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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나!' 속 물오른 미모! 수지는 왜 이렇게 예쁜 걸까?

슈가성형외과의원 · 슈가성형외과 · 2023년 12월 1일

오늘은 드라마 ‘이두나!’로 돌아온 수지 씨의 인상과 얼굴 조화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청순함과 시원한 눈매, 자연스러운 균형감이 매력 포인트라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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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원장님의 개인적인 의견이지, 결과와는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슈가성형외과 이주철 원장, 김진영 원장입니다.

우리의 국민 첫사랑 수지 씨가 또 과감하게 연기 변신을 하며 돌아온 드라마가 있죠. 절찬 상영 중인 ‘이두나!’로 돌아온 수지 씨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사적인 의미나 이런 게 아니라 전문가적인 부분으로 분석을 좀 더 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드라마를 이렇게 스치듯 봤거든요. 근데 보고 ‘누구지?’ 그랬어요. 그만큼 약간 이미지가 바뀌긴 했더라고요. 오늘은 그런 생각하는 마음을 또 담아서 한번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워낙 유명하죠. 수지 씨 눈, 코는 그냥 사진을 많이 뽑아서 상담할 때 가져오시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수지 씨는 어쨌거나 청순함의 대명사죠. 일단 청순한 눈의 대표적인 걸 많이 가지고 계세요. 너무 화려하지 않은 쌍꺼풀과 시원하게 떠지는 눈, 또 눈꼬리도 이렇게 조금 흰자가 충분히 보여주는 시원한 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쌍꺼풀은 과하지 않고 눈은 굉장히 큰 눈을 가지고 있죠. 쌍꺼풀 라인도 약간 두께가 덮인 듯한 그런 느낌도 있으심에도 불구하고 답답한 느낌이 크게 없고 시원한 그런 느낌이더라고요. 그러니까 첫사랑이 돼, 안 돼, 돼지.

또 코도 사진을 굉장히 많이 가지고 오잖아요. 일단은 사실 얼굴 형태에서 보면 약간은 안면 비대칭이 좀 있으시면서 눈 기준으로 봤을 때 오른쪽으로 조금 치우친 듯한 느낌이 살짝은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조금 오른쪽에서 찍었을 때 봤을 때는 어떤 각도에 따라서는 살짝 끝이 올라가는 듯한 느낌을 받는 그런 각도도 있거든요. 그래서 직선 내지는 어떤 특정 각도에서 직반이라고 느낄 법한 그런 코고, 의외로 사실 투박하다고 느낌을 받는 부분이 없는데 코를 이렇게 보고 있으면 조금은 퍼진 듯한 느낌도 있고 살짝은 그런 느낌을 받죠. 근데 또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그렇게 두껍다는 느낌을 받지 않는 적절한 볼륨을 가지고 있으신 것 같고요. 다만 코볼은 살짝 퍼져 있는 것 같은데 그래도 얼굴 폭에 있어서 적당하게 잘 녹아드는 폭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코가 약간 치우쳤다는 거는 이 원장님의 개인적인 의견이지 결과와는 관계가 없음을 자막으로 깔아 주시기 바랍니다.

원래도 약간 입이 앞니가 살짝 보이는 게 매력 포인트인데, 이제 살이 조금 빠지신 것 같더라고요. 살이 좀 빠지다 보니까 조금은 입이 더 도드라져 보이는 느낌은 있지만 조화가 잘되고, 코부터 떨어지는 라인 자체가 예쁘죠. 측면 사진을 보면서 좀 느낀 게 분명히 앞니 쪽은 조금 상악 쪽이 살짝은 돌출해 있으세요. 그래서 입술에서부터 코끝까지 높이는 엄청나게 높진 않은데, 코끝의 높이는 전반적으로 봤을 때 높이감이 좀 있는 상황이죠. 어쨌든 그러면서 위턱이 나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 눈밑이나 이런 부분이 같이 많이 돌출돼 있진 않아서 살짝 앞으로 봉긋한데 적당한 그런 높이감을 가지고 계신 느낌을 좀 받았습니다.

얼굴형 같은 경우에도 어렸을 때는 조금 더 계란형이었는데, 지금 보니까 약간은 광대가 보이는 예전보다 조금 젖살이 빠지시면 그런 부분이 또 부각돼 보이는 것 같아요. 아주 광대가 얇고 뾰족한 이런 느낌보다는 그냥 약간 둥근 계란형 같은 느낌인데, 지금은 살을 좀 빼신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그래서 약간은 굴곡이 조금 더 보이는 편이긴 합니다.

지금까지 또 저희가 이렇게 계속 조목조목 얘기를 해보면 우와, 막 이런 느낌은 아니죠. 사실은 다 좋은 얘기만 하는 상황은 아니거든요. 뭔가 시대 아이콘이 된다든지, 레전드로 평가를 받는 분들은 이런 조합들로 최고의 조합이 만들어지는 얼굴들이 항상 그런 것 같아요. 되게 적절한 높이감이 이렇게 어우러지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근데 이번에 영상을 보는데 피부가 왜 이렇게 좋아요. 피부가 진짜 너무 좋으셔서 약 스며드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안구건조증이 생길 정도로 아주 빠져들어서 보고 있습니다. 저는 성형외과 의사로서는 눈을 뽑겠습니다. 이렇게 나오시니 뭐 이런 걸로 다 따져 봤을 때는 그냥 그런 분류며 어떤 느낌일까 생각이 들 정도로 눈이 매력이 있죠.

저는 결국 앞에서 얘기한 거랑 거의 비슷한 방향일 것 같아요. 앞니가 살짝 돌출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 정도로 적당히 어우러지면 앞니가 크게 그렇게 문제가 안 되는구나. 성형외과 관점에서 고른다면 아니니까 아닌가요? 얼굴 윤곽에 대한, 그런 어떤 모양에 대한 부분인 거죠. 그러니까 코부터 아래 턱까지 떨어지는 옆 라인, 모든 거를 아우를 수 있는 그런 얼굴 윤곽이라면요. 그 정도로 마무리 지죠. 아, 솔직히 다 좋으니까요.

사실 대명사는 아니지만 뭔가 자연스럽지만 화려하잖아요. 화사한 표현도 하는데, 자연한 느낌을 내기 위해서는 눈 같은 경우는 이제 뭐 약간 막 아웃라인 크고 화려하고 그런 거를 하기보다는 흰자가 충분히 보일 수 있고 시원한 라인 정도, 그 정도의 라인을 추구할 때 약간 비슷한 느낌이 되지 않을까 싶고요.

코 라인 같은 경우는 뭐 어떤 정도를 추구해야 될까요? 수지 씨가 되기 위한 거는 아니라고 봐요. 똑같은 수지 씨 눈에서 그렇게 나올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대신에 적당히 그런 분위기라고 친다면 너무 코끝을 좁힌다든지 너무 처올린다든지 이런 부분을 하지 않고, 그런 부분을 생각하고 예쁜 모양을 만들어 가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콧대나 코끝에 엄청난 욕심을 내지는 않으면서도 좀 화려한 느낌이 날 수 있는, 뭐 슈가 라인, 그런 저희가 많이 하는 그런 라인들이지 않나라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살짝이나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 빌드업을 좀 배워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신작 드라마를 통해서 본 수지 씨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언제나 이렇게 대명사로 불리는 그분이 약간은 또 새로운 변화를 통해서 만나게 돼서 정말 반갑고, 항상 얘기하는 거는 연예인 사진 아무리 가져와도 똑같이 될 수 없다고 말씀 여러 번 드립니다. 하지만 적어도 그런 느낌에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런 부분 저희가 오늘 많이 설명드렸다 보고요. 굉장히 저희가 추구하는 방향이랑 비슷한 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오늘 더 잘 다룰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영상 봐 주셔서 감사하고, 오늘도 즐거우셨습니다. ‘이두나!’도 즐거우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