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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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코원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코원성형외과 김 원장입니다. 오늘은 ACR과 C컬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조금 생소한 용어일 것 같아서 하나하나 설명해 드릴게요.
ACR은 주로 정면에서 자주 쓰이는 용어이고, C컬은 옆면에서 주로 쓰이는 용어입니다. 먼저 ACR에 대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ACR이라는 것은 알라-콜루멜라 릴레이션십(alar-columellar relationship)이라고 합니다. 알라는 콧날개를 이야기하고, 콜루멜라는 비주 부분을 말합니다. 콧날개와 비주 간의 관계가 어떤지를 이야기하는 용어인데요. 콧날개의 높이에 비해 비주가 1~2mm 아래에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콧날개보다 비주가 1~2mm 아래에 있게 되면 라인이 약간 갈매기 모양이 되고, 이런 식으로 모양을 만들어야 코의 정면 모양이 예쁘다는 뜻입니다. 콧날개와 비주 간의 관계가 이렇게 갈매기 모양이 되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 비주가 1mm 정도 아래로 내려와 있는 것이 정면에서 예쁜 코의 모양입니다.
옆에서 보시면 콧날개보다 비주가 12mm 아래에 있기 때문에 비주가 12mm 더 보이게 됩니다. 이 비주의 모양이 직선인 경우도 있고, 이렇게 동그랗게 표현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동그란 부분이 보통 우리 코의 일반적인 모양과 비슷하기 때문에, 직선으로 만들면 약간 인위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예쁜 코 모양은 콧대가 높고, 코끝은 뾰족하지 않고 동글동글하며, 비주 라인은 살짝 커브를 이루는 형태입니다. 코에서 입으로 넘어가는 비순각 부분은 90도를 이루고, 전체적으로 코끝은 동글동글하게, 비주 라인은 커브를 이루도록 표현합니다. 그래야 코가 자연스럽고 귀여운 느낌이 됩니다.
코끝이 동그랗게 표현되면서 비순각 부분이 90도가 되고, 인중 부분은 이렇게 커브를 가지면서 약간 C컬 모양을 이루게 됩니다. 그래야 인중도 조금 짧아 보입니다. 직선이 아니라 이런 형태로 모양을 만들어 줘야 하는데요.
이렇게 되기 위해 교과서적으로 찾아보면, 이 부분이 동그랗게 표현되도록 방패 모양의 연골을 코끝에 넣어서 나오게 하기도 합니다. 코끝의 비주 부분에 연골을 넣어 그 부분을 곡선으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피부가 얇으신 분들은 코끝 비주에 넣었던 연골이 비치거나 만져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예 코끝에 기둥을 세울 때 기둥 자체를 커 보이게 만들어서 전체적인 코와 비주의 원래 모양을 살려주는 형태로 수술하기도 합니다. 피부 상태와 비주의 상태를 보면서 결정하게 됩니다.
수술한 예를 보면 전체적으로 코끝은 뾰족하지 않고 동글동글합니다. 비주는 직선이 아니라 살짝 커브를 가지면서 표현되고요. 코에서 입으로 이어지는 비순각 부분은 90도가 되게 합니다. 입술 끝부분은 살짝 올라가도록 커브를 줘서 인중이 짧아 보이고 C컬이 유지되게 만드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코끝은 동글동글한 형태를 가지게 됩니다.
전체적으로는 콧대는 높게, 비주는 커브가 있는 형태로, 코에서 입으로 이어지는 비순각은 90도로, 아래쪽 부분은 C컬이 되게 만드는 것입니다. 비주와 콧구멍의 관계는 평행하게 하고, 1~2mm 정도 간격을 두게 됩니다. 코에서 입으로 이어지는 비순각 부분은 90도를 유지하는데요. 이 부분을 90도로 유지해야 입이 조금 들어가 보이고, 전체적으로 세련돼 보이게 됩니다.
코에서 입으로 이어지는 비순각 부분은 대부분 90도가 되고, 비강에서 입술까지는 살짝 커브가 져서 조금 짧아 보이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인중 부분이 오목하게 들어가고 커브를 가지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까 보셨던 사진처럼 이런 라인을 유지하게 됩니다.
코에서 입으로 이어지는 비순각 부분이 90도가 아닌 경우에는 입이 조금 나와 보이거나 전체적인 모양이 세련돼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코수술을 하면서 코끝을 높여 줄 때 비순각 부분을 같이 조정해 주면, 이 부분이 90도가 되면서 상대적으로 입이 들어가 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코수술을 할 때 입의 모양, 즉 입이 들어가 보이는 돌출입에 관해서도 이렇게 잡아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비순각이 들어가 있을 때는 그 부분을 빼 주고, C컬을 만들어 주다 보면 인중의 오목한 부분이 표현됩니다. 비순각이 앞으로 나오면서 입이 들어가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이것을 고양이 수술이라고 해서, 여기에 실리콘 보형물을 깎아 넣어 이 부분을 높여 주는 수술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이 보형물이 말을 하거나 웃을 때 불편한 경우가 많아서 빼 달라는 분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희 병원에서는 따로 실리콘을 넣지는 않고, 코끝을 높이는 과정에서 비순각 부분을 쭉 당겨 봉합해 이 부분을 잡아주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 옆라인으로 봤을 때 전체적으로 콧대를 높여 주고, 코끝은 커브가 있는 형태로 만들며, 코에서 입으로 이어지는 비순각 부분은 90도로 만듭니다. 인중은 오목하게 C컬 형태를 이루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옆에서 보면 전체적으로 코가 높아지고, 비주가 커브를 이루며 C컬 형태의 라인을 형성하게 됩니다.
정리해 보면 콧대는 직선이든 자연스러운 곡선이든 본인의 취향에 따라 높이게 됩니다. 다만 코끝은 뾰족하지 않고 동그랗게 표현하는 것이 더 자연스러울 것 같고요. 비주 라인도 직선이 아니라 살짝 동그랗게, 커브가 있는 형태로 만들어 줍니다. 코에서 입으로 이어지는 비순각 부분은 90도로 만들어 입이 들어가 보이고 세련되게 보이도록 합니다. 마지막 C컬 부분은 살짝 커브가 져서 인중이 조금 짧아 보이고 귀여워 보이게 만들어야 더 자연스럽고 여성스러운 느낌이 됩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C컬 모양과 비주의 모양을 합쳐서 저희는 제이컬이라고 부르는데요. 이런 형태로 코 모양을 만들어 줘야 옆라인이 예뻐진다는 뜻입니다.
정리하면 코끝 라인을 여성스럽고 자연스럽게 보이게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다만 이것이 모든 사람에게 다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코가 너무 긴 경우에는 비주를 빼는 것이 오히려 너무 길어 보일 수도 있습니다. 보통 자신의 얼굴 전체 모양과 밸런스에 맞춰 디자인하게 됩니다.
입매 부분이 앞으로 나오면서 입매의 모양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입이 들어가 보이고 라인이 정돈되어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는 디테일한 부분들입니다. 오늘은 ACR과 C컬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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