞니를 세 덩어리, 즉 3피스 정도로 나눠서 보철하도록 권장합니다. 전악 임플란트는 뼈가 허락하고 비용도 허락되는 분들에 한해서 하시면 아주 제일 좋은 치료라고 보시면 됩니다.

두 번째로는 요즘 유행하는 풀아치 임플란트입니다. 어금니 쪽에 임플란트를 좀 잘 못 심는 경우들이 있어요. 4개, 5개, 많으면 6개까지 심어서 한 덩어리로 이어진 보철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이렇게 보철이 나눠져 있는 게 더 좋습니다. 수리하기도 편리하고, 관리도 더 좋고, 씹는 힘에 대한 분산도 좋습니다. 그렇지만 어금니 쪽에 임플란트를 심을 수 있는 여지가 없다든가, 또 하나는 비용을 좀 줄이고 싶을 때 하는 치료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한 덩어리 보철을 만들다 보니까 파절이 생기는 경우들이 꽤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보철 전체를 다시 해야 하잖아요. 한 덩어리기 때문에요. 풀아치 임플란트는 또 요즘에는 조금 스타일이 바뀌어서 속에 메탈 바 형태의 받침을 만들고, 그 위에 덩어리 보철을 끼우는 방식을 좀 취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은 임플란트 오버덴처라고 하는데요. 임플란트에 끼우는, 임플란트의 고정성 틀니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이거는 보통 두 개 혹은 네 개를 앞쪽에 위주로 심어요. 고정력이 높아져서 불편함이 좀 덜해집니다. 그런데 이걸 요즘에는 좀 많이 안 하고 있어요. 왜 그러냐면 수리를 계속 해야 하거든요. 헐거워지고 이런 일이 계속 발생하다 보니까 손도 많이 가고, 또 요즘에는 풀아치 임플란트 같은 게 대체할 수 있는 수단들이 나오다 보니까 좀 안 하는 추세가 되어 버렸어요. 예전에는 임플란트 오버덴처를 굉장히 많이 했지만, 저희도 요즘에는 거의 하고 있지 않은 치료가 되어 버리긴 한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는 임플란트를 이용한 틀니입니다. 넣었다 뺐다 할 수 있는 부분 틀니를 만들 수 있는데, 임플란트로 고정성 보철물을 만들고 특히 앞니는 그래도 틀니보다 고정성 보철이 있으면 생활하기도 훨씬 좋고 심리적으로도 좋으니까, 그 임플란트로 만들 수 있는 부분을 만든 다음에 나머지 못 씹는 부분들을 틀니로 대체합니다. 그래서 이걸 임플란트를 이용한 부분 틀니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는 그냥 틀니입니다. 전체 틀니죠. 특히 저희 병원에도 많이 오시는데, 한 80세가 넘으셨는데 치조골이 너무 없어서 식립이 완전 불가능한 경우들이 있거든요. 그런데 되게 실망하고 가세요. 이런 경우에는 전체 틀니 유지가 필요합니다. 그냥 잇몸에 얹는 방식이고, 입천장의 유지력을 얻고, 치조골의 울퉁불퉁한 윤곽을 이용해서 고정성을 얻는 건데, 아무래도 끼우고 빼는 방식이 아니다 보니까 덜렁덜렁한 단점이 있고 씹는 기능이 굉장히 약하고 불편합니다. 안 써 본 사람은 틀니의 고통을 모른다고 할 정도로 불편한데, 너무 뼈가 안 좋아지기 전에 임플란트를 하신다면 요즘에는 전체 틀니를 쓰는 일이 거의 없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미리미리 치료를 하는 게 중요합니다.

오늘은 치아가 전혀 없는 경우, 즉 무치악의 경우에 네 가지 경우로 간단히 설명드렸어요. 전악 임플란트, 임플란트를 좀 많이 심어서 보철을 나눠서 하는 경우, 제일 좋습니다. 두 번째 풀아치 임플란트, 임플란트 개수를 줄이면서 한 덩어리 보철을 만드는 경우입니다. 세 번째는 임플란트를 이용한 틀니들, 임플란트에 끼우는 오버덴처라는 틀니도 있고, 임플란트로 만들 수 있는 보철을 만든 다음에 없는 부분들을 부분 틀니로 해서 할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완전 틀니, 전혀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는 완전 틀니밖에는 답이 없습니다. 이렇게 네 가지 경우가 있으니까요. 한번 검진도 받아 보시고, 내 상태에 맞는 치료를 잘 선택하셔서 치료를 받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 팩트 체크는 여기서 마무리할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