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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케.리] 📍 CT로 보는 케이스 리뷰 l 턱 뼈 비대칭 l 돌아간 턱 끝 l 교근 축소l

노트 성형외과 · 노트성형외과 · 2026년 9월 14일

안녕하세요 윤가 케이스 리뷰하는 남자 유캐리 유지안 있니다 오늘은 턱 쪽에 심한 비대칭을 고민하면서 찾아온 20세 여자 환자분의 케이스를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사진부터 살펴보시면 그냥 한 눈에 딱 봐도 턱 끝은 오른쪽으로 살짝 틀어져 있고요 그다음에 왼쪽 턱이 굉장히 많이 발달해 있어서 얼굴 자체가 많이 비대칭이 심해 보이고이 오른쪽으로 약간 돌아가 있는 터크 때문에 상대적으로 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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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가 케이스 리뷰하는 남자 유캐리 유지안 있니다 오늘은 턱 쪽에 심한 비대칭을 고민하면서 찾아온 20세 여자 환자분의 케이스를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사진부터 살펴보시면

그냥 한 눈에 딱 봐도 턱 끝은 오른쪽으로 살짝 틀어져 있고요 그다음에 왼쪽 턱이 굉장히 많이 발달해 있어서 얼굴 자체가 많이 비대칭이 심해 보이고이 오른쪽으로 약간 돌아가 있는 터크 때문에

상대적으로 왼쪽 얼굴 크기가 훨씬 더 강조돼 보이는 경향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다음에 턱에 비해서 잘 들어나지 않지만 광대도 양쪽 높이가 살짝 다른 비대칭을 좀 가지고 계셨고 비대칭을 제외하고서라도 전반적으로 얼굴이 약간

울퉁불퉁한 경계선을 좀 가지고 있어서 일단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점은 비대칭을 해결하는 것이었고 두 번째로는 얼굴 라인이 전체적으로 좀 매끈해졌다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그런 와중에 너무 길어 보이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다라는 점을 생각하고 오셨습니다 시티를 한번 살펴보시면 정면에는 이제 신경 선도 어느 정도 조금 그려 놓았는데요 실질적으로 거의 느껴지는 턱끝은 한이 정도 선상에서 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정면에서 보는 얼굴의 중심선에 비해서 굉장히 오른쪽을 많이 치우쳐 있고 그래서 전반적으로 턱뼈의 모양을 보셔도 오른쪽 턱뼈는 뭔가 우리 안쪽으로 이렇게 오목하게 좀 전체적으로 들어가 있는 형식이라면

반대쪽 왼쪽은 굉장히 볼록하게 튀어 나와 있는 모습을 하고 있어서 이것만으로도 오른쪽보다 왼쪽이 굉장히 커 보이는 역할을 하게 되는데 아까 처음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턱 끝 자체가 왼쪽으로 많이 치우쳐져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우리가 턱 끝에서부터 느끼는 양쪽의 폭은 훨씬 더 차이가 많이 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이 비대칭을 교정하는 것이 우리의 첫 번째 목표가 되겠고 그다음에 광대 쪽을 살펴 보시게 되면

어 일단 광대뼈의 사이즈 자체가 조금 굉장히 큰 편이고 아까 처음에 말씀드렸다시피 그렇게 심한 지는 않지만 양쪽 광대뼈의 높이라 그가 나와 있는 정도도 양쪽이 좀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이 케이스 같은

경우에는 제가 평소와 다르게 양쪽 얼굴을 다 가지고 왔는데요 의외로 측면에서 바라보는 양쪽 턱의 길이는 그렇게까지 큰 차이가 나지는 않았어요 이게 한쪽에서 봤을 때 한쪽 턱이 더 길다면 반대쪽으로 이렇게 좀 많이

내려와 보이는 모습이 보여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왼쪽 사각턱이 조금 더 밑으로 내려와 있는 모습은 보이고 오른쪽이 뒤쪽으로 살짝 나와 있는 모습들이 보이지만 어 전체적인 사이즈에 비해서 그렇게 유의미한

차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의외로 길이 자체는 양쪽이 비슷하지만 한쪽은 오목하고 한쪽은 볼록해서 옆으로 튀어나와 있는 거 자체가 문제가 되고 있기 때문에 사실 가장 이상적인 것이라면 어차피 양쪽 길이가

비슷하니까 그러니까 양쪽의 길이를 똑같이 맞춰 주고 왼쪽에 폭을 확실하게 줄여서 오른쪽과 같이 맞춰 준다면 가장 이상적인 모양이 나오겠죠 잠깐 시티의 단면을 살펴보고가 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보시면 조금 전

환자분의 CT 사진을 단면도로 보시는 건데요 이쪽 부분이 우리가 볼 수 있는이 왼쪽에 튀어나와 있는 쪽 부분이고 이쪽 부분이 오른쪽에 좀 들어가 있는 오목하게 들어가 있는 모습이거든요 대충 같은 선상에서

길이를 대략적으로 재어 보아도 이쪽은 한 37mm 정도 나오고요 이쪽은 48mm 나오고 있습니다 그니까 거의 한쪽에서 1cm 10mm 가량의 차이를 보이고 있는 거거든요 그서 사실 이쪽 폭에 맞춰서 여기가

줄어들면 이쪽에 거의 10mm 폭이 줄어들어야 되는데 여기서 보시는이 하얀 단면요 부분이 우리가 소유 얘기하는 피질이 그든 그래서이 피질을 피질 절구를 통해서 통째로 없앤다고 하더라도 요거 단면이 대략 한 2mm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8mm 도저히 폭을 맞출 수가 없는 상황이 되거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그 비대칭 개선의 한계를 조금 가져갈 수밖에 없는데 이러한 경우 저 같은 경우에는 길이는 길이대로 맞추고 폭은

폭대위이지만 폭을 아무리 줄여도 반대쪽에 맞출 수 없겠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폭을 줄일 수 있을만큼만 줄이고요 나머지는 오히려 길이의 비대칭을 만들어서 그러니까 폭이 더 넓은 쪽에 길이를

더 짧게 만들어서라도 정면에서 보이는 양쪽에 얼굴의 크기 자체를 맞추려는 노력을 진행을 보통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디자인으로 와서 보면 일반적으로 우리가 디자인을 할 때는 양쪽에 사각턱을 비슷한 정도로 잘라

주고요 그리고 더 큰 쪽에 피지를 많이 떼어내서 최대한 대칭을 맞추려고 하지만 우리가 아무리 왼쪽에 피지를 많이 잘라 낸다고 할지라도이 대칭이 해결될 수

없는 상황이 된다면 이게 양쪽에 길이 차이가 발생을 할지라도 더 큰 쪽에 길이를 더 줄여서라도이 대칭을 맞추려고 노력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오히려 반대쪽은 사각턱의 절제 자체는 최소한으로 좀 진행이 되게 하고요

반대쪽 길이를 더 올림으로써 오히려 그렇게 크지 않았던 길이의 비대칭을 만들면서도 정면에서 보이는 비대칭을 최대한의 효과를 보려고 하는 것이 이런 경우에 제가 선택하는 전략이라고 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수술은

요런 식으로 이루어졌고 또 하나는 이분은 교근 상당히 큰 편이었는데 양쪽의 교근의 사이즈 자체는 그렇게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그 오른쪽은 뼈가 아무래도 렇게 좀 오목하게 들어가 있는 공간 자체에

교근이 이제 들어가 있어서 전체적으로 바깥쪽으로 나와 보이는게 덜했던 반면에 왼쪽은 뼈도 이렇게 볼록하게 나와 있는데 그 위에 이제 또 교근이 얹어져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그게 또 전체적으로 더 넓어 보이긴 하는데

기여를 하고 있어서이 환자분 같은 경우에는 교근 축소를 왼쪽만 진행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교근 줄이고 피질 절골을 해주고 이런 거에서 폭을 최대한 줄일 수 있을만큼 줄이고 그래도 해결이 되지 않는 부분에서는

길이를 차라리 더 줄여서 그 차이를 최소화 했다고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말씀드렸던이 턱끝이 오른쪽으로 틀어져 있는 부분은 이런 식으로 디자인을 해서이 빗금친 부분을 없애 주고이 밑에 있는 턱

끝에 삼각형의 뼈 조각이 왼쪽 위쪽으로 살짝 길이가 짧아지면서 이동을 하게 돼서 오른쪽으로 치우쳐 되던 턱 끝의 중심을 살짝 왼쪽 쪽으로 틀어 줬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똑같은 상황에서도

턱끝이 오른쪽으로가 있으면은 아무래도 왼쪽이 더 커 보이는데 그 기준이 되는 중심선 자체를 약간 왼쪽 그까 중앙에 최대한 가깝게 옮겨 줌으로써 그 양쪽의 길이 차이를 또 보존하는 효과를 또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턱끝의 중심을 옮겨 주고 피질 절골 교근 축소를 통해서 폭을 줄여 주고 그걸로도 부족한 거는 길이를 보충해서 그래도 전체적으로 왼쪽에 볼륨을 줄이려고 노력을 많이 했고요 그래서 수술로 시티를 살펴 보시게 되면 면

보시는 바와 같이 요렇게 진행이 됐습니다 오른쪽의 경우에는 살짝의 그 튀어나온 정도 요게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정도로만 진행이 되었고 왼쪽 같은 경우에는 여기서는 잘 보이지 않으실 수 있지만 이쪽은

한쪽이 피질이 다 없어질 정도로 피질 절골이 좀 진행이 되었고 전체적인 길이 자체도 이쪽이 짧아졌습니다 그리고 턱끝 자체는이 코 중심 선까지 가게 되면 또 입이랑 위치 관계가 잘 안 맞기 때문에 입과 맞게 되는

정도까지만 중앙으로 이동을 시켰고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왼쪽의 경우를 살펴보면 왼쪽이 수술 전이고 오른쪽이 수술 후인데요이 밑으로 보이는 이만큼이 반대쪽 오른쪽에 턱뼈 라인입니다 그러니까 수술 전에는 양쪽

길이 차이가 별로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수술 후에 오히려이 정도의 길이 차이의 비대칭이 생겼다고 보실 수도 있죠 우리가 윤곽 수술을 할 때 특히 비대칭이나 여러 가지 이제 완벽하게 해결될 수 없는 문제점들을 동반하고

있을 때는 더 중요한 목표를 설정을 해야 됩니다 우리가 흔히들 고민하시는 것들 중에 중앙 면부 길고 턱도 길고 이런 부분이 있을 때 전체적으로 턱 끝의 길이를 줄여서 얼굴 전체 길를 줄일 때 어 그럼 중앙면 부대 턱끝

비율이 너무 무너지는 거 아니냐 이럴 때 고민을 하시는 것처럼 그때는이 비율보다는 전체 비율이 전체 길이가 줄어드는게 훨씬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가 길이를 줄인다는 대전제를 위해서 그 중앙 면분대 턱끝 길이의

비율 자체를 조금 희생하는 것처럼이 케이스 같은 경우에는 정면에서 보이는 대칭을 최대한 맞추기 위해서 오히려 측면에서 보일 수 있는이 귀미 각의 길이나 그 차이 같은 것은 감수하고 넘어가는 것이 전체적인 결과를 위해서

더 좋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좀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쪽에 보시면 어 거의 이렇게 조금 뼈가 없는 것처럼 보이는 부분들이 있는데이 부분이 피질 절골을 확실하게 해서 바깥쪽에 있는 피질이 전부 다

없어졌기 때문에 이렇게 빈 공간처럼 보이는 거거든요 시티에서 요런 식으로 보이지만 여기 실제로 뭐 뼈가 없거나 이런 부분은 아니고 그 딱딱한 피질 안쪽에 수질 부분이 노출 출이 되게 되면 요런 식으로 좀 보이고 잠깐

보고 넘어가시기 되면 추후에 보면 어 이런 식으로 다 다시 피질로 메워지게 시작해서 나중에 딱 하얀 뼈로 바뀌게 됩니다 그래서 요게 4개월 때쯤 사진이고요 요게 이제 수술 직후의 시티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어떤 결과가 나타났는지를 좀 살펴보면요 왼쪽이 수술 전 사진이고 오른쪽이 수술 후 사진이 4개월쯤 됐을 때의 사진입니다 그래서 보시면 예전에는 전반적으로 봤을 때 왼쪽에 의 볼륨감이 굉장히 큰게 누가

봐도 강조가 됐었는데 자세히 따지고 보면 아직도 그 경향은 조금 존재합니다 그런데 예전에 비해서는 훨씬 더 그 차이가 줄어들었고 그다음에 일견 그냥 한 눈에 봤을 때는 그렇게까지 뭐 양쪽 크기가 달라

보이지 않는 수준까지는 확실하게 좋아졌다고 보여지고요 아직은 4개월째 때문에 어 여기서 더 좋아질 여지는 충분히 있을 걸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환자분에게 우리가 6개월 1년 정도 시켜 보면서 붓기가 빠지면서이 비대칭

아직 조금 남아 있는 부분이 더 좋아지는 기미가 있다면 계속해서 기다려 보고 그렇지 않다고 한다면 반대쪽을 살짝 지방이식이나 필러 같은 걸로 채워서 조금 더 대칭이 맞게 하는 것도 고려해 보자라고 했는데

아마도 왼쪽에 그 뼈를 자른 양도 많고 근육 축소도 했고 여러 가지 변화량이 많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붓기도 왼쪽이 더 많을 것으로 생각되는 상황이라 약간의 비대칭은 시간이 가면서 조금 더 좋아질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네 오늘은 심한 하학 비대칭이 있는 케이스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요 중간에 말씀드렸다시피 심한 비대칭이 있으신 경우에는 방문하셔서 시티를 한번 찍어 보고 어떤 부분에서 실제로 비대칭이

나타나고 있는지 어 그 부분은 우리가 해결 가능한 부분인지 한계가 있는 부분인지 같이 한번 살펴보고 한계가 있다면 다른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우리가 좀 더 좋은 결과를 맞이할 수 있을까 같이 고민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유캐리 했습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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