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 변이, 노트성형외과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을까요?>
2020년 10월 인도에서 처음 발견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델타 변이.
이 델타 변이 바이러스로 인해 또 다시
코로나 4차 유행이 본격화될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방역 긴장감을 다시 높여
델타 변이 바이러스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하는데요.
노트성형외과 역시 예외는 아닙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에도 노트성형외과는
정기적인 방역 등 전문 의료기관으로써
모범적인 방역시스템을 구축해왔습니다.
그렇다면 노트성형외과가 평소에도 어떤 시스템으로
코로나를 대응하고 있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1.에어살균 시스템
노트성형외과는 ‘공기 중에 떠다니는 유해 바이러스를
99.9% 제거’하는 공기살균 시스템을,
대기공간부터 진료공간 등 원내 전체에
24시간 가동 중입니다.

2.양압수술실 운영
노트성형외과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양압수술실!
양압수술실은 수술실 안의 기압을 높여 외부의 공기와
균의 유입을 막을 수 있는 수술실을 이야기합니다.
대학병원에서만 갖추고 있는 무균 양압 시스템으로
각종 바이러스의 유입을 철저하게 예방합니다.

3.일회용 수술 소모품 사용
노트성형외과는 부담하는 비용이 높아지더라도
수술용 소독포, 수술 장갑 등 일회용 소모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회용 소모품을 제외한 수술 도구들은
초음파, 열 소독기 등을 통해 소독을 진행하여 사용합니다.
4.주기적인 공간 방역
노트성형외과는 특이사항이 없어도 평소 주기적으로
방역업체를 통해 수술실, 대기, 진료공간, 엘리베이터까지
원내 전체에 방역을 진행하면서 바이러스와 코로나에
안전한 환경을 유지해왔습니다.
노트성형외과는 의료진, 직원 전체가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 코로나가
빠르게 종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