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성형외과 학회가 매년 진행하는 학술대회 PRS KOREA 2021이
지난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 간 열렸다.
11월 13일 2일차 연자로 나선 노트성형외과 유지한 대표원장 (성형외과 전문의)은 ‘
사각턱 수술의 이상적인 적응증’ (Personal Ideal Indication of Mandibuloplasty) 에 대한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유지한 원장은 아름다운 얼굴형에 대한 개인적인 철학과 더불어,
다양한 사각턱 수술 환자 케이스를 소개하고 그에 맞는 사각턱 수술 방법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뼈의 절골편 개수를 줄이며 최대 정면 효과를 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개발된
‘핀리스 브이라인’ (기존의 긴곡선 사각턱에서 절골 범위를 앞턱까지 늘려 더 매끄럽고 갸름한 윤곽 라인을 만드는 노트성형외과의 수술법) 수술의 이점과 실제 수술 케이스들을 소개하여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지한 원장은 “많은 국내외 성형외과 의사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로 인해 비대면 세션으로 진행되었지만
다양한 분야의 성형외과 의사들의 활발한 정보 공유의 장이었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구 활동으로
각국의 안면윤곽 전담의와의 적극적인 교류를 이어가겠다.” 고 덧붙였다.
출처 : 매일일보(http://www.m-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