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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OG] 엄마와 아들이 함께 성형수술 하러 옴!❤️모자 성형 리얼후기 [휜코 교정, 상안검, 눈썹하거상]

미호성형외과의원 · 미호성형외과 MIHO Plastic Surgery · 2023년 11월 10일

저는 전라도 광주에서 새로 태어나고 싶은 고현정입니다. 어머니와 아들이 함께 미호성형외과를 찾아 코와 눈 성형에 대한 기대와 걱정을 솔직하게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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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무 하기 잘한 거 같아.

나 미호 사랑할 거야. 안녕하십니까. 저는 전라도 광주에서 새로 태어나고 싶은 고현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어머니랑 같이 살고 있는 막둥이, 24살 모신현입니다. 떨리는 가슴을 안고 새벽 차 타고, 밥도 못 먹고 왔습니다. 코가 좀 작고, 여기 대가 좀 낮고, 이게 관상에서 보면 콧구멍이 제가 좀 들려 보여서 돈이 센데요. 그래서 최고 잘한다는 미호성형외과를 만났기 때문에 도전을 하면서 제가 코하고 눈하고 예쁘게 좀 바뀌려고 이렇게 용기 내서 우리 아들하고 같이 왔습니다.

여기 자세히 보면 제가 코가 막 휘어졌어요. 똑바로 잡고 싶어 가지고 어머니를 통해서 오게 됐는데 좀 기대가 되긴 해요. 저희 막둥이가 어렸을 때 사고를 당해 가지고 코가 약간 이제 틀어져서 늘 마음이 좀 안 좋았었어요. 저는 지금까지 남자로 살아왔거든요. 아기를 낳아 보니까 되게 조신한 성격이 강해졌어요. 그런데 이 성형을 통해서 잃어버렸던 자신감도 좀 찾을 수 있게 되고, 예뻐졌다는 얘기도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저희 남편이요, 처음에 나 성형수술 할래 그랬더니 멍하니 쳐다보더라고요. 그러면서 제가 50년 평생을 이 얼굴로 살았으니까 콧구멍 좀 막고 좀 예쁘게 해가지고 내가 새롭게 변신해 갖고 새로운 여자로 나타날게. 잘 있어 하고 왔어요. 어머니를 통해서 딱 오게 됐는데 잘하신다고 막 그러셔 가지고 저도 되게 기대가 돼요. 저는 지인의 소개로 처음에는 코 안 하신 줄 알았어요. 굉장히 예쁘게 되셔서 신뢰를 하게 됐습니다.

셀카 찍는 것도 그래도 남자가 코가 예쁘면 좀 이미지가 좀 달라지잖아요. 저희 아들도 키가 커서 이렇게 하고 핏 모델이라든가 이런 쪽으로 한번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코에 칼을 대다 보니까 되게 무섭거든요. 두렵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해요.

괜찮아요. 저는 아기를 세 명을 낳다 보니까요, 생활이 일상이 돼 버렸어요. 세상에 남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여자는 처음 본 여자래요. 그래서 저도 한번 처음 본 여자가 돼 가지고 남편이 누구세요 하면 아, 응애예요 하고 새로 태어난 느낌으로 맞이하려고 합니다.

인생을 새롭게 달려봅시다. 꿈을 향해서 파이팅. 저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코가 전혀 못난 편이 아니에요. 통상적으로 있어야 되는 각도보다 콧구멍이 안 보이면 엄청 나이 들어 보여요. 젊은 분들과 중년 분들의 성향은 달라야 돼요. 쌍꺼풀이 확 두꺼우면 사람 인상이 갑자기 확 세져요. 그렇기 때문에 두껍기는 안 하시는 게 맞아요.

어머, 진짜 다른 사람 된 거 같아. 아, 코만 아파요, 코만. 근데 그거보다 제일 중요한 게 진짜 배고파요. 삼겹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