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노트 성형외과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오갓 달려 있어. 와, 저긴 주렁주렁하네.
“이거 먹어 본 사람 누가 있어, 지금?” “저 먹어 봤어요.” “나밖에 안 먹었네.” “네. 있으면 무조건 먹어 봐야죠.”
“얘 이름 뭐예요?” “지… 뭐?”
이번에 왔을 때 이자카야 같은 데서 그냥 채워서 먹은 적은 있는데, 이렇게 야키토리만 전문으로 하는 데는 일본에서 처음 와 본 것 같아요.
근데 나 좀 궁금한 게 하나 있는데, 내가 듣기로 야키토리 할 때 약간 간장 소스도 있고 소금으로 하는 부위도 있잖아. 지역마다 선호하는 게 다르다는 얘기가 있던데, 도쿄는 간장파, 오사카는 소금파, 뭐 이런 얘기가 있던데.
“저거 근거 없는 얘기예요.” [웃음] “취향이에요.” “확실합니까?” “둘, 셋…” “이상하다.” [웃음]
원장님, 여기서 그냥 이렇게 드세요? 빼서 이렇게 젓가락으로 드시는 거예요? “아, 저는 여기서 바로…” “그렇죠. 이게 맛있는 것 같은데.” 그러니까 이게 좀 더 예의 있는 방식이고, 이건 약간 그냥 캐주얼한 느낌.
맞아. 어르신들이랑 먹을 때 이렇게 먹으면 안 되는 거야. “까먹지가 않아서.” “아, 그래요?” “왜 나한테 이상한 것만 시키지?” [웃음]
국가 간의 취향 차이나 이런 게 예전보다 확실히 많이 줄어들었다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원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저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지금 10몇 년 전, 10년 전만 해도 그야말로 한중일이 너무 달라서, 사진 모델들도 다르고 그랬던 시절이 있었는데, 요즘에는 좀 많이 비슷해져 가는 느낌도 있고. 근데 항상 좀 그런 긴장감은 있으니까, 세대별로, 국가별로 혹시나 내가 못 쫓아가는 게 있을까 하는 그런 게 항상 있잖아요.
가장 두려운 게 내가 가지고 있는 미적 관점이나 그런 기준들이 예전 것이 돼 버릴까 봐 불안하잖아요. 절대적으로 정해져 있는 게 아니라 항상 흘러가는 거니까, 그래서 좀 놓치지 않으려고 항상 연예인들을 보고 뭐 하긴 하지만, 특히 이제 그게 세대별로도 그렇고 나라별로도 가니까 ‘이 중에 내가 뭘 놓치고 있지 않은가’ 이런 생각을 항상 긴장하면서 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물론 따로따로 해도 굉장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경우들도 많지만, 수술을 하면서 코랑 윤곽은 특히나 플랜을 세울 때부터 좀 유기적으로 얘기가 되고, 플랜에 대한 공유가 있고, 이런 것이 확실히 좋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제 생각에는 따로 하셔도 되는데, 오히려 다운타임을 두 배로 가져갈 수 있고, 같은 병원에서 같이 하지 않고 따로따로 다른 병원을 가지면 할인해 주는 경우가 좀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병원은 이런 플랜을 할 수 있는 병원이고, 엄청 효과가 좋을 것 같습니다.
각자 상담을 하면서 차팅을 하잖아요. 염두에 둬 주셨으면 하는 부분이 있으면 제 차트에 적어 놓잖아요. 서로 참고해야 될 내용들은 차팅을 통해서 소통하고, 전날 같이 하시는 분들은 보면서 얘기를 나눠야 될 정도로 진행합니다. 보통 전날 환자 배정을 같이 합니다.
“진짜 기분이 되게 어색해 보이시는데, 실제로도 친하고 일도 많이 하시는 것 같으신가요?” “그럼요.” 우리는 이제 지금 거의 처음 본 것 같은 느낌이… [웃음]
아유, 카메라가 있으면 저도 약간 어색한 그런 게 있어 가지고요. [웃음] 제가 사진 찍는 것도 안 싫어하는 스타일이거든요. 전에도 얘기했지만 약간 방송형 인간은 따로 있어요. 카메라를 들이밀면 “아…” [웃음]
그리고 원장님이랑 저랑 수술을 같이 하면서 그래도 시간이 지나고 있으니까, 그간에 조금 소통했던 부분들도 있고 서로 피드백을 줬던 것도 있어서요. 최근에 보면 저는 테이프도 다 떼고, 코 테이프도 떼고 이렇게 가는데, 그때 딱 봤을 때 제가 몇 번 말씀드렸잖아요. [웃음]
“오, 너무 잘 됐어. 내가 이런 정도 느낌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것보다 더 달라져 있어서, 와, 이건…”
느끼는 거는 역시 코보다 윤곽이다. 얼굴형이 변하면 코는 약간 거들 뿐이에요. 코가 아무리 예뻐져도 얼굴형이 받쳐 줘야 코와의 시너지가 확실히 나고 효과가 좋지, 코만 잘한다고 되는 건 아닌 것 같아서 확실히 대단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내일도 또 상담 열심히 해야 되니까 힘내서 같이 잘해 보시고, 내일도 다들 잘 도와주세요. “자, 그럼 힘내서 해 봅시다.” “이타다키마스.”
“이게 맞나 싶은데…” “안 삼키고 할 것 같은데, 지금…” 우설, 소고기, 진짜 녹는 것 같아. 진짜 맛있어요. 아, 진짜 맛있어.
“가시죠, 원장님.” “완전 별미네.”
일반 계란 노른자보다 훨씬 진한 것 같아. 진하고 식감도 있고. 점수는요? 10점 만점에 8.9점 정도인 것 같은데. 그래도 9점은 줄 수 있어.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병원의 다른 공개 링크는 병원 프로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