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콧대가 낮거나 코끝이 펑퍼짐한 편이
아닌데도 유독 양옆으로 퍼져 보여서
고민인 분이 많습니다.
콧볼이 길어 보이고 들창코 같은
모양을 띠고 있어 거울을 볼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본 내용을
주목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코모양을 바꾸려고 하는 주된 이유는
세련된 인상을 얻기 위함입니다.
콧대를 높이고 코끝을
묶어주었음에도 무언가 부족한 듯한
느낌이 든다면
비익거상을
고려해 보는 것이 좋은데요.
이는 콧날개를 올리는
술식으로 자연스럽게 라인을
개선하는 방법입니다.

콧방울, 즉 콧방울이 아래쪽으로
처져있다면 아무리 코끝이
날렵해도 둔해 보이는
이미지를 지우기가 어렵습니다.
이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비익거상인데요.
아래쪽으로 향한 콧방울을
위쪽으로 끌어올려 줌으로써
이미지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해당 방식은 콧볼의 폭과 모양,
위치를 조정하는 솔루션으로
콧대와 코끝의 절개 없이
단독으로 진행 가능합니다.
절개범위가 넓지 않기에 회복 속도가
빠른 편이며 일상생활로의
복귀도 앞당길 수 있겠습니다.

비익거상은 얼굴 세로길이에 비해 유독
중안부가 짧거나 정면에서 콧구멍이
보이는 들창코를 가진 분에게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인데요.
코끝이 들리지 않았는데도 콧구멍이 잘
보인다면 콧날개가 과도하게
내려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다소 촌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으며 관상학적으로도 부정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기에 많이들
개선하려고 하는 부분인데요.
비주나 콧방울의 위치를
미세하게 조정함으로써 세련된
이미지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거상'이라는 용어가
포함되어 있다 보니 콧구멍이 들려
올라가 더 많이 노출이 되는건
아닌가 걱정하는 분도 계십니다.
비정상적으로 처진 부위만
선택적으로 올려주고 입체감
있는 모양을 형성하는 것이기에,
오히려 콧구멍의 노출 정도가
줄어든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보형물을 삽입하거나 절제량이
많은 술식이 아니어서,
평균 소요시간이 30분 내외일 정도로
빠르게 끝나는 솔루션입니다.
출혈량 자체도 많지 않아서
부기나 멍이 심하지 않으며 바로
일상생활로 복귀도 가능합니다.

아무리 비익거상이 다른 솔루션에 비해
간단하다고 할지라도 절개가 일부
포함되어 있기에, 의료기관에서
안내드린 사항은 숙지해야 합니다.
땀을 많이 흘리는 과격한 활동,
과도한 얼굴 표정 변화, 경락 관리
등은 당분간 피해야 합니다.
이런 행동들로 인해 실밥이 터져
상처부위가 벌어져 흉이 남을 수 있고,
세균감염의 위험도 있기 때문입니다.
실밥을 제거하기 전까지는 절개부위에
물이 닿지 않도록 유의해야 하며,
오염된 손으로 만지거나 강한 압을
가하는 행위도 멀리해야 하겠습니다.

콧대나 코끝이 낮거나 펑퍼짐한 편이
아닌데도 어딘가 어색하고 촌스러운
느낌이 든다면 콧날개의 모양과
위치까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상적인 콧날개의 위치는
코끝의 가장 높은 지점과 비주의
뿌리지점을 반으로 나눴을 때,
그 중간에 위치하는 것입니다.
그보다 올라가 있다면
다소 고집스러운
인상으로 보일 수 있으며,
처져있다면 들창코와 같은
모양을 형성하는 것이죠.
여기에 콧구멍의 좌우 넓이까지
양옆으로 퍼져있다면
콧볼을 줄이는 솔루션을
함께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익거상은 이상적인 비주라인과 콧볼의
모양을 만드는 솔루션입니다.
본원에서는 콧볼을 축소할 때 모양에
따라 내측, 외측 절개법 중
한가지를 선택하여 적용합니다.
그와 동시에 콧날개올리기를
함께 시행한다면 좌우로 퍼진
콧구멍과 아래로 처진 콧날개를
동시에 해소할 수 있는데요.
단순히 면적을 줄이고 처진 부위를
끌어올리는 데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이상적인 라인이 형성되도록 개개인의
이미지에 맞는 디자인을 설정하여
위치를 재조정해드리고 있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야만 볼륨감과
입체감을 부여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해당 솔루션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결과로는 낮고 똥똥해보이는 비교적
간단한 방법으로 오똑하게 만드는 것과
복코와 주먹코를 개선하는 것입니다.
양옆으로 벌어진 콧구멍을 슬림하게
만들어 전체적인 이미지도 세련되게
변화시킬 수 있으며, 콧볼의 움직임을
일부 제한하여 과도한 벌렁거림을
방지할 수도 있겠습니다.
이렇듯 메리트가 많은 술식이지만
모두에게 필요하거나
적용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이 술식이 나에게 적합한지의 여부는
담당의와 상의하여 결정하여야 합니다.

정면에서 콧구멍이 보이는데 콧날개가
아닌 끝부분이 들린 경우이거나
이미 비익의 높이가 충분히 올라온
상태라면 적용이 불가합니다.
콧구멍이 퍼진 이유가 콧날개가 아닌
코끝연골이 벌어져서라면,
연골을 가운데로 모아주는
솔루션을 받아야 합니다.
과거에 인중축소술을 받은 경우 피부
조직의 양이 모자라 자연스레
콧망울이 내려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경우 섣불리 시도하였다가는 콧구멍의
모양 자체가 변형될 수 있기에,
담당의와 많은 대화를 나눠보고
신중히 결정하여야 하겠습니다.

본 내용을 요약하자면,
과거에 코모양을 개선했는데
무언가 불만족스러운 부분이 남아있거나
코끝이 들리지 않았는데도
들창코처럼 보이는 경우,
콧날개가 과도하게 내려온 분이라면
비익거상을 고려해볼 것을 권해드립니다.
거울을 봐도 뭐가 문제인지 모를 땐
여러 의료기관에 내원하여 조언을
구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개개인을 위한 맞춤 디자인을 제시하는 곳,
담당의가 상담부터 사후관리까지
책임지는 곳, 폭넓은 경험과 뛰어난
실력을 지닌 곳에서 개선 방법을
찾아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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