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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도 대답하기 곤란한 임플란트 질문 10가지

퍼펙트치과의원 강남역점 · 퍼펙트치과 · 2026년 10월 14일

원장님, 저 인플란트 영상 찍었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설명 말고 바로 질문할게요. >> 아, 갑자기 네. >> 자분들이 진짜 궁금해하는 인플런스 질문만 골라왔습니다. >> 음. 네. 그래요. >> 흔들리는게 사실 이유가 여러 개잖아요. 뭐 그냥 단순히 잇몸이 약해져서 그럴 수도 있고 뭐 진짜 염증이 가득 생겨서 그럴 수도 있고 치하 뿌리가 부러져서 그럴 수도 있고 근데 그런 이유를 보고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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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저 인플란트 영상 찍었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설명 말고 바로 질문할게요. >> 아, 갑자기 네. >> 자분들이 진짜 궁금해하는 인플런스 질문만 골라왔습니다.

음. 네. 그래요. >> 흔들리는게 사실 이유가 여러 개잖아요. 뭐 그냥 단순히 잇몸이 약해져서 그럴 수도 있고 뭐 진짜 염증이 가득 생겨서 그럴 수도 있고 치하 뿌리가 부러져서 그럴 수도 있고

근데 그런 이유를 보고 결정을 해야 될 거 같아요. 뭐 그냥 내가 치야가 흔들린다고 해서 무조건 임플란트 이런 거는 아니고 한번 엑스레이도 찍어 보고 여러 가지 검사도 해보고 그렇게 해서 결정을 할 수 있는 문제인 거

같아요. 그거는 너무 일찍 그러니까 미성년자 때는 하는게 좀 어렵죠. 왜냐면 아직 앞골의 발달이 다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보통 논문들 보면은 한 만 18세까지도

아래턱이 계속 잘한다고 해요. 그래서 위턱은 발달이 끝나도 아래턱에 발달이 안 끝나면 계속해서 교합이 바뀔 수도 있기 때문에 임플란트를 딱 박아 버리면 그런 교합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게 불가능하니까

어 완전히 앞골의 성장이 다 끝난 성인 이후에 하는게 좋습니다. 어 그럼요. 필요하면 하는 거죠. 뭐 저희도 뭐 70대, 80대 그리고 저는 뭐 한 거의 90세 정도 되는 어르신도 임플란트를 해 봤는데 사실

본인이 전신 질환이 없고 건강만 하다면 체력만 버텨 준다면 얼마든지 할 수 있죠. 근데 아무래도 연세가 많으실수록 체력적인 거는 그런 배려를 좀 해서 뭐 한 번에 할 것도 좀 두 번 세 번에 나눠서 한다든가 그런

속도 조절은 좀 필요하죠. 아프 아프긴 하죠. >> 아프죠. 당연히 제가 임플란트를 받아보진 않았으니까 뭐 그걸 어떻게 표현할 수는 없는데 전에 상태가 얼마나 안 좋았는지에 따라 달라요.

정말 간단하게 하신 분들은 하나도 안 아팠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피만 조금 나고서는 하나도 부은 것도 없고 아픈 것도 없었다. 이런 분도 계시고 그에 비하면 며칠 동안 너무 아파서 힘들었다 이런 분들도 계세요. 그거는

그 전에 상태가 뭐 염증이 많거나 평소의 사이즈가 컸거나 아니면은 뭐 잇몸을 절개하는 양이 많았으면은 아무래도 출혈도 많이 생기니까 좀 붙고 아플 수는 있으시겠죠. 당연히 아까 말씀드린 거랑 비슷한 맥락인데

환자분의 연령이나 뭐 전신 질환 드시는 약 뭐 이런 고려할게 너무 많아요. 개수가 그렇게 많지 않다면 두 번 세 번 할 거 한 번에 끝내는게 좋죠. 그런데 뭐 오른쪽 왼쪽 뭐 위아래 전체 걸쳐서 심어야

된다고 하면은 저는 웬만하면 환자분들이 수술하고 나서 크게 불편하지 않는 거를 고려하는 편이에요. 수술하시고 나서 환자분이 식사하시는 것도 고려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다소 전체 치료 기간은 조금

늘어나더라도 저는 좀 나눠서 하는 거를 선호해요. 제가 아까 좀 전에 보고 온 환자분도 똑같은 말씀하셨는데 음식물 끼는게 너무 불편하다고 오실 때마다 체크 받으실 때마다 말씀을 하세요. 근데

사실 그건 어쩔 수 없는 임플란트의 고질병 중 하나예요. 물론 안 그러신 분들도 계신데 뿌리가 넓게 있던 큰 금리를 대체해서 하나의이 원통형 기둥이 들어가 있는거다 보니까 잇몸 사이 공간이 좀 넓어질 수밖에

없어요. 그럼 그냥 계속 치실하면서 깨끗하게 클렌징 해 주셔야 돼요. >> 그렇죠? 그럼 양치 안 해도 되는 거예요. >> 임플란트는 임플란트는 충치가 안 생기죠.

그 주변에 잇몸이 망가지겠죠. 임플란트를 하면은 이제 뭐 충치를 조심할게 아니라 임플란트 주의염이라는 걸 조심해야 돼요. 주변 잇몸이 무너지면은 결국 잇몸과 뼈에 심어 놨던 임플란트가 무너지는 거니까.

그래서 임플란트가 문제 생기지 않도록 치실이나 이런 걸로 깨끗하게 관리해 주셔야 돼요. >> 아니요. 멀쩡한데 굳이 바꿀 필요 없죠. 뭐 수명 기간이 10년 막 이런 얘기잖아.

아 관리가 잘 안 되거나 좀 어려운 상황에 고철물이 깨질 수도 있죠. 상부 고철물 그런 거는 간단하게 교체하면 되는데 특별히 문제가 없다면 그 임플란트 기둥은 뭐 바꿀 이유가 없죠. 오히려 그걸 제거하는 과정에서

주변에 뼈 손상만 더 많아져요. >> 흔히 말하는 공장형 치과라고 하는 곳들은 굉장히 분업화돼 있어요. 모든 업무들이. 데스크도 그렇고 진료실도 그렇고 모든게 분업화돼 있어서 내가 임플란트를 발치하고 임플란트가

완성되기까지 저를 거쳐가는 의사 선생님들이 한 명이 아니에요. 여러 명이에요. 그런 곳들은 보통 일반적인 치과들은 처음 초진을 보고 상담을 하는 원장님이 수술까지 하고 뭐 보철 마무리 그리고 사후 관리까지 하지만

보통 그런 공장형이라고 하는 것들은 전문 원장님들 계세요. 그것만 하는 원장님이 >> 그 원장님은 검진하고 치료객만 세워요. 그리고 수술만 하시는 원장님들이 계시고 그리고 나중에 떠서

보철물이 들어가는 것도 그것만 하는 원장님들이 계세요. 완전히 분합화돼 있어서 내 담당 추치라고 할 만한 사람이 애매하죠. 음. >> 진짜 공장이네. >> 예. 진짜 공장이죠.

저는 이미 부모님한테 임플란트 몇 개 해 드렸어요. >> 오, 직전이. >> 예. 저는 환자분들한테도 그러지만 부모님한테도 그랬고 그렇게 막 과감하게 이거 뽑고 임플란트 하자

이런 식으로 하지 않거든요. 왜냐면 임플란트는 정말 마지막 옵션이에요. 그래서 쓸 수 있는 데까지 버티고 버티다가 그래도 안 되면 임플란트를 하는 거지 처음부터 선재적으로 임플란트를 하진 않아요. 그런

부모님한테 했던 것도 뭐 어금니가 깨지고 금가고 이래서 마지막까지 뭐 잇몸 치료도 하고 신경 치료도 하고 크라운도 하고 뭐 교합 조종도 하고 버틸 때까지 버티다가 이제 그걸론 도저히 해결이 안 돼서 그냥

마지막에서야 임플란트를 해 드렸죠. >> 원장님 오늘 곤란한 질문 많았죠? 아, 뭐 질문이 좀 많기는 했는데 괜찮았어요. 사실 대부분은 환자분들이 궁금해하시는 그런 내용의 질문들이에요. 그래서 어 이런 식으로

문답하면서 한번 촬영하는 것도 괜찮았고 오늘 나왔던 내용 말고도 평상시에 병원 가서 뭐 물어보고 싶었던데 애매해서 못봤던 것들 그런 궁금한 점들이 있다면 댓글 남겨 주시면은 또 답변 남겨 드리겠습니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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