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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휴가성외과 김진영 원장입니다. 오늘은 요즘 너무 많이 들리는 이야기죠. 효과가 너무 좋은데, 너무 좋은데 뭐라 말을 할 수는 없고, 별 다섯 개 같은 느낌의 시술이 되겠죠. 오늘 정말 핫한 줄기세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 정말 무엇이 좋은지, 어떤 것들이 좀 잘못 알려진 이야기들인지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줄기세포라고 하면 여러 종류가 있죠. 사실 이 줄기세포는 제가 학교 다닐 때도 배웠던 내용이기 때문에 굉장히 오래된 내용입니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또 세간에 시끄러운 이야기들도 있었을 정도로 역사가 있는 이야기들이죠. 그 전보다 엄청난 연구들이 이루어졌지만 아직도 좀 미지의 영역도 있고 하기 때문에 줄기세포라는 단어가 어떻게 보면 좀 낯설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저희가 얘기할 것은 줄기세포의 구체적인 종류보다는 성체 줄기세포에 대해서 이야기하게 되는 거고, 그 성체 줄기세포를 어떻게 채취하는지, 어떻게 사용하면 어떤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서 조금 심플하게 한번 알아보도록 하죠.
성체 줄기세포를 채취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사실은 몸 여러 군데에 있겠지만, 그래도 뭔가 채취를 한다, 몸에서 채취를 하는 방법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일단은 우리가 가장 잘 알고 있는 혈액이나 골수나 지방에서 채취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혈액, 골수, 지방에서 동일한 줄기세포가 나오냐, 동일한 양이 나오냐. 그건 아니기 때문에 약간의 시술 차이라든지 그런 것들이 차이가 있는 거죠. 그래서 혈액 줄기세포 같은 경우는 일단 굉장히 용이하죠. 피를 뽑는 방법으로 우리가 일반적으로 채혈을 하는 방법, 물론 양이 조금 차이는 있겠지만, 채혈을 해서 그거를 원심분리를 돌려서 줄기세포를 채취하는 방법이 되겠고, 골수 같은 경우는 정말 엄청난 고통이 따를 수가 있는 뼈 안에서 뽑아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불편한 과정이 조금 있을 수가 있고요. 또 지방 같은 경우는 저희는 사실 되게 친숙하죠. 왜냐하면 지방흡입이나 지방이식을 늘 하기 때문에 엉덩이나 허벅지에서 그런 지방을 채취하고, 또 저희가 가지고 있는 전문 장비를 가지고 그거를 분리시킨 다음에 사용하게 되는 거죠.
하지만 혈액 같은 경우 세포 수의 제한이 굉장히 큽니다. 물론 효과적인 면에서 조금 더 효과가 적을 수밖에 없는 부분이 있긴 합니다. 그리고 골수 같은 경우는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는 게 채취하는 건 굉장히 어려운데, 또 셀 카운트를 했을 때 혈액보다 분명히 많지만 지방에 비해서는 훨씬 더 적은 숫자이기 때문에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점점 골수 채취는 줄어드는 추세이고요. 혈액이나 골수 같은 경우는 몇만 대, 몇십만 대의 줄기세포를 채취할 수 있다면, 지방에서는 예를 들어 충분한 양을 뺐을 때 적어도 2, 3억의 줄기세포를 채취할 수가 있다는 거죠. 그러면 보통 아주 안정적인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억대의 줄기세포가 있으면 좋다고 문헌적으로 나와 있기 때문에 충분한 효과를 낼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이 채취를 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가장 좋은 것은 사실 지방 유래 줄기세포라고 생각을 합니다. 충분한 양을 뺄 수가 있기 때문에 지방 줄기세포가 분화되는 방향이나 이런 것들이 우리가 직접적으로 체감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지방 줄기세포가 가장 좋다고는 생각을 하고, 하지만 모두가 다 지방에서 뺄 수 있는 건 아니기 때문에 심지어 내가 마르거나 체지방이 적다 그러면 이걸 무리해서 빼게 되면 또 문제가 생기겠죠. 그래서 그다음으로는 혈액의 줄기세포가 좋다고 생각을 하는데, 결국은 셀 카운트에 약간 제한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에 요즘은 스템셀 부스터라는 개념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약물을 시술 전에 사용하게 되면 골수나 이런 부분에서 혈액으로 조금 더 줄기세포가 이동해서 막상 다음날 채취하거나 다다음날 채취했을 때는 셀 카운트가 늘어날 수 있는 이런 일들도 있고, 실제로 요즘은 허가돼서 나오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사용한다면 혈액의 줄기세포도 충분한 셀을 얻을 수 있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두 가지 방법으로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줄기세포는 왜 좋은가? 줄기세포는 결국 채취한 다음에 혈액으로 다시 넣어주는 방법과 피부 주사를 통해서 피부 쪽으로 흡수시켜 주는 방법을 주로 사용하고 있죠. 그 외에도 정형외과라든지 다른 부분에서는 관절에 넣는다든지 근육 주사를 한다든지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하고는 있습니다. 다만 성형외과 영역에서는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혈액으로 다시 넣어준다든지 아니면 피부 주사를 통해서 피부 쪽에 집중시켜 주는 방법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그러면 이게 결국은 뽑은 것을 다시 넣어주는 건데 어떤 효과가 있을까에 대해서 생각해 봐야 되는데, 일단 이 줄기세포가 작용하는 방법 자체에는 호밍 효과라고 하죠. 줄기세포가 체내에서 돌아다니다가 결국 필요한 부분, 예를 들어 손상이 돼 있거나 아니면 염증이 있거나 아니면 뭔가 분화가 필요한 부분에서 그 부분에 머물러서 작용을 해준다는 거죠. 그런데 이 호밍 이펙트가 나타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분획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것들을 채취해서 농축을 시켜서 사용하는 게 효과가 있다라고 표현을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이 부분이 항염증 효과가 있다는 거죠. 조직을 회복시키는 효과가 있고 그 조직에서 뭔가 부족한 부분에 분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줄기세포이기 때문에 예를 들어 염증 작용이 있는데 항염증 작용을 할 수 있는 세포들이 부족하다거나 그러면 그쪽으로 특별히 분화시켜 줄 수가 있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항염증 작용을 할 수가 있고, 그를 통해서 조직 회복이 빨라질 수가 있는 거죠. 특히나 제가 시술을 해보면 지속적인 통증이 있다거나 강직이 심하다거나 그런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정맥 주사를 했을 때 저도 좀 놀란 것은 이런 강직들이 많이 풀리고 염증이 풀려서 운동이나 관절 운동 이런 부분들도 많이 부드러워지는 효과를 바로 볼 수가 있다는 거에 대해서 많이 체감을 해서 이런 조직 회복이나 항염증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다음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은 면역 반응이라고 하죠. 면역 반응이라는 건 생각보다 굉장히 많은 의미를 포괄하고 있습니다. 어떤 특정 면역 기관에서 어떤 면역 세포가 부족하다 그러면 줄기세포가 그 필요한 세포로 분화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연관되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항염증, 조직 회복, 면역 반응 이런 부분에 대해서 호밍 이펙트가 작용하면서 필요한 부분에서 필요한 세포로 분화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거죠.
그러면 과연 어떤 분들한테 이런 줄기세포의 효과가 좋을까? 물론 대부분의 경우에서 항염증, 면역 이런 부분은 언제나 도움이 되죠. 우리가 그걸 위해서 굉장히 많은 보조식품이라든지, 하다 못해 복날에 삼계탕 먹듯이 이런 몸보신하듯이 이런 것들을 하는 거죠. 언제나 그런 것들은 필요한 화두이지만, 성형외과 영역에서 본다면 가장 좋은 분들은 사실은 지방을 좀 빼고 싶은 부위도 있고 또 이 지방을 헛되게 버리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이런 경우에는 굉장히 좋겠죠. 특히나 복부라도, 이제 허벅지에 좀 지방을 빼고 싶은데 어떤 관절이 안 좋다거나 아니면 피부가 너무 안 좋다거나 얼굴에 염증이 너무 자주 난다든지 아니면 홍조가 심하다든지 이런 부분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분들은 어떻게 보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겠죠. 내가 빼고 싶은 부분을 슬림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 내가 얼굴에 트러블이나 홍조나 이런 부분은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또 그 외에도 내가 혈액으로 충분한 효과를 얻고 싶다 그러면 아까 말씀드린 셀을 부스팅하는 효과가 있는 약물을 통해서 하게 된다면 특정 시술을 같이 하면서도, 예를 들면 혈관을 이용한 수면마취라든지 아니면 다른 시술을 하면서도 부가적으로 그런 것들을 같이 했을 때 굉장히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굉장히 많이 수액으로 맞는 것 중에 글루타치온이라든지 태반 주사라든지 이런 것들도 사실은 스템셀과 같이 맞았을 때 굉장히 효과가 좋았다라고 하시는 분들도 많고요. 이런 부분들이 시너지가 날 수 있다고 얘기하기 때문에 이런 시술을 같이 하면서 내지는 수액을 같이 하면서 줄기세포를 같이 했을 때 시너지 효과가 굉장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사실 내가 특정 연령대에서 내가 특별한 경우가 아니다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10대나 20대, 30대보다는 한 40, 50, 60대에서 이런 부분들이 더 필요한 경우들이 많겠죠. 저도 이제 몸이 힘들고 몸이 어딘가 아프기 시작하고 정말 평생 안 아팠던 부위들도 아프기 시작하거든요. 허리가 아프다는 생각을 못 하고 살았는데 요즘은 허리도 아프고, 결국 이런 중년에 가까운 나이에서 이런 부분들이 더 필요하겠죠. 이런 중년에 이런 것들을 하기가 어려운 이유는 또 이런 정보도 부족하고 이런 것들에 대해서 많이 노출이 되지 않기 때문에 줄기세포라 그러면 괜히 굉장히 좀 동떨어진 시술 같이 느껴지고 그럴 수가 있거든요. 근데 사실은 피부도 그렇고 전반적인 전신적인 효과도 그렇고 중년, 40, 50, 60대에서 더 효과가 좋은 경우들이 많죠. 왜냐하면 뭔가 이런 분화 능력이라든지 필요한 세포들이라든지 이런 거에 대해서 뭔가 어릴 때에 비해서는 효과적으로 몸이 작용을 못 하는 경우들이 많고, 이제 관절염이라든지 근육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많이 사용을 하면 할수록 염증들이 조금 남아 있고 그런 경우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중년, 특히 40, 50, 60대에서 효과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내가 한 60대, 70대가 됐는데 줄기세포들도 그 정도 노화가 된 걸 또 이렇게 넣는 게 의미가 없지 않냐라고 생각할 수가 있지만, 세포라는 건 언제나 이렇게 항상 죽고 다시 태어나는 과정이 내 몸속에서 엄청나게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줄기세포는 과연 몇 번이나 해야 되냐, 얼마나 해야 되냐라는 궁금증이 생기죠. 사실은 그래서 적지 않은 세포로 하는 게 가장 중요하고, 한 번을 하더라도 이게 너무 묽게 해버리면 그 정도의 이펙트가 나타나지 않는 경우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적정한 농도, 적정한 셀 카운트를 가지고 시술하는 게 중요하고요. 한 번을 하더라도 효과는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이게 주기적으로 할 수 있다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그러면 한 달에 한 번 이렇게 해야 되나요? 그런 건 아니겠죠. 연간이라든지 이런 식으로 좀 필요에 의해서 할 수가 있겠고요. 적당한 방법으로 지방으로 하고 싶다라고 하면 수면을 통해서 지방을 흡입하고 충분한 효과를 볼 수도 있고, 내 혈액으로 하고 싶다라고 하면 셀을 좀 부스팅하는 효과를 가지고 그 충분한 셀을 얻어서 효과를 볼 수가 있습니다.
줄기세포, 스템셀. 워낙 어려운 이야기죠. 사실 의사들끼리도 어려운 이야기고 약간 의견도 다를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실제로 저도 해보기 전까지는 그런 효과에 대해서 의심도 많이 있었고요. 하지만 할수록 효과가 있는 시술이구나 생각을 하고 찾아볼수록 근거가 있구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면역 혹은 항염증 이런 거에 대해서 약간은 정확하지는 않은 표현일 수는 있지만 그만큼 약간 미지의 영역이 있는 시술이긴 합니다. 하지만 또 그만큼 많은 분들이 효과를 보고 있는 시술이기 때문에 내가 이런 거에 대해서 궁금하다, 걱정이 있다, 아니면 효과를 보고 싶다라고 하는 분들은 오셔서 상담을 받아보시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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