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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형물 코 성형! 상술이 아니라 [좋은 용어]입니다!

미호성형외과의원 · 미호성형외과 MIHO Plastic Surgery · 2020년 2월 26일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무보형물 코성형이라는 것은 보형물을 쓰지 않고 수술하는 그 모든 방법을 통칭하는 좋은 용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에는 보형물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무보형물 코성형을 선호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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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무보형물 코성형이라는 것은 보형물을 쓰지 않고 수술하는 그 모든 방법을 통칭하는 좋은 용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코성형을 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주변에서 보형물을 사용해서 코수술을 한 분들 중에서 염증이 생긴 케이스를 많이 보거나, 혹은 이로 인해서 구축까지 생긴 케이스를 본 분들은 보형물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보형물을 사용할 때 싫다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앞서 얘기한 여러 가지 자가조직을 사용하는 방법으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성형외과 전문의 윤석호입니다. 오늘은 무보형물 코성형이라는 단어, 그리고 이것이 코성형에 어떠한 의미인지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려고 합니다. 무보형물 코성형을 단순히 마케팅을 위한 말장난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으십니다. 제 생각에는 이 무보형물 코성형이라는 것은 교과서적으로 정해진 단어는 아니지만, 일반인들이 이해하기에 참 적합한 용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많이 알고 있는 용어 중에 눈매교정수술, 혹은 쌍꺼풀에서 인아웃 라인이 나오는 이러한 용어들도 실제로는 교과서적으로 정리된 단어들이 아닙니다. 현장 의사들이 통용하고 사용되기 때문에 마치 공식 용어인 것처럼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이지, 이러한 용어도 실제로 교과서적인 용어가 아니고 이해를 돕기 위한 용어이기 때문에 무보형물 코성형이라는 단어도 공식적인 용어는 아니지만 저는 굉장히 적절한 단어라고 생각하는데요. 특히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쉬운 용어라고 생각합니다.

말 그대로 보형물을 쓰지 않은 코성형 수술이라는 것을 통틀어 통칭해서 얘기를 하는 거죠. 이게 교과서에 나오지 않았다고 해서 반드시 잘못된 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요. 요즘 코성형의 트렌드는 코끝 성형에 있어서는 보형물을 쓰지 않는 것이 추세입니다. 왜 그러냐면 코끝 부분은 압력이 가해지는 부위이기 때문에 보형물을 사용했을 경우에 많은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수많은 선생님들이 코끝에 보형물은 반드시 쓰면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이 정설이고요. 따라서 코끝에는 보형물이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그럼 이 코끝을 위부터 콧대의 미간 사이까지 보형물이 들어가게 되는데요. 이 부위에는 일반적으로 보형물은 실리콘이나 고어텍스를 사용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실리콘이나 고어텍스를 사용하지 않을 때 우리는 통칭해서 무보형물 코성형이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콧대에 보형물, 실리콘과 고어텍스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그렇다면 콧대 성형은 어떻게 할 것인가, 이 영상에서는 첫 번째 설명을 콧대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라고 설명을 하고 있어요. 콧대에 아무것도 넣지 않기 때문에 이것은 무보형물 코성형이 아니고 단순히 코끝만 성형하는 것이다, 혹은 매부리가 있는 경우에 매부리만 깎기만 하고 코끝만 성형을 하기 때문에 이것은 코코 성형이라 불러야 된다라고 얘기하고 있는데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코성형을 하게 되면요, 예를 들어서 코끝을 얇게 해 준다든지 코끝을 높게 해 준다든지 하게 되면 이 콧대 부분과 코끝 부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지 못하죠. 즉,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없기 때문에 단순히 코끝 성형만으로는 예쁜 코를 만들기가 힘들고요. 코끝이 성형할 때는 반드시 콧대까지 어느 정도 라인을 맞춰줘야 합니다.

그렇다면 콧대에 아무것도 사용하지 않는다면 어떤 식으로 하느냐면, 매부리가 있는 경우에는 매부리를 다 깎게 되면 너무 콧대가 낮아지기 때문에 매부리의 일부만 깎아 주게 되고, 그 값지로 코끝에서 사용하고 남은 자가 연골들, 예를 들면 비중격 연골이나 귀 연골 등을 같이 사용해서 이 높낮이를 맞춰 주게 됩니다. 예를 들어 코끝은 높아지고 매부리가 높다라고 하면 이 사이가 이렇게 파이겠죠. 이 파인 부위를 코끝에 사용하고 남은 연골로 맞춰 준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연골만으로 맞춰 주기에는 굉장히 울퉁불퉁하기도 쉽고 어렵기 때문에 이때 진피 등을 같이 사용해 주기도 하고, 혹은 단순히 피부가 두꺼운 경우에는 연골만으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두 번째로 엉덩이 사이에서 자가진피, 그리고 이쪽에서 측두근막, 그리고 늑연골, 이렇게 자가조직을 사용해서 콧대 성형을 하기 때문에 이것은 자가조직 코성형이라고 표현해야 한다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물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공감을 하고요. 하지만 수술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엉덩이 사이에서 자가진피를 떼서 사용하기도 하지만, 이럴 때 비중격 연골을 같이 붙여서 흡수를 적게 하기 위한 방법으로 사용하기도 하며, 측두근막의 경우에는 단순하게 이것을 단독으로 콧대에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고요. 늑연골을 가지고 연골을 잘게 부숴서 감싸서 그때 사용하는 그런 방법 등이 있습니다. 또한 측두근막은 진피, 코이거나 고어텍스 같은 보형물을 감싸서 사용하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말씀하시는 늑연골을 콧대에 사용할 수도 있지만요, 이것도 굉장히 제한적인 경우에 사용이 쉽지 않기 때문에 환자의 상황과 환자의 니즈에 맞춰서 사용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이러한 세 가지 자가조직을 사용하는 방법도 다 다르고 난이도도 까다롭지만, 모양에도 다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환자가 원하는 니즈에 맞춰서 방법을 선택해서 수술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 모든 것을 통칭해서 무보형물 코성형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자가조직 코성형은 예전부터 있어 왔던 것이고 전혀 새로울 것이 없다, 그런데 이것을 가지고 마치 상업적으로 이용하기 위해서 얘기를 한 거다라는 그런 의견이 있는데요. 여기에 대해서도 저는 동의를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자가조직을 쓰는 방법은 물론 예전부터 있었죠. 하지만 요즘에는 이러한 자가조직을 쓰는 방법이 예전보다 많이 발전을 했습니다.

예전에는 자가조직으로 콧대를 한다고 하면 그거 다 흡수될 거, 뭐하러 하느냐, 붓게 되기 때문에 안 한다고 이렇게 표현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요즘에는 그러한 것들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진피를 여러 겹 붙이기도 하고요, 진피에 연골을 붙이기도 하구요. 앞서 얘기한 것처럼 측두근막을 떼어내서 그 사이에 연골을 부숴서 넣어 콧대를 만들어 주기도 하구요. 이런 방법들은 예전에 좀 다른 방법으로 더 간단한 방법이 있었지만, 거기서 응용해서 더 예쁜 콧대 모양을 만들기 위해 보완하는 방법들입니다. 따라서 5년, 10년 전보다 더 흡수율을 낮게 하고 콧대도 또렷하게 하는 여러 가지 방법들이 개발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단순히 예전에 있던 방법을 그대로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 말장난을 한 것은 절대 아닙니다.

또한 보형물을 썼을 때 생길 수 있는 가장 큰 부작용인 염증이 있습니다. 그 염증은 시간이 지나면 구축까지도 진행할 수 있고요. 환자들은 이러한 염증과 구축식에 대한 두려움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요즘은 보형물을 사용하지 않는 무보형물 코성형을 선호하는 것입니다.

환자들은 이런 자가조직을 쓰면 흡수가 많이 될 텐데 수술을 하시겠어요라고 하면 아무도 안 한다라고 표현한 부분이 있는데요. 요즘 세상에 환자들한테 흡수가 전혀 되지 않는 자가조직이라고 설명하고 수술을 한다면 큰일 납니다. 요즘은 환자분들이 모두 다 굉장히 똑똑하고 정보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거짓말을 할 수는 없고요. 자가조직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그 자가조직 종류에 대해서 정확하게 말씀을 드리고 수술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엉덩이 진피를 사용하는 경우에도 진피가 잘 남으면 50% 정도 남을 수 있지만, 잘 남지 않은 경우에는 20%밖에 안 남을 수도 있다 말씀을 다 드리고, 그래도 보형물을 사용하지 않고 진피를 사용한다는 분이 있으시면 그렇게 수술을 시행한 것입니다. 다만 실리콘이나 고어텍스 같은 보형물보다는 당연히 콧대 성형에 있어서 예쁘게 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저도 당연히 처음 수술을 하시는 분들께는 보형물을 사용하는 코를 권하고 있는 것은 맞는 내용입니다.

또한 콧대에 실리콘이나 고어텍스 같은 보형물을 사용해서 되는데 수술비가 비싼 늑연골을 사용해서 콧대를 성형하기를 권유를 한다는 것에 대해서도 저는 조금 의아한데요. 늑연골을 사용해서 콧대 성형을 하려고 하면 최소한 4cm 정도는 늑연골을 채취해야 되는데요. 그렇게 채취하는 것 자체가 굉장히 까다로운 작업입니다. 또한 콧대 모양에 맞게 이렇게 둥글게 늑연골을 채취해서 다듬기 위해서는 굉장히 시간도 오래 걸리고, 그 수술 자체가 굉장히 난이도가 높은 수술입니다. 그래서 단순히 돈을 많이 받기 위해서 그렇게 늑연골로 콧대 사용하라고 권유를 하기는 굉장히 어렵고요. 염증이 되게 자주 생기거나 무슨 일이 있어도 늑연골 콧대를 하고 싶다는 분이 있다면 그렇게 할 수는 있지만, 이것은 굉장히 드문 경우라고 생각이 듭니다.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무보형물 코성형 수술이라는 것은 보형물을 안 쓰고 수술하는 그 모든 방법을 통칭하는 굉장히 좋은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코성형을 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본인이 보형물을 사용해서 염증이 생기지 않았더라도 주변에서 보형물을 사용해서 코수술을 한 분들 중에서 염증이 생긴 케이스를 많이 보거나, 혹은 이로 인해서 구축까지 생긴 케이스를 본 분들은 굉장히 이 보형물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이런 보형물을 쓰지 않고도 어떻게 코가 예쁘게 나올 수 있는지 상담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고요.

저도 물론 처음에는 보형물을 어쩔 수 없이 사용하는 경우에는 보형물을 사용해야지만 예쁘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보형물을 사용할 때 싫다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앞서의 여러 가지 자가조직을 사용하는 방법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런 것을 사용했을 때는 보형물처럼은 아니지만 이 정도의 느낌까지 나올 수 있다, 또한 이 정도의 모양을 만들 수 있다라고 충분히 설명을 드린 후에 성형을 하고 있고요.

무보형물 코성형 수술이라는 것은 마케팅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제 생각에는 일반인들에게 굉장히 보형물을 사용하지 않는 모든 코수술을 통칭하는 좋은 용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래서 보형물을 사용하지 않는 코수술을 통칭한다는 점에서 무보형물 코성형수술이라는 단어도 나쁘지 않은 그런 용어라고 생각합니다. 영상이 마음에 드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