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노트성형외과)
매일일보 = 이용 기자 | 노트성형외과가 단독 가슴센터를 오픈하고 진료를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노트성형외과는 지난 2019년 개원한 성형외과로, 안면윤곽, 가슴 성형, 눈,코,리프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파트의 수술이 한 번에 가능한 중형 성형외과이다.
노트성형외과 관계자는 "대형 병원의 체계적이고 정리된 시스템과 안전함과 더불어 개인 병원의 1:1 맞춤 진료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이번 가슴 단독 센터 오픈으로 가슴 상담 또는 수술을 받으시는 환자분들이 조금 더 프라이빗 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계실 수 있게 됐으며, 프리미엄 센터로 거듭나기 위해 수술 후 관리 시스템 역시 바뀌었다”고 덧붙였다.
권순근 노트성형외과 대표원장은 “조만간 가슴 센터를 자세하게 소개하는 유튜브 영상도 업로드 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출처 : 매일일보(http://www.m-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