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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져서 짓무른 피부 해결하는 눈썹밑거상술

미호성형외과의원 · 미호성형외과 MIHO Plastic Surgery · 2023년 7월 27일

쌍꺼풀을 만들고 싶으시다면 상안검 수술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바깥쪽의 짓무름까지 해결하려면 대개 눈썹 밑 거상술이 더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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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꺼풀을 만들고 싶으시다면 상안검 수술을 하게 됩니다. 상안검 수술은 바깥쪽 피부를 많이 들어내야 많이 올라가는데, 쌍꺼풀이 짓무르는 부위까지는 뻗지 못하거든요. 대개는 소위 말하는 눈썹 밑 거상술이 가장 유용합니다. 수술 전, 수술 후 더 많은 케이스가 궁금하다면 마지막까지 영상 시청해 주세요.

원장님, 저희 밝은 시간에 이렇게 나와 있으니 좋네요. 그렇...네요. 좋네요. 커피숍 너무 오랜만에 오는 것 같아. 아, 진짜요? 네. ㅎㅎ 커피를 안 먹으니 커피숍 올 일이 없죠. 저는 민트초코 셰이크 취향이에요.

원래 그냥 개인적인 티타임을 가지려 했으나 제가 궁금한 게 있었거든요. 저만 듣기엔 아까울 것 같아 급히 카메라를 켰어요. 저희 어머님 연세가 좀 있으신데, 현재 PD의 눈 상태, 저희 어머니가 나이 드시니 더 처지셨어요. 그러니까 이 부분이 눌려 진물이 나면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해서요.

그러니까 결국 진물이 나는 건 하안검은 상관없고, 아랫부분이 위로 올라가진 않으니까요. 윗부분이 아래로 내려와 겹치고, 그 부분에 눈물이 고이거나 짓무르잖아요. 그러니까 결국 해결 방법은 처진 피부를 잘라내는 건데, 일반적으로 실례지만 어머님 연세가?

59년생이세요. 한국 나이로 65세. 아... 65세시면, 하시면 쌍꺼풀은 있으신가요? 거의 제 눈이랑 똑같았거든요. 나이가 드시니 쌍꺼풀 같은 주름이 생기는 것 같아요. 쌍꺼풀이 아니고요, 피부가 남으면 눈을 뜰 때 어디선가 접혀야 하잖아요. 이렇게 뜨면 선이 생기잖아요. 쌍꺼풀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눈을 뜨면 공간은 좁아지지만 피부가 남으니 어디선가 접혀야만 해서 접힌 선처럼 살짝 생겨요. 그래서 쌍꺼풀이 아니고, 만약 또렷하게 있지 않다면 어머님도 그게 있으실 텐데, 만약 예를 들어 쌍꺼풀을 만들고 싶다면 상안검 수술, 지금 말씀하시기를 쌍꺼풀을 만들고 싶다기보단 바깥쪽의 짓무름이잖아요.

상안검 수술은 바깥쪽 피부를 제일 많이 들어내야 많이 올라가는데 쌍꺼풀이 짓무르는 부위까지 뻗질 못하거든요. 대부분의 연배 있으신 분들은 쌍꺼풀 형성과 짓무름 해결은 별개 문제입니다. 짓무름 해결은 처진 피부를 올려야 하니까요. 대개 그러면 소위 눈썹 밑 거상술이 가장 유용합니다.

처짐을 해결하고 짓무름을 낫게 하려면, 그리고 눈썹 위 쌍꺼풀보다 아무래도 더 바깥쪽으로 뻗어 있어서 흉터 숨기기도 쉽거든요, 눈썹 밑으로. 그런데 문제는 어머니 연배쯤 되시면 눈 피부의 처짐도 있지만 위부터 나이를 먹으니까 어머님께서 눈썹도 이렇게 내려왔을 거거든요. 그러면 이 부분을 잘라 꿰매면 눈썹이 더 붙어서 눈썹 밑 거상술은 인상이 진해질 수 있습니다.

연배가 있으셔서 노화가 심하니 더 큰 수술을 해야 좋아질 수 있는데, 연배가 있으시니 어머님들께 더 큰 수술을 권해드리기엔 어려운 그런 것들이 있잖아요. 조금 아이러니한 측면이 있어요. 그래서 처짐만 약간 개선하고 바깥쪽 짓무름을 개선하는 건 눈썹 밑 거상술이 가장 좋은 것 같은데, 짓무름은 좋아지지만 눈썹이 내려오며 우려되는 측면도 있어서 눈썹과 속눈썹의 거리도 고려해야 합니다.

어떤 분들은 눈썹 밑 거상술만 하는 경우도 있고, 너무 많이 내려오겠다 싶은 경우는 눈썹이 내려온 걸 눈썹 하수라고 얘기하거든요. 눈썹 하수가 조금 심하시고 진행된 분들은 아무래도 이마 거상술을 함께 하면 인상도 좋아지고 짓무름도 개선되는, 이런 거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정말 제가 생각하기에 어머니 연배들이 이마 거상술이란 용어를 들으면 좀 두려워하시고 거부 반응을 충분히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막상 하면 만족하실 거예요. 그걸 결정하기 쉽지 않은 거죠.

그러면 예를 들어 아까 말씀드렸듯 10이 처졌다 가정하면 이걸 한꺼번에 해결하려 하면 안 되고, 완전히 해결은 못하지만 완화하려는 목표로 눈썹 밑 거상술을 살짝 한다. 그래서 처짐이 조금 남아도 아까 말씀드렸듯 짓무르지 않을 정도는 해결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조금 자르면 자를수록 눈과 눈썹 사이가 덜 가까워지는데 인상이 덜 강해 보여요. 그렇게 조금이나마 타협하며 진행해야 하지 않나 싶어요.

눈썹 밑 거상은 엄청 간단한 편일까요? 간단한 편이죠. 수술 자체가 아무래도 큰 부담 없고요. 일단 술기 자체도 조금 단순한 편이고 아주 복잡한 수술은 아닙니다. 마취 안 해도 돼요? 마취는 해야죠. 마취는 해야지. 통증이 있으니까 수술 부위에 직접적으로 주사를 놔서 마취하는데, 이후 약 5~10분 주무시는 정도예요. 다른 복합적인 수술이 없다면 초반 마취할 때 수술 부위를 찌르면 아프니까 그것만 기억 못 하시도록 수술하는 동안 깨시는데, 그다음은 불편하신 건 없죠. 이미 마취가 다 돼 있으니까요.

그런데 가끔씩 기사에 수면 중 못 일어난다 이런 내용들 있잖아요. 그건 눈썹 밑 거상술엔 아예 해당 안 되는 얘기고요. 왜냐면 아주 소량의 마취제가 들어가서 그런 건데, 주무시다가 못 일어나는 건 사실 마취만의 어마어마하게 큰 문제라기보다 수술적으로 문제가 생겨 그런 경우가 더 많죠. 옛날엔 드물지만 흔히 프로포폴이라는 게 콩에서 추출한 식물성 지방을 포함한 그런 약인데, 그게 보관을 잘못해서 부패가 됐는데 그 상태로 주사해서 잘못되셨다, 그런 경우는 있었지만 정상적인 약을 투여하면 마취약 같은 이런 부분들에서 문제가 된 경우는 크게 없고, 눈썹 밑 거상술은 아까 말씀드렸지만 단순히 약 510분만 주무시는 약이 들어가는데 그냥 수면제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510분 수면할 수 있는 수면, 따로 자고 있는 동안 수술하는 부위의 마취, 따로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부모님이 지방에 사시거든요. 흉터나 부기, 회복 기간 이런 부분은 어떻게 되나요? 실밥은 일주일째 풀면 되고요. 일주일 정도는 그대로 두셨다가 그다음 약 2주째부터는 흉터 연고를 바르시거든요. 흉터가 처음에는 진한 빨간색이었다가 점차 시간이 지나며 하얘지는 과정을 거쳐요. 왜냐면 흉터가 빨개지는 이유는 수술하면 보통 상처를 입잖아요. 상처가 생기면 얘가 회복해야 하잖아요. 혈관이 자라 들어가면 거기에 영양분을 공급해야 상처가 회복되잖아요. 그러니까 혈관이 많이 자라 들어가면 처음에 붉은 기를 띠거든요.

꽤 시간이 지난 뒤 재수술해야 하는 이유? 현재 상처 색이 안 좋은데 혈관이 막 자라 들어갈 때 거기 다시 칼을 대면 혈관이 자라 들어간 상태라 피가 정말 많이 나요. 처음 혈관이 자라 들어가는 시간이 있고, 그다음 어느 정도 나았다면 혈관이 다시 빠지면서 하얗게 되는 과정을 거치는데, 보통 1~2달 정도까진 조금 붉은 기를 띨 수 있고요. 그다음부턴 차차 옅어진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진한 눈썹이거나, 어머님 연배들 중에 눈썹 문신이 있으면 눈썹 밑이나 문신 바로 아래 바짝 붙여 수술하면 흉터가 정말 안 띄고, 초반 약 2주 지날 때 '선생님 흉이 많이 보여요' 이런 내용보다 처짐이 꽤 개선되어 좋아지는 기쁨이 훨씬 더 크니까 아주 신경 쓰시는 것 같진 않아요.

눈썹 밑 거상은 자주 발생하는 부작용 등은 없나요? 굉장히 드물게 내측을 너무 깊게 하실 때는 이마나 위로 올라가는 신경 분지가 마비돼 손상 입을 수 있다는데, 보통 성형외과 선생님이 하시면 그런 문제는 거의 안 생긴다고 보시면 돼요. 원장님, 그런 경우 보신 적 있으세요? 그런데 그건 감각적인 문제라 교과서에 나와 있는 거고요. 제가 직접 본 적은 없어요. 수술하고 이마 감각이 마비됐다 하시는 분들을 본 적은 없어요. 교과서에 나와 있는 부작용에선 이건 하면 안 된다고 써 있잖아요. 모든 선생님들이 그건 절대 안 하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직접 본 적은 없어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커피 마시며 이야기해 주셔서 집에 잘 전달해 보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