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슈가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슈가성형외과의 김진영 원장입니다. 오늘 말씀드릴 주제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앞트임에 관한 주제입니다. 그중에서도 많은 분들이 고민하고 있는 앞트임 복원에 대해서 오늘 얘기를 해 볼 건데요.
앞트임을 해서 우리 다 잘 알고 있죠. 눈 앞쪽에 몽고주름이 있는 경우에 앞쪽에 절개를 넣어서 몽고주름을 좀 풀어 주면서 앞쪽 눈물언덕 노출량을 늘려 주고, 눈 사이 거리를 좀 줄여 주면서 쌍꺼풀 앞쪽을 더 보여 줄 수 있는 수술입니다. 예를 들어 인라인인데 인아웃으로 바꾼다든지, 인아웃인데 세미아웃으로 바꾼다든지 이런 식으로 결국 눈 앞쪽을 시원하게 해 주는 수술이죠.
그런데 앞트임을 과하게 해서, 내지는 앞트임했을 때 눈물언덕 모양이 너무 안 예쁘게 나와서 고민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앞트임할 때는 항상 제가 말씀드리는 거, 물론 부족한 건 좋은 건 아니지만 부족하면 한 번 더 해도 되니 절대 과하게 되면 안 된다. 과유불급인 수술이 앞트임이죠.
특히 일반적으로 눈 앞에 눈물언덕 붉은 살은 전체 폭의 70% 정도까지 보이는 건 괜찮다고 교과서상에선 얘기를 하는데, 실제로 그 정도가 보이면 많은 분들이 좀 부담스럽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앞트임을 하고 갔는데 친구가 “너 왜 이렇게 빨간 살이 많이 보여?” 하는 순간, 이제 3박 4일 그 얘기밖에 안 떠오른다라고 표현을 하는데요. 그만큼 예민한 부분이고 많이 노출이 됐을 때는 굉장히 신경이 많이 쓰이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조심스럽게 해야 됩니다.
그래서 앞트임을 조심스럽게 해야 되는 경우, 일단 붉은 살 색깔도 중요하고요. 모양도 중요하고 폭도 중요합니다. 폭이 너무 많이 보이는 경우, 앞에 눈물이 너무 많이 보이는 경우도 과하게 느껴지고요. 눈 사이가 너무 가깝다고 여겨지는 경우, 그것도 앞이 과하게 됐다고 표현을 할 수가 있고 특히나 한 20에서 30% 정도의 동양 사람들은 눈물언덕이 아래를 보고 있는 새부리 모양을 하고 있는 경우들이 많은데요. 이런 경우에는 조금만 과하게 트면 내려가는 느낌이 굉장히 안 좋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시고 불만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은 이 눈물언덕의 폭이 넓은 경우는 조금만 트더라도 노출량이 확 늘어나 버리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도 조심스럽게 해야 됩니다.
그래서 앞트임을 하고 나서 과하게 여겨지는 경우는 이 네 가지 경우 정도가 되겠고요. 그럼 이런 경우가 발생을 했을 때 어떻게 해결을 해야 되냐? 그냥 살아야 되냐? 앞트임 복원을 해야 되겠죠. 그런데 복원 자체는 앞트임하고 완전히 다른 수술이기 때문에 굉장히 조심스럽게 접근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앞트임 복원을 할 때에도 단순히 눈물이 조금 보여서 하는 건지, 아니면 앞트임을 하고 나서 흉터가 많이 생겼다든지 이상한 몽고주름이 생겼다든지, 아니면 눈물언덕 방향이 아래를 보고 있다든지 이런 경우에 따라서 앞트임의 방법과 수술 내용들이 많이 달라지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주 집중적으로 분석을 하고 그 방법에 맞게끔 정확한 수술 방법으로 진행을 해 줘야 됩니다.
특히나 조심해야 될 거, 앞트임을 했는데 너무 심해서 복원을 했어. 그런데 또 너무 답답해 가지고 또 앞트임 상담을 하러 오시는 경우가 있거든요. 이런 경우 너무 답답합니다. 왜냐하면 이미 흉터는 흉터가 생길 대로 생겼고 또 피부는 부족할 대로 부족한 상태이기 때문에 앞을 또 한다고 해서 처음에 앞을 한 것과 같은 결과를 얻을 수가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앞트임 복원을 할 때 정확하게 고려해야 될 부분은 흉터가 얼마나 생길지, 혹은 이 흉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을 상황인지를 알아야 되고요. 그리고 앞트임 복원을 했을 때 너무 많이 닫아서 이거는 수술하기 전보다, 앞트임을 하기 전보다 더 답답해 보인다라고 하면 또 그거 스트레스 엄청나거든요. 그래서 적당량을 복원을 해서 내가 앞을 더 하거나 복원을 더 하지 않아도 내가 원하는 눈매가 나오도록 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디자인이 굉장히 중요하고요. 디자인을 따라서 적당량의 눈물이 보인다든지 아니면 몽고주름이 어느 정도 조금 더 보인다든지 그런 차이점들이 생기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 그리고 정확한 수술법이 필요한 거죠.
그러면 앞은 언제 할 수 있는데요? 내가 오늘 할 수 있나요라고 궁금해하시는 분들 생기겠죠. 앞트임 복원은 앞트임과 절개선이 정확하게 일치하지는 않지만 그 절개가 겹치는 부분이 분명히 존재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우리 다 알고 있죠. 절개 수술을 하고 나서 재수술은 언제 할 수 있죠? 바로 6개월 후에 할 수 있죠. 그러니까 앞트임을 하고 나서 조금 과하다, 그러면 앞트임 복원을 해야 된다라고 했을 때는 최소 6개월 정도를 기다려야 되는 거죠.
6개월 지나서 딱 해야 되나요? 그건 아니죠. 6개월 이후에 흉터가 최대한 풀어질 대로 풀어지고 난 다음에 이제 피부가 어느 정도 그 단단함을 잃고 움직이기 좋은 구조가 됐을 때, 즉 6개월 이후 시간이 더 지나면 지날수록 좋다라고 생각하면 되는 거죠. 나 3개월 됐는데 나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앞트임을 너무 하고 싶어요. 안타까운 경우이지만 사실은 방법은 없습니다. 기다려야 하고 6개월 이후, 수술 후 6개월 이후부터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동안은 뭔가 나도 앞트임에 대해서 조금 더 공부를 해보고 상담을 해보고 정확한 진단과 수술법을 통해서 계획을 세워 보는 게 가장 좋습니다.
그래서 수술 방법은 도대체 어떻게 하는 거냐라고 했을 때 우리가 일반적으로 가장 편하게 사용하는 방법, 내지는 심하지 않은 눈물언덕 노출량에서 사용하는 방법은 VY 피판술이라고 합니다. V자 모양의 절개를 한 다음에 Y자 모양으로 닫아 줘서 이 폭을 더 줄여 줄 수 있는 방법. 일반적으로 눈물언덕 노출량이 아주 심하지 않은 경우, 아주 과하지 않은 경우에 사용을 하는 거고요.
그 외의 방법, 예를 들어 눈물언덕 노출량이 아주 많다거나 앞트임을 한 후에 앞쪽으로 몽고주름 비슷한 흉터가 아주 심하게 생겼다 이런 경우에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인데요. 눈 밑으로 약간 지그재그 모양의 절개를 한 다음에 그 부분을 위쪽으로 덮어 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런 방법들은 정말 많은 경험을 통해서 결정을 하고 디자인을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정말 정밀한 진단을 받아본 다음에 정확한 디자인을 통해서 수술 방법을 선택해야 됩니다.
모든 성형수술이 그렇지만 언제나 항상 이건 절대 과하면 안 됩니다라고 말하는 수술이 바로 앞트임입니다. 하지만 앞트임이 과하게 된 경우에는 기능적으로도 눈이 실린다든지, 아니면 미용적으로 너무 붉은 살이 많이 보여서 과하다든지 이런 부분들이 발생을 하기 때문에 굉장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그러면 이게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가만히 있어야 되냐? 앞트임 복원이 있기 때문에 잘 선택을 해서 받아야 됩니다. 하지만 앞트임 복원이 내 앞트임 수술의 마지막이라고 생각을 해야지, 닫았다 열었다 닫았다 이런 방법이 계속된다면 엄청난 흉터와 나중에는 복원도 앞트임도 더 하지 못하는 상태가 되기 때문에 신중하게 결정해야 됩니다.
그래서 앞트임 복원 경험이 많은 슈가성형외과에서 상담을 받아보시고 정확한 진단, 수술법으로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오늘도 영상 봐 주셔서 감사하고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이어서 확인하고, 병원 공개 링크 전체 흐름은 병원 프로필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