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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네이트에 대한 모든것!! BEST 10🌟

퍼펙트치과의원 강남역점 · 퍼펙트치과 · 2026년 4월 26일

미용 목적의 라미네이트는 하얗고 가지런한 치아를 떠올리기 쉽지만, 실제로는 색상·모양·배열 문제를 함께 해결하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무분별한 삭제를 피하고, 환자에게 맞는 최소 삭제와 충분한 설명을 바탕으로 치료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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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목적의 라미네이트는 누구나 생각하는 거죠. 예뻐진 결과적으로 하얗고 가지런한 치아입니다. 그걸 배제하고 치료 목적의 라미네이트가 왜 필요하냐, 크게 3가지로 저희가 나눌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좀 색상의 문제, 검은 색상을 가지고 색상을 바꾸기 위한 경우, 그리고 치아의 모양이 이상하게 생겼다든지 모양을 바꾸기 위한 경우가 있고요. 또 한 가지는 배열을 위한 경우입니다. 배열하기 위해서는 라미네이트로 많이 해결하기 힘든 경우도 많고, 조정을 통해서 필요한 경우가 있죠.

사실 보면 완전히 심미적인 목적으로만 진행되는 라미네이트가 생각보다 많지는 않은 것 같아요. 대부분은 충치가 있는 경우도 되게 많고, 예전에 치료한 치아가 있다든지, 작은 치아가 있다든지, 깨진 부분이 있다든지 하는 것도 결론적으로는 심미 목적이니까 맞죠. 오면은 “하얗고 가지런하고 예쁘게 하고 싶어요”라고 해서 왔지만, 말씀하신 대로 여러 가지 문제들이 함께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저희도 지금 강남에서 10년 가까이 하고 있는데, 심미치료를 엄청나게 많이 했습니다. 라미네이트 치료는 작품처럼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 치료인데, 예전에는 삭제를 많이 했기 때문에 신경치료를 통해서 나중에 증상을 없애게 되고, 그러면 신경치료를 한 치아는 안쪽이 변색이 되고 또 나중에 감염이 잘 돼서 결국 빼야 되는 경우까지 오는 경우도 많이 있었거든요. 이런 문제들 때문에 그렇게 부정적인 견해가 많았던 거고, 그런데 지금 추세는 무조건 최소 삭제, 최소 침습 이런 개념으로 저희도 많이 가고 있잖아요. 저희도 그렇게 하고 있고요. 예전에는 라미네이트가 굉장히 매력적인 치료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기서도 너무 과잉 진료가 진행돼서는 안 됩니다. 예전처럼 삭제를 엄청나게 많이 해서 하는 것만 고집한다면 굉장히 좋을 치료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크라운이라는 것은 치아 전체를 감싸는 치료죠. 그걸 일반적으로 올세라믹이라고 표현들을 하시고, 예전에는 이 말이 라미네이트 치료를 한 사람들은 이게 다 라미네이트인 줄 생각하고 계시죠. 그런데 라미네이트라고 하는 것은 앞면만 살짝, 마치 손톱 모양 붙이듯이 붙이는 게 진정한 의미의 라미네이트고, 전체를 씌우는 건 크라운 치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외부적인 면에 있어서는 체면을 보존하니까 가장 좋은 치료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최소 삭제의 기준이 뭐냐, 저희가 일반적으로 치과에서 말을 하는 경우는 법랑질만 삭제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최소 0.3mm 이내로 삭제를 하는 거죠. 무삭제는 실제적으로 손을 대지 않아야 되는 거거든요. 그렇지만 여기에 해당되는 경우가 많이 없어질 수 있는데, 무삭제 라미네이트를 해서 만들어서 붙이면 그만큼 부피감이 더 생길 수밖에 없기 때문에 환자들이 불편감을 느낄 수도 있고, 제가 튀어나왔다고 느낄 수밖에 없거든요. 제일 많이 설명드리는 부분인데, 우리 치아 공간이 의미가 있잖아요. 뭔가 들어가도 바로 아는데 이거 두께가 조금 달라지면 엄청 불편하죠. 삭제가 아예 없이 들어간다는 얘기는 내 치아가 뚱뚱해진다는 얘기고, 그 얘기는 결국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는 얘기예요.

다른 데서 무삭제 라미네이트를 상당히 하셔서 받으셨던 분들은 그때를 당황도 하고 그러시더라고요. “다른 데서는 이거 할 수 있다고 했는데, 다른 설명은 안 해줬는데 우린 왜 안 좋은 거 설명해 줘?” 이런 말씀들을 하시거든요. 근데 그거는 저희가 해야 될 일이고, 이 치료를 했을 때 어떤 결과가 예상이 되고, 이 결과를 예상함에 있어서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이나 부작용들을 분명히 설명을 드리고, 그 후에 대한 동의서까지 다 받고 이렇게 진행하고 있어요.

치아 삭제가 치아에 좋을 리는 없어요. 그렇지만 치과 치료에 있어서 치아를 삭제하고 진행되는 치료는 거의 없거든요. 왜냐하면 충치 치료를 하려고 해도 치아를 제거해야 하고, 신경 치료를 하려면 구멍을 뚫어야 되고, 다른 보철 치료를 위해서도 많은 공간을 만들어줘야 해요. 치아 미백 치료나 이런 것은 치아 삭제를 하지 않지만, 치과에 관련된 모든 보철이나 치료는 삭제를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 치료에 부합하는 알맞은, 딱 최소 삭제를 해야 되는 거예요. 무분별하게 너무 많은 삭제를 하지 않는 게 가장 좋다, 이게 제일 생각해야 될 점이에요.

말 그대로 삭제하고, 오전에 삭제해서 오후에 붙이는 요즘에 이렇게 하는 병원들도 있거든요. 구강 내 바로 스캔해서 만들기도 하고요. 본을 떠서 모형을 가지고 비싼 기공소에서 만들기도 하죠. 각자 장단점이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만드는 과정은 거의 똑같다고 보시면 돼요. 어떻게 최종적으로 만들었느냐의 차이죠. 옛날에는 왁스업이라고 다 하는 작업을 했어요. 치아 같은 모양을 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라미네이트 모양 그대로 왁스로 구현을 한 다음에, 그 왁스가 있는 자리에 세라믹이 녹아 들어가면서 거기에서 그 모양대로 그대로 나오는 거죠. 아직도 많이 하고 있는 방식이구요. 뭐가 좋다 나쁘다라고 말씀드리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요즘에 CAD/CAM이라는 기술이 발달하면서 바로 기계가 인식을 해서 그 세라믹 블록을 바로 깎을 수 있는 단계까지 왔기 때문에 원데이 라미네이트가 가능한 거고, 이 원데이 라미네이트를 셀라인 라미네이트라고 표현하셨는데, 셀라인은 기계 이름이고 지금 또 발전해서 더 많은 기기들도 나와 있습니다.

원래 이 같은 경우에는 임시치를 안 해도 생각 큰 상관 없습니다. 그냥 붙일 거기 때문에. 그런데 전제 조건이 있죠. 치아 삭제를 많이 안 했다, 거의 최소 삭제를 한 경우에는 짧은 시간 동안 임시치를 안 해도 되겠더라고요. 망치기 싫으면 뭐 없습니다. 시간이 길어지는 경우에는 하는 게 좋습니다. 그 기간 동안 치아가 오염이 되고 뭔가 손상을 받을 우려가 있나, 가격이 더 나가고 금방 없어지고 감염될 수 있으니까 좋습니다.

임시치를 만드는 이유 중에 가장 첫 번째 목적은 치수 보호예요. 지금 방금 얘기했던 것처럼 어찌 됐든 치아를 깎아 봤는데, 우리가 어금니를 깎은 것처럼 얘도 이렇게 깎아 놓고 나면 신경이 가까우니까요. 그리고 두 번째가 심리적인 거죠. 그 상태에서 그냥 돌아다니실 수 없으니까 심미적인 목적으로 두 번째 하는 거고, 세 번째가 공간 유지예요. 물론 라미네이트 같이 치아 옆면을 삭제하지 않은 경우는 별로 상관이 없지만, 라미네이트할 때 입문 라인을 맞추느라 교합 조정도 진행을 하기 때문에 임시치가 그 자리를 유지해줘야 하거든요. 그래서 주의하셔야 되는 게, 딱딱한 거 드시는 거 다 피하셔야 되고, 커피, 레드와인은 한 번에 색깔 변합니다. 그러니까 양치기가 안 되니까 절대적으로 주의하셔야죠.

라미네이트 직후나 크라운이라는 걸 한 번 해보면, 처음에 자연 치아를 썼을 때 느낌과 비교를 해 보면 아무래도 치아에 이물질이 들어오면 좀 거부감이 있더라고요. 내 치아 같지 않은 느낌도 들고요. 더군다나 저는 처음에 제 치아에 라미네이트를 한 게 있었거든요. 라미네이트는 근데 그거에 비해서 훨씬 편하더라구요. 라미네이트 기간에는 앞면만 붙어 있다 보니까 안쪽으로 걸리적거리는 게 조금 덜합니다. 예. 그런데 이렇게 전체를 씌운 치아는 아무래도 낯설어서 적응하는 데 좀 걸립니다. 사람이 적응을 하게 되어 있고, 혀도 그렇고, 근육이거든요. 보통 이제 한 3개월 이렇게 지나면서 좀 하게 되더라고요.

저도 올해였잖아요. 10년 넘게 치과를 주로 하면서 라미네이트를 조금 진료 많이 했어요. 무조건 드리는 것은 무분별한 줄이고자 하는 건 안 되고, 삭제를 무조건 해야 된다는 게 맞아요. 에어리피트한 사람은 최소 삭제를 할 수가 없어요. 삭제를 할 수도 없고, 이 때문에 이거는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잖아요. 간단하게 부분교정이라도 하면 되고, 물론 내가 실현하고 비용을 좀 더 투자해야겠지만 그만큼 저희 전환 자꾸 말씀드리고도 더 이상의 결과를 가져가시는 거예요. 라미네이트는 이제는 최소 삭제로 무조건 가야 하는 게 맞습니까? 그리고 그걸 통해서 정말 아름다운 치아를 가져갈 수 있어요. 되게 좋은 치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근데는 생각할 때 적합한 치료를 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저런 라미네이트를 한 것은 아닌데 제가 결혼 후에 결정을 했어요. 엄전투를 증거 아니지만 살짝 틀어진 정도였거든요. 그렇게 나쁘지 않아서 라미네이트하고 교정을 하는 건데, 그 약간의 사이로 인한 만족도, 사진으로 볼 때 웃는 입매의 모습, 그 차이, 미용적인 불편감을 감수하고도 만족합니다. 물론 쪽으로 해볼 만한 치료처럼 보면 돼요.

예전에는 저희도 걱정하는 부분들이 많았잖아요. 예를 들면 치아를 많이 깎으면 신경 치료를 언제까지 해야 한다, 이런 부분들이 요즘은 어느 정도 해소가 됐어요. 떨어져 나가는 경우도 거의 없고요. 또 하나 꼭 말씀드리지만 실제로 떨어져서 오는 게 별로 없잖아요. 저희도 이 치료를 하기 힘들 만큼 해야 됩니다. 먼저 환자한테 적합한 방식을 찾아서 그 외에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으로 치료 방법을 잡아야 됩니다. 이걸 무조건 전제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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