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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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성형외과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여기는 저희 15층 로비 공간 옆에 테라스가 있거든요. 사실 그 테라스 공간이 우리가 이 건물에 처음 병원을 하기로 했던 가장 결정적인 이유였어요. 그 당시에는 아무것도 없었고, 여기서 오픈 기념 파티도 했었고요.
제가 지금까지 몇 번 밸런스 게임 비슷한 걸 해봤는데, 그렇게 즉답이 잘 안 나오는 것 같아요. 그게 저의 굉장히 큰 특징인 것 같아요. 우유부단하다고 하면 안 되고, 신중함이라고 해야죠. 사실 쇼핑을 할 때도 척척 고르는 경우가 별로 없거든요. 두 가지 모델을 놓고 정말 의미 없는 선택을 해야 하는 경우에는 거기에 빠져들어서 시간을 낭비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저는 1977년생이고요. 44세입니다. 이제는 우리나라 나이를 쓰지 않기 때문에요.
내년부터는 아무튼 당연히 레지던트를 다시 하고 싶어요. 아니, 고3으로 돌아가면 대학이 떨어질 수도 있잖아요. 대학은 붙어 놓고 그다음에 생각을 해야죠. 고등학교 때나 레지던트 때나 정말 죽을 것 같이 힘든 건 거의 최고치를 찍었기 때문에, 비슷하다고 봤을 때 일단 대학은 붙어야 하지 않는가 싶습니다.
없습니다. 했으면 속였겠죠. 안 그래도 그거 많이 물어보시고, 방송국에서 촬영할 때도 항상 단골 레퍼토리거든요. 예전에는 돌사진을 가지고 다녔었어요. 돌사진을 제가 첨부하겠습니다.
저는 소위 말하는 알쓰입니다. 소주 한 세 잔 정도면 더 안 먹습니다. 레지던트 때나 학생 때도 술자리를 견디기가 너무 힘들어서 술을 늘려보려고 잠자기 전에 양주를 두 잔씩 마시고 자고, 그런 적도 있었는데 안 늘어요.
예전에는 방송을 많이 나갔거든요. 어떤 경우에는 1년 반 넘게 고정으로 출연한 경우도 있었어요. 그런데 아직도 기억나는 게, 1년 반 후에 마지막 촬영을 할 때도 카메라에 빨간 불이 들어오니까 심장이 터질 것 같았거든요. 제가 죽을 때까지 절대로 하지 않을 일이라고 맹세한 일이 하나 있습니다. 생방송. 절대 안 돼요.
저는 주로 골프, 스크린 골프를 친구와 많이 치고요. 연습장도 자주 가요. 골프가 거의 유일한 해방구인 것 같고요. 개원하기 전에는 되게 잘 쳤어요. 이제 싱글을 치면 잘 친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2~3개월 정도는 완전한 싱글이 됐다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여기 준비하느라고 골프를 못 했는데, 요즘 다시 실력을 끌어올리고 있어서 이제는 또 80대 초중반까지는 치고 있고요. 조만간 다시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향수를 되게 좋아해요. 굉장히 많이 구비하고 있고요. 최근에 저한테 향수를 맡아보라고 하면 좀 이상할 수 있지만, 최근에 저한테 났던 향은 크리드에서 나오는 어벤투스나 어벤투스 코롱 둘 중 하나였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고요. 요즘 주력으로 쓰고 있어요. 요즘에는 사러 다닐 시간도 없어서 그냥 꾸준히 꽤 오래 쓰고 있는 것 같아요.
저는 ENFP, 활동가요. 그렇게 살고 싶어 하는 것 같아요. 예전에 학생 때는 그랬고, 이제 사회에서 힘듦을 겪으면서 그 기질이 많이 죽고 있는 것 같긴 한데, 활발하게 사람들과 어울리고 즐거운 시간을 가질 때 제가 좋아하는 것 같긴 해요.
메이크업의 힘이죠. 그리고 편집해 주시는 분들의 엄청난 노력으로 얼굴이 그대로인 거예요. 왜냐하면 저는 여차하면 삭발할 거거든요. 반삭을 해주세요. 아직 안 했습니다. 예전에는 되게 자신 있게 아직 안 했다고 얘기했는데, 이제는 못 한 것 같기도 하고요.
현재는 없습니다. 굳이 나누자면 고양이 쪽보다는 강아지 쪽인 것 같고, 강아지보다는 살짝 여우 쪽인 것 같아요. 모르겠어요. 저를 잘 모를 것 같아요.
정말 좋으면 티를 내야겠죠. 너무 디테일한 것 아닙니까? 너무 집착을 안 해서 문제인 스타일입니다. 나에게 그렇지 않게 되든가, 안 만나게 되든가 둘 중 하나니까요. 한 번 믿으면 별로 의심하지 않는 스타일이에요. 그런데 뭔가 의심스러우면 미친 듯이 의심하죠.
왜 안 되지? 그게 저는 아직도 잘 이해가 안 돼요. 왜 깻잎이 무슨 특수한, 특별한 의미가 있는 건가 싶어서 직원들한테 물어보게 됐어요. 아니, 혼자서 바보같이 그러고 있으면 좀 도와줄 수도 있지 않나요? 쌈을 싸주는 건 왜 싸주는 거죠? 그런데 쌈을 싸서 저한테 주는 것도 별로 좋을 것 같지 않은데요, 저는. 양손에 깁스를 한 상태가 아니라면 굳이 그걸 먹여줄 필요가 있을까요? 그런 게 좀 없어요.
예전에 연애할 때도 다정한 표현을 한다거나 이런 게 부족해서 혼이 많이 났죠. 그걸 꼭 말로 해야 알아요? 이런 얘기를 했는데, 그럴 거면 여자분들도 내가 왜 화났는지 말해야 아느냐고 물어보면 안 되지 않습니까? 똑같은 것 아닙니까. 같은 기준을 적용하자고요.
그 얘기 많이 들었어요. 일단 눈썹이 엄청 짙잖아요. 사실 처음 보는 애기들이 안 웃어주면 애기들이 막 우는 경우가 많아요. 달달한 얘기, 스위트함 같은 것과는 좀 거리가 먼 사람이기 때문에 그렇게 느껴질 수 있지만, 저는 되게 따뜻한 사람입니다.
“원장님들 중에 제일 안 무서운 사람이 누구세요?”라고 물어봤을 때, 아마 제 생각에는 제 이름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게 너무 바빠서 조금 더 스위트함을 갖출 수 있도록 권 원장님한테 좀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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