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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성형외과의원 · 슈가성형외과 · 2026년 9월 14일
실 뽑기 전날 사라진 거야 [음악] 안녕하세요 시화성형외과의 김진영 원장 이주철 원장입니다 오늘도 슈가 성형외과 이전에도 의사로서 재직 다양한 환자분의 썰이나 개인적으로 특이한 경험을 해봤다 이런 걸 좀 들어보고 싶어서요 괜찮나요 방송용 나오나요 대학병원에서 저희만큼 근무하는 사람들이 없기 때문에 거의 노예 생활을 오래 하고 나온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런 것도 썰이 많죠 상담하시면서 가장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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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 뽑기 전날 사라진 거야 [음악] 안녕하세요 시화성형외과의 김진영 원장 이주철 원장입니다 오늘도 슈가 성형외과 이전에도 의사로서
재직 다양한 환자분의 썰이나 개인적으로 특이한 경험을 해봤다 이런 걸 좀 들어보고 싶어서요 괜찮나요 방송용 나오나요
대학병원에서 저희만큼 근무하는 사람들이 없기 때문에 거의 노예 생활을 오래 하고 나온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런 것도 썰이 많죠 상담하시면서 가장 당황스러웠던 환자의 욕
저같은 경우는 상담을 하러 온 분하고 보호자하고 싸울 때 이제 엄마와 딸 엄마와 딸인데 다른 화려하게 하고 싶어 엄마는 자연스럽게 하고 싶고 이런 경우는 뭐
심심찮게 보셨나요 다른 자연스럽게 하고 싶은데 엄마가 너무 그래봐야 그거 다 작아지고 나중에 보이지도 않고 수술한 값어치도 못한다고 딸을 막 나무라기 시작을 하고 그러면
엄마는 맨날 그런다고 저는 중립을 이렇게 가야지 서로가 만족이 돼야 되기 때문에 또 그게 정답인 경우가 많습니다 심지어는
연인끼리 와가지고 이제 비밀보장을 요구를 한 거 같은데 안 했다고 해주세요 물론 다 욕을 맞춰 드리고 그게 어렵고 나쁜 일은 아니지만 제가 실수할까봐 굉장히 긴장을 하게 되죠
그런 경우에는 상담이 좀 어렵습니다 정신 바짝 차려야 수술이 들어간 시점 이후에 당혹스러웠던 순간이 있으실까요 환자분은 이제 재수술을 원하시는 상황이었고
비중격으로 수술을 했다 근데 이제 들어가서 보니까 이제 매드포 들어있는 경우도 있고 매드포 같은 경우는 사실은 조금 더 티가 좀 많이 나는 편이고 기승력이 들어간 경우도 허다하고 뭐
그런데 그걸 처음 겪었을 때가 진짜 좀 당황스럽더라고요 진짜로 환자분은 아예 내 몸에 다른게 들어갔다는 걸 모르는 상황이 있고 그런 상황이면 처음에
방향을 바 꿔야 그런 경우도 있죠 그래서 이렇게 옆방에서 최대한 자제하려고 하고 있어 저는 그렇다 치고 원장님께서는 또 이전 이력에 대해서
조금 잘못 알고 계신 분들도 있고 혹은 또 조금 이렇게 말씀을 안 해주시는 경우들이 있어서 예를 들어 뭐 눈 한번 수술을 하고 이제 제가 제술이라고 해서 들어갔는데
절개를 했더니 이제 절개를 했더니 색깔이 다들 세 가지 실이 있어요 저는 거기 실뜨기에는 실 뽑다가 이제 막 수술이 막 굉장히 길어지고
그렇게 되면 문제가 뭐냐면 당연히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던 구조물들이 없다든지 훼손이 되어 있다든지 그러면 굉장히 난감해집니다 계획을 하고 들어가는데
달라져 있으니까 먹튀한 적 없어요 이런 개인 병원을 나름의 [음악] 룰이 있습니다 노 결제 노숙이야 여기는
결제가 되고 나서 수술이 되는 방식 모든 성형외과가 그럴 거고요 대학병원은 있죠 맞아요 실제로 몇 번 봤습니다 저도 유명한 일화가 있는데 싸움이 났는데 눈썹을 물어뜯는 거예요 물어뜯겨서
눈썹 가운데가 파였어요 교수님께서 이쪽 눈썹을 혈관을 가진 피판을 만들어 가지고 이식을 한 거죠 눈썹이 너무 자연스럽고 눈썹 결까지 살렸거든요 실 뽑기 전날 사라진 거야
환자가 그건 정말 잘된 케이스여서 이제 논문으로도 이렇게 만들 수 있는 정말 훌륭한 부분도 확인을 할 수 있는데 그랬는데 환자가 사라져서 끝까지 못 찾으셨습니다
물론 이제 대학병원에서 어떻게 뭔가 과정이 있었겠지만 저희는 그분을 다시 붙는 직원 중에 좀 이런 이상한 좀 이런 에피소드 없을까요 수술방 직원이었는데 첫날이니까 관찰을 하잖아요 보통 이제
와서 열심히 보고 뭐 물어보고 뭐 이렇게 해야 되는데 아침 내내 왔다 갔다 하면서 전화하고 막 이러다가 점심때 사라졌어 [박수]
그러고 빨리빨리 저도 예전에 있던 병원들에서는 신규 직원이 와서 일을 하루 하면 신발을 가져가는지 안 가져가고 슬리퍼를 가져가는지 안 가져가는지를
체크합니다 슬리퍼를 가져가면 거의 100%고 그래서 뭔가 꾸준히 일을 해주고 열심히 해주는 직원들 보면 너무 고마울 수밖에 없어 지금 저희
휴가 직원분들은 전부 최고 추가 그룹 최고 의사 의사끼리 싸우는 거 지금 한번 보실래요 결국 사람과 사람의 관계잖아요 그리고 뭔가
미용으로 예뻐지는 목적을 가지고 저희가 만난 거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고마워 해주시면 저희가 더 고맙죠 사실은 저도 이제 한 2 3년 전이었는데 제가 잘하고 있는 건 맞나 약간 힘들어하는 그런 상황이었는데
어떤 한 분은 제 얼굴 그림을 이제 그려놓은 케익을 하나 주시고 또 한 분은 편지를 이렇게 써가지고 보내준 적이 있었어요 그때 그 저도 진짜 너무 위로를 받았던게 있어서 돈과
술기로 이렇게 맞바꾼만 있는게 아니라 마음적인 교류가 또 있다 이런 부분은 좀 얻었기 때문에 그럴 때 정말 좀 뿌듯했던 거 같아요 제가 공동으로 개원을 하게
된 이유 중에 하나도 뿌듯함을 느끼는 포인트가 굉장히 비슷했고 또 그걸 목적으로 굉장히 열심히 노력을 하기 때문에 훌륭한 결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저희 항상 이렇게
방에 모여 가지고 막 수술 결과 놓고 막 서로 이야기하면서 막 더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많이 모색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저희 휴가에 오셔서 사분이 한번 상담 받고 또 좋은 결과
있으시다면 정말 모두가 행복한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찾아 노력하겠습니다네 지금까지 영상 봐주셔서 감사하고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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