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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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치과의원 강남역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내가 다시 고등학교 3학년이 됐어요. 의대에 다 붙었어요. 그러면 이제 하나를 선택해서 가야 될 거잖아요. 그러면 무슨 선택을 할 건지... 안녕하세요. 자, 퍼펙트치과 원장님들이 한번 모였습니다. 오늘은 기사를 하나 띄워 드릴 건데요. 차라리 의대 갈 걸, 뭐 이런 제목의 기사인 것 같아요. 이 기사 내용을 한번 간단히 소개를 해 드려 볼게요.
2020년 4분기, 그러니까 작년 말 기준인 것 같아요. 치과가 18,851개소가 있더라. 그중에서 1년에 한 500몇 개 치과가 폐업을 하고, 한 1200개 정도가 새로 생기고, 평균적으로 그렇다고 하네요. 저희 치과의사들끼리 하는 말인데 편의점보다 많다, 그래서 지금 현재 치과는 한 2만 개 정도 있다 이렇게 저희가 판단을 하고 있고, 치과의사들이 삶이 이제 좀 빡빡해지고 개원 환경이 어려워지다 보니까 이런 고민들을 한다. 차라리 의대를 갔었습니다라는 이런 내용의 주제고, 다른 원장님 한번 인터뷰를 해서 그 원장님의 의견이 이렇게 올라와 있더라고요. 롯데마침표 윌리엄 같이 제 밑에서 일했던 원장님입니다. 서울대 의대, 치대를 다 나오셔가지고 복수 면허가 있으신 분이에요. 이 의견은 외과, 특히 정형외과를 예를 드셨는데, 개원할 때 비용이 치과보다 한 10배가 된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더라고요. 그리고 치과의사들도 나름대로의 장점이 있고 의사인 경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도 이제 치과의사로서 살아가고 있지만 굉장히 만족스러운 직업 중에 하나인 것 같다, 이런 인터뷰로 끝을 맺으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 내용을 바탕으로 원장님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그게 궁금해서 저도 한번 여쭤보는 경험을 해보겠습니다. 오늘 인터뷰를 한번 시작을 해보겠습니다. 먼저 제가 질문을 드릴 것은요, 제가 생각해 본 겁니다. 치과의사로서의 지금 현재 만족도가 어떠한지 한번 저희 옆에 계신 김 원장님부터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은 지금 현재 치과의사로서 삶에 만족을 하시는지.
저는 한 100점 만점으로 따지면 85점, 90점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 한 10점, 15점은 좀 어떤 게 아쉬우신 건가요? 어쨌든 몸이 좀 불편하긴 한 것 같고, 그리고 일적으로도 나랑 좀 맞는 것 같으신가요? 아주 맞는지는 잘 모르겠고 다른 일을 안 해봐서 그런데, 어쨌든 보람된 일이고 내가 이제 공부를 하건 노력을 하건 그게 바로바로 환자분과의 피드백이나 결과로 드러나다 보니까 또 보람 있고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점이 좋은 것 같아요.
그럼 이제 다음에 가장 저희 젊은 원장님인데, 저희 신 원장님은 어떤 것 같아요? 가장 최근에 치과의사가 되신 분인데, 어떻게 보면 저희 중에서는 지금에 비해서는 만족도가 있으신지, 다른 직업을 가진 친구들에 비해서요. 그렇다면 그 만족도가 어디서 오는 건가요? 일단 경제적인 부분도 많이 벌기도 하고, 사실 보람이 있는 것도 통증이 있던 환자를 제가 해드리니까 따봉 날리시고 가시는 분도 계시고, 아프다고 처음에 찾아왔는데 괜찮다고 다음에는 좋다고 하시는 분들은 내가 배운 대로 하니까... 그래서 치과의사의 만족도나, 이후에도 계셨으니까 이런 거와 비교를 해봐 가지고 지금 삶이 어떠신가 한번 여쭤보고 싶네요.
제 만족도는 이제 그중에서 제일 낮은 한 70점 생각을 할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또 70점이 된 이유 중에 큰 하나가 당연히 이제 물론 환자분들을 치료를 해 가지고 환자분들 통증도 없어지고 이제 식사도 잘 하시고 이런 거 보는 것도 너무 보람되고 당연히 좋지만, 이제 아무래도 사람과 사람이 마주하는 직업이다 보니까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오는 그런 피곤함들, 좀 이제 불편감들, 그런 것들이 좀 큰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은 이제 시간이 지나면서 경력도 쌓이고 연륜도 쌓이면서 환자분들과 더 즐겁게 소통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계속해서 찾는 중이고요. 좀 그래도 발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두 번째 질문인데요, 오늘 가장 중요한 거예요. 왜냐면 제목과도 상관이 있으니까요. 내가 다시 고등학교 3학년이 됐어요. 근데 의대, 치대 다 붙었어요. 그러면 이제 하나를 선택을 해서 가야 될 거잖아요. 그러면 무슨 선택을 할 건지, 만약에 의과를 간다면 거기서 어떤 과를 선택을 하고 싶은지, 그리고 왜 그런 삶을 한번 살아보고 싶은지 한번 여쭤볼게요.
김 원장님은 한 번에 간 게 아니고 반수도 하고 이렇게 해서 실제로 의대와 치대 중에서 고민을 했었는데, 사실 저때는 그런 배치표상에서 우열이 사실 딱히 있지는 않아서 수련을 안 하는 쪽에 좀 메리트를 많이 느끼고 치대를 선택을 했었는데, 또 아마 지금처럼 이렇게 일치한 이런 확실하게 배치표상 위계가 있을 때는 아마 의대를 선택했을 것 같아요. 의대는 사실 처방할 수도 있고 수술하고 싶으면 더 큰 수술도 할 수 있고 또 치과 같은 과도 있고...
그러면 이제 학생들이 이런 의대, 치대 이걸 선택할 때 좀 어떤 조언을 해주시고 있는지 간단하게 한번 여쭤볼게요. 아까 말씀 듣고 저도 정신 번쩍 들었는데, 일단 선택의 폭이 넓다는 점에서는 그냥 점수 맞춰서 의대를 가시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아니면 뭐 올라봐서 치과가 있다거나 아니면 확실하게 지원이 가능하고 우리가 뭔가 이렇게 손으로 만들어내는 걸 정말 좋아한다 그러면 또 성적이 맞다면 치과를 하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나중에 또 바뀔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그냥 그 상황에 맞게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선택을 하는 게 나중에 또 바뀔 수도 있지만, 현 상황에서 가장 높은 걸 선택하는 게 맞을 것 같아서 지금 현실이라면 그런 현실이니까.
이 원장님도 저도 지금은 뭐 이제 본인의 아무래도 취향이라든지 그런 것도... 치과는 또 장점이 하나가 있는 게 내가 한 걸 바로바로 이제 확인을 할 수가 있어요. 그렇다 보니까 그런 데서 오는 보람도 있기 때문에 다 너무 의대만 가지고 치과에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좀 이렇게 치대 선택의 문제이고 현실적인 게 지금 어떤가 한번 원장님들을 통해서 들어본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제가 이제 코멘트를 한번 하자면 뭐가 옳다, 그러다가 아니라 전체적으로 이제 바라보고 나한테 맞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희는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고 저희 나름대로 보람을 느끼고 있으니까 저희는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저희는 오늘 내용은 여기서 마무리하고 다음에는 좀 이제 제가 학술적인 거 한번 가지고 와서 한번 자유롭게 대화를 해보는 걸로 하겠습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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