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생활을 할 때는 물론이고
자면서까지 코가 막혀 잠을 깬다고
하소연하는 이들이 자주 목격됩니다.
또 이로 인한 불편함은 크지만
특별한 통증이 있는 것은 아닌데다
수시로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고 있어
심각한 문제라 생각하지 않는다는
이들도 많은 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공기가 건조해 생긴 현상이나
환절기에 경험하기 쉬운 감기,
계절성 알레르기 비염 정도로
생각하고 방치하는 예도 흔합니다.
하지만 비중격만곡증과 같은
기능적인 이유로 문제가 되었다면
일반적인 약이나 주사만으로는
해결이 안되는 만큼 의료기관에
내원하여 도움을 받는 게 좋습니다.

곧게 뻗어 있어야 하는 비중격이
S자나 C자 형태로 휘어지면서
코막힘을 유발하는 질병을
우리는 비중격만곡증이라 부릅니다.
이 질환은 선천적으로 틀어진
뼈 때문에 발병하는 예가 대부분이나
사고, 외부 충격 등으로 인해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또 휘어짐 정도가 심하지 않을 때는
특별한 이상을 느끼지 못하지만
변형이 심해지면 두통이나 호흡곤란,
수면장애 등을 겪을 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이를 방치할 경우 비염, 축농증을
유발하기도 하는 데다 휘어진 콧뼈가
드러나며 콤플렉스로 작용하는 경우도
흔해 이에 대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렇듯 코뼈 자체가 휘어져
비중격만곡증이 발병한 때는
모양이 틀어진 뼈의 양 끝을 절골하고
나머지 부분을 반듯하게 세워주는
것만으로도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또 비중격연골에 문제가 있다면
그중 일부를 절체하고 바른 방향으로
펴주면서 비대칭을 이루고 있던
콧구멍 모양을 교정해 주면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우리는
코막힘, 수면장애 등 기능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과 동시에 곧게 뻗은
코라인을 완성하며 균형 잡힌 얼굴로
변신할 기회도 부여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런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그만한 노력이 뛰따라야 합니다.
먼저 교정에 참여할 의료시설에
직접 방문해 검사와 진단에 필요한
의료장비와 의료진이 갖춰졌는지
꼼꼼히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이때 필요한 장비 중 하나가
3D-CT로 이를 활용하면 코뼈의 넓이,
골절 및 비대칭 유무, 생김새는 물론
비중격연골의 위치와 휘어진 정도까지
꼼꼼하게 살펴보는 게 가능해집니다.
또 이비인후과용 디브라이더가
사용된다는 점도 인상적입니다.
이는 고주파보다 뛰어난 성능을 가진
기기로 사용자의 피로도를 줄이면서
섬세하게 절삭해야 할 때 유용합니다.

이와 함께 다양한 보형물도
비중격만곡증을 완화하는 데
자주 활용해 시선을 끕니다.
그중 하나가 미국 FDA 공인을 받은
실리콘으로 모양이 쉽게 변하지 않고
체내에서 흡수가 거의 되지 않아
염증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 핏미코, 사람이 피부를 가공해
면역거부반응을 유발하는 성분을
제거한 알로덤이 쓰이기도 합니다.
추가로 귀연골, 늑연골, 자가진피,
근막과 같은 자가조직을 이용해
휜코나 모양이 틀어진 콧구멍을
바로 잡는는 예도 자주 목격됩니다.

이렇듯 여러 의료장비와 보형물을
이용해 휘어진 코나 비중격연골을
바로잡았을 때 얻을 이익도 많습니다.
먼저 코골이, 코막힘 등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없애는 게 가능해집니다.
또 부수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수면장애, 두통, 비염, 축농증 등을
예방하거나 완화하는 데도 딱입니다.
추가로 비밸브가 좁아지거나
하비갑개 비대증까지 발병한 경우라면
절제술이나 축소술까지 함께 시행해
기능을 개선하는 것과 동시에
외모 변신도 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금전적인 부분에서는
부담이 될 수밖에 없는데요,
최근에는 3D-CT 를 통해
보험 적용 가능한 질환으로
진단되면 혜택을 받는 보험상품에
가입된 분들도 많은 만큼
관련 내용을 꼼꼼히 검토한 후
의료기관에 내원하는 이들도
증가하고 있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를 이용하는 절차도 간단합니다.
일단 병명과 진단코드 정보를
보험사에 제공하고 보장 여부,
지급액, 보험금 신청방법,
필요서류를 미리 확인해 둡니다.

이후 개개인의 상태에 맞춰 세운
플랜대로 비뚤어진 콧뼈나 연골을
바로잡아 반듯하게 만들어 줍니다.
그렇게 비중격만곡증에서 완전히
벗어나면 담당 의료진에게
청구 시 필요한 서류를 요청합니다.
그리고 관련 문서를 보험사에
팩스, 온라인 제출하고 심사가 끝나면
지급된 보험금을 수령하는 것으로
모든 절차를 마무리 짓습니다.
다만 보장 여부와 지급액은
회사마다 다른 기준에 따라
결정되는 만큼 이에 대한 대비도
제대로 해두는 게 좋습니다.

이와 함께 시간적인 여유도
충분히 확보해 두어야 합니다.
일단 수면마취가 활용되며
교정까지는 두시간 정도가 소요됩니다.
또 입원은 할 필요가 없지만
일주일 정도는 휴식을 취해야 하며
그중 2~3번 정도는 의료시설에
직접 내원해 상처를 의료진에게
보이고 염증 발생 여부 등을
확인하는 과정도 거치게 됩니다.
그리고 5~7일 후에는 실밥을
제거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간단한 일상생활을 영위해도
괜찮다는 게 주된 견해입니다.

이러한 비중격만곡증은
생명에 영향을 주는 중병은 아니지만
일상생활에는 큰 불편함을 미치는
질환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교정을 하는 게 좋은데요,
지금도 코막힘, 이로 인한 불면증,
두통 등에 시달리고 있다면
정밀 진단이 가능한 의료장비,
풍부한 경험과 그에 걸맞는 실력을
갖춘 의료진이 상주하고 있는
의료기관에 스스로 방문하여
상담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금연, 금주 등 기본적인 주의사항만
잘 지킨다면 적은 비용으로
예뻐지고 코의 구조적인 문제도
해결하는 만족할만한 결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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