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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성형외과의원 · 슈가성형외과 · 2026년 9월 12일
안녕하세요. 추가상액과의 김진영 원장입니다. 오늘 말씀드릴 내용은 정말 많이 들어봤는데 나 그거 어디서 꼭 들어봤는데 뭔지 잘 모르겠어 하는 내용 중에 하나죠. 우리가 호스를 항상 생각을 하면 많이 듣는 얘기 중에 하나 비중격 연장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 번이라도 코 상담을 받아보신 분들은 비중격이라는 단어를 한 번쯤 들어 보셨을 거예요. 상담을 받으러 가는데 너 비중격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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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추가상액과의 김진영 원장입니다. 오늘 말씀드릴 내용은 정말 많이 들어봤는데 나 그거 어디서 꼭 들어봤는데 뭔지 잘 모르겠어 하는 내용 중에 하나죠. 우리가 호스를 항상 생각을 하면 많이 듣는 얘기
중에 하나 비중격 연장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 번이라도 코 상담을 받아보신 분들은 비중격이라는 단어를 한 번쯤 들어 보셨을 거예요. 상담을 받으러 가는데
너 비중격이 많이 휘어 있으니 어떻게 해야 되고 아니면 코끝을 세울 건데 비중격 연고를 사용을 해야 되고 방법은 비중격 연장을 할 거다. 이런 말까지를 많이 듣게 되는데 그럼 도대체 비중격이 뭔지 알아야겠죠?
비중격이라고 하면 중격 쉽게 생각해서 벽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누구나 두 개의 콧구멍을 가지고 있죠. 그 콧구멍을 통해서 포안으로 연결되는 통로가 두 개 있는데 그 사이의 벽을 비중격이라고 합니다. 그럼 그
비중격은 연골로 되어 있는 부분도 있고 뼈로 되어 있는 부분도 있고 그걸 점막이 싸고 있는 거죠. 그럼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비중격 연장을 한다.이 말은 귀염골일 수도 있고요. 비중격 연골일 수도 있고요.
늦골일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그 가운데 있는 비중격 옆에 더 떼어서 뭔가 더 연장을 해서 우리가 코끝을 올리는 방법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결국 우리가 코끝을 올리기 위해서 비중격 연장을
하는 겁니다. 예전에는 비중격 연장도 조금 과한 방법이다라는 의견들이 예를 들어 한 10년 전에는 있었습니다. 비주 현장이 더 안정적인 방법이고 비중격 연장은 좀 과다 이런 생각들이 있었지만 요즘은 사실 코에 대한
기치가 굉장히 높아지고 조금 더 확실한 모양을 만드는데 집중을 하게 되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견골리라든지 이런 부분도 사용을 하기 때문에 요즘 코수술에서 비중경 연장을 제외하고는 생각하기가 힘든 부분이
많죠. 코끝을 얼마나 확실하게 잘 세워 줘야 콧대도 거기에 어울리는 모양으로 잘 만들 수가 있기 때문에 코 끝을 확실하게 세워 주는게 중요합니다. 그 말은 결국 비중력 연장이 굉장히 보편적인 방법이
됐다라고 생각을 하면 되죠. 그렇다면 비중형 연장은 이런 수술인데 비중형 연장이 뭔가 부작용이 있을 것 같다. 뭔가 무서워. 비중경 연장을 하면 코가 휘어, 코가 너무 딱딱해면 콧구멍이 너무 작아져서 불편해. 이런
불만들이 나오게 됩니다.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고요. 그러면 비중력 연장을 하면 무조건 이렇게 되냐 아니면 잘 하게 되면 이런 것들을 피할 수가 있느냐. 그게 중요하겠죠. 일단 우선 비중격이 많이
휘어 있는 경우에 그 휘어 있는 걸로 교정을 하지 않고 비중격 연장만 하게 되면 예를 들어 비중격이 이렇게 휘웠는데 연장을 하면 이런 방향으로 연장이 되겠잖아요. 그러면 코끝이 많이 휘어 보이는 경우가 생기고이
휘어 있는 안쪽으로는 콧구멍이 좁아지는 현상이 더 심해지겠죠. 그러니까 비중격이 많이 휘어 있는 경우에는 그걸 확실하게 교정하는게 필요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시티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고요. 저 같은
경우도 대학 병원에 있을 때부터 이비누과랑 협업을 많이 해서 비중력 만곡증을 많이 치료하고 그거에 따른 미용 성형을 많이 했습니다. 그때 경험이 많이 도움이 됐는데요. 비중격이 휘어 있는 거를 두고 비중격
연장을 하는 거는 그 휘어짐을 더 심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확실하게 잘 교정할 수 있는 수술이 필요합니다. 두 번째로는 비중격이 있는데 거기에 옆으로 더 떼면 콧구멍이 좁아지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할 수가 있죠. 물론이 코 속이 좁은 분들이 있기는 해요. 그래서 그런 좁은 부분을 피해서 대는 방법이 중요하고요. 예를 들어 코 통로 안으로 너무 비중격 연장을 많이 해 버리면 확실하게 그 숨쉬는게
불편해지는 경우가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비주 쪽에 더 가까운 쪽으로 연장을 한다든지 하는 방법으로 피할 수가 있고요. 요즘 우리 늦고를 많이 사용하죠. 어, 느견을 사용했을 경우에는
아무래도 더 두꺼워지는 경우가 생길 수가 있습니다. 왜냐면 비중경 연장보다는 조금 더 두껍기 때문이죠. 그래서 그걸 양쪽으로 다 떼면 코 숨쉬는 통로가 좁아지는 경우가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필요 이상으로
두껍게 느견고를 대는 거를 피해야 됩니다. 그거를 튼튼한 것만 좋다고 필요 이상으로 두껍게 되면 또 통로가 좁아질 수밖에 없고 실제로 그것 때문에 숨쉬기가 많이 불편해지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래서 얇게
필요한만큼만 사용을 하는 것도 다 기술이고 노하옵니다. 그럼 비중격을 채취를 한다든지 아니면 비중격이 휘어 있는 걸 교정 비중격 만곡증을 교정을 한다든지 하면 내 비중격이 없어지는
건데 그러면 비중격이 다 없어지는 건가요? 그러면 내 코가 주저하지 않을까요? 기둥이라면서요? 그런 생각을 할 수가 있겠죠. 비중격 만곡증을 교정을 한다든지 아니면 비중격 연고를 채취해서 코 성형에
사용을 한다든지 이런 경우에는 하중을 버티지 않을 정도의 것들만 좀 채치를 하거나 휘어 있는 거를 제거를 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비중경 망곡증을 수술하는 거 자체가 그런 하중을 견디지 않는 부분을 제거를 해 주고
나머지 부분을 펴 주는 거기 때문에 수술을 위해서 사용하는 비중격을 채취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코 모양의 변형을 초래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너무 무리해서 욕심을 내서 채취를 한다든지 제거를 한다든지 그러면
하중을 버티지 못하고요. 심한 경우에는 주저 않는 경우도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채취를 하더라도 문제가 없을 정도로 그러면 얼만큼 해야 되죠라고 하는 거는 사실은 많은 경험의 문제이기 때문에
보통은 1에서 1.5cm 정도는 놔둬야 된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런 것들은 문제 없이 하기 때문에 코를 세우더라도 힘을 최대한 방지를 할 수가 있는 거죠. 오늘은 비중경 연장에 대해서 얘기를
해봤습니다. 결국 비중격 연장이라는 거는 정말 하나의 방법으로 모두가 어 똑같은 곳에 연고를 대주고 똑같은 방법으로 높이고 그런게 아닙니다. 연골 모양에 따라서 아니면 휘어 있는 정도에 따라서 아니면 높이고자 하는
방향이나 만들고자 하는 코 모양에 따라서 너무 다른 방법들로 여러 가지 방법들로 하기 때문에 이건 나쁘다 이건 좋다의 개념보다는 정말 잘 활용했을 때는 문제가 없이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비중기 연장을 할 때는 너무 과한 욕심을 부리지 않고 정확한 수술 방법으로 했을 때 최선의 효과가 나올 수 있고 그럴 때는 기준용라고 생각을 하는게 맞습니다. 그래서 이런 걱정 혼자 하지 마시고
오셔서 진료를 받아보시고 계획을 같이 세우면서 코수술에 대한 방향을 잡아가는게 굉장히 중요하겠죠. 오늘도 영상 봐 주셔서 감사하고 오늘도 수가하셨습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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