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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이 안 닦고 잘거야❓ 자기 전 양치를 꼭 해야하는 이유는?

퍼펙트치과의원 강남역점 · 퍼펙트치과 · 2026년 4월 26일

자기 전에는 반드시 양치해 주셔야 합니다. 밤에는 침이 줄어 구강 환경이 건조해져 박테리아가 더 활발해질 수 있기 때문에, 양치와 함께 치실과 치간 칫솔까지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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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퍼펙트치과의 쏭 실장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이래도 이 안 닦고 잘 거야인데요. 즉, 자기 전에는 반드시 양치해 주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요즘은 사실 구강보건 의식이 굉장히 높아졌기 때문에 일부러 안 닦는 분들은 없을 거예요. 그런데 다만 너무 피곤한 날이나 우리가 좀 음주를 하게 되면 만사가 귀찮은 날이 있잖아요. 사실 저도 그렇거든요. 그런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이를 닦아야 하는 이유, 지금부터 풀어보겠습니다.

여러분은 식사하시고 나서 거울로 이를 확인해 보신 적 있으시죠? 그럼 고춧가루 묻었는지, 음식이 낀 것은 아닌지 확인하기도 하지만, 식사 후에 한번 거울을 보시면 우리 치아의 잇몸 위에 하얗게 약간 요것들이 갔다고 해야 될까요, 그런 잔사들이 끼어 있는 걸 볼 수가 있어요. 그게 이제 흔히들 치약 광고에서 말하는 플라그인데요. 이 플라그는 입속에 사는 박테리아가 우리가 먹은 음식과 같이 만나면서 일종의 산을 발생시키는데, 그 부산물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이 플라그가 산의 부산물이기 때문에 치아를 갉아 먹으면서 우식증으로 발전을 하는 거고, 결국은 플라그부터 시작해서 입냄새, 충치, 치주염도 다 시작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전문가들이 말하기를 이 플라그가 24시간이 지나면 완성이 된다고 해요. 이제 완성된다는 것은 치석으로 발전하는 걸 이야기하는 거죠. 그래서 24시간 안에 하루에 두 번은 이를 닦아서 플라그를 걷어내 줘야 된다고 하는데요. 그러면 어느 시점에서 이 플라그를 걷어내야 하냐, 지금부터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포함한 제 개인적인 생각을 조금 더해서 말씀드리자면, 우리가 밤에 잠을 잘 때는 입안에 침이 없잖아요. 건조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박테리아를 방어하게 우리 구강 안의 환경이 받쳐주지를 못해요. 그러니까 박테리아의 활동이 더 왕성할 수 있다라는 거죠.

거기에 우리가 양치도 안 하고 음식물까지 같이 있는 상황이 되잖아요. 더더욱 좋은 환경이 조성되겠죠. 그래서 자기 전 한 번만큼은 일반적인 칫솔 양치뿐만 아니라 치간 칫솔, 치실 사용까지 다 해서, 치실이랑 치간 칫솔 사용 안 하는 것은 치아를 거의 안 닦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건 예전 영상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꼭 다 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저도 어제도 그랬어요. 귀찮아서 양치는 안 하고 잘 때가 있거든요. 근데 양치는 꼭 하고 자요. 치간 칫솔이랑 치실 사용도 하고 있는데, 교정을 해서 유지 장치가 다 붙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잇몸 장치 주변으로도 치석이 생기지 않게끔 관리를 잘했다고 자부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여러분께 감히 권장합니다. 자기 전에 한 번만큼은 양치에 시간을 좀 들여서 치실 사용도 열심히 해 주시기를 권장할게요.

오늘의 이야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전문가들의 이야기는 사실 분분한 부분들도 분명 있어요. 그런데 중요한 건 치아를 플라그 없이 깨끗하게 관리해야 한다는 거예요. 우리 모두 하얗고 퍼펙트한 내가 되자구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에 또 다른 치아 건강 소식으로 다시 찾아뵐게요. 감사합니다. 퍼펙트치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