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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실린] ③ 페니실린의 과민반응

21성형외과의원 · 21 PLASTIC SURGERY · 2017년 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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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실린] ③ 페니실린의 과민반응 관련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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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실린] ③ 페니실린의 과민반응

Dr Lee Won

・ 2017. 3. 24.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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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실린] ③ 페니실린의 과민반응 관련 이미지 2

페니실린 과민반응

사실 항생제 가운데 페니실린만큼 독성이 적고 안전한 항생제는 드물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랜 역사로 인해 부작용이나 과민반응이 알려져 오해받고 있는 것이지 결코 더 위험한 항생제는 아닙니다!!!!!

통계에 따르면 3~10% 정도의 과민 반응

치명적인 anaphylaxis의 빈도는 페니실린 사용의 예의 0.004~0.015%에서 발생

사망은 5~6만 번에 한번

Anaphylaxis 란?

ana(=반대) + phylaxis(=방어) 생체 내의 면역계가 방어하려고 작용하려는 것이 반대로 생체에 마이너스 방향으로 작용해 버리는 것

말미잘의 독소 실험을 예로 들면 말미잘의 독소를 개에게 소량 주사해도 개는 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개가 독소에 매우 민감해지면 나중에는 극히 미량의 독소를 주사해도 호흡곤란, 설사, 하혈 등의 심한 증상을 일으키며 죽는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죠

이것을 아나필락시스라고 부르게 된 것입니다.

따라서 페니실린 투여 시 항상 Anaphylaxis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환자에게 페니실린을 투여하기 전에 먼저 과거력을 묻고 피부반응 검사를 시행하여 양성이면 대체하고 대체할 것이 없으면 절대 투여해서는 안됩니다.

[페니실린] ③ 페니실린의 과민반응 관련 이미지 3

이러한 주의 없이 투여 시 최소 30 분간은 환자를 관찰해야 합니다.

과민반응이 생겼을 경우에는 즉각 조치를 취해야 하는데

epinephrine (1:1000 희석 용액) 0.5~1.0ml를 정맥 또는 근육주사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페니실린] ③ 페니실린의 과민반응 관련 이미지 4

페니실린 과민반응이 있는 환자의 3~5% 정도가 cephalosporin에 대해 교차 과민반응이 있으므로

심한 페니실린 과민반응 과거력이 있는 환자에서는 가급적 같은 ß-lactam 계 항생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과민반응은 고용량 지속 투여 시 정맥 주사 시 더 심하게 부작용이 나타납니다.

가벼운 알레르기 반응은 약을 중단하면 대부분 가라앉지만 계속 증상이 나타나면 항히스타민제나 스테로이드가 도움이 됩니다.

그 외 부작용으로 용혈성 빈혈, 백혈구 감소, 혈소판 감소, 혈소판 기능 이상, 중추신경계 이상, 전해질 이상, 간 기능 이상, 위장 장애 등 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페니실린] ③ 페니실린의 과민반응 관련 이미지 5

천연산 Penicillin

크게 penicillin G와 penicillin V로 나뉠 수 있는데

penicillin G는 저렴하면서 효과가 좋습니다.

그래서 폐렴구균(S.pneumoniae)이나 연쇄구균(sterptococcus pyogenes), 장구균(Enterococcus) 등의 그람양성균 감염증 치료에 가장 우선적으로 사용되는 항생제입니다.

하지만 위산에 약하고 ß-lactamase에 의해 파괴되고 과민반응도 10% ㅜㅠ

폐렴구균의 경우 페니실린에 대한 내성균주가 세계적으로 급증하여 cefotaxime 같은 3세대 cephalosporin이 선호되는 추세입니다.

감수성균에 의한 감염성 심내막염이나 수막염의 경우 매일 2.000~2.400만 단위의 수용성 penicillin G를 지속적으로 정맥 점적 투여하면 가장 경제적이고 효과적인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과거 임질 치료에는 1g의 probenecid를 경구투여하고 procaine penicillin G 240만 단위를 양쪽 엉덩이에 근육주사해서 치료했으나

최근에는 penicillinase를 생성하는 임질균이 증가하여 ceftriaxone으로 대체되었습니다.

매독의 경우는 benzathine penicillin 240만 단위를 한번 주고 잠복기 매독은 1주 간격으로 240만 단위를 3회 투여함으로써 성공적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아직 매독 치료는 페니실린이 유용^^

류머티즘 열의 예방 목적으로 120~240만 단위를 한 달에 한 번 근육주사하면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류머티즘 열 A형 연쇄상구균 감염의 비화 농성 급성염증성 합병증으로 관절염, 무도병, 심장병 등이 단독 혹은 복합적으로 나타날 수 있고 피부에도 피하결절이나 유연성 홍반 등이 생길 수 있다.

페니실린으로 매독 치료 시 나타나는 부작용은??

Jarisch-Herxheimer 반응 (매독균이 죽으면서 분비되는 내 독소에 의해 치료 수시간 내에 발열, 불쾌감, 두통)

Penicillinase 저항 페니실린

말 그대로 penicillinase에 저항하기 위해 만든 저격용 항생제인 반합성 pencillin

다른 세균엔 별 관심 없고 오로지 penicillinase를 분비하는 staphyococcus만 노림!!!!

[페니실린] ③ 페니실린의 과민반응 관련 이미지 6

하지만 다른 균에 대해서는 항균력이 떨어집니다 ㅜㅠ

Methicillin은 penicillinase 저항 페니실린의 대표적인 항생제이지만 지금은 간질성신염을 일으킬 수 있는 위험성 때문에 퇴출되었고 대신 nafcillin이나 oxacillin 같은 후배 항생제가 대체

MRSA (methicillin-resistant S. aures)

methicillin이 등장 한지 3년도 채 되지 않은 1961년 영국에서 처음으로 동정된 MRSA는

오늘날 종합병원에서 분리 비율 76%에 이를 정도로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페니실린] ③ 페니실린의 과민반응 관련 이미지 7

이 MRSA는 methicillin에 대해서만 내성이 있는 것이 아니라 거의 모든 ß-lactam 항생제에 대해서 다제내성을 가지고 있는 베테랑 세균입니다.

그래서 포도 구균의 감염률이 높은 곳에서는 경험적 치료로 MRSA를 제압할 수 있는 Vancomycin의 사용이 불가피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포도 구균에 대한 감수성 결과가 penicillinase 저항 페니실린에 감수성이 있는 것이 확인되면 Vancomycin보다는 penicillinase 저항 페니실린을 투여하는 것이 살균력도 빠르고 비용도 적게 들며 독성이 적다는 장점이 있겠습니다.

Aminopenicillins

그람 음성균에 항균력을 갖는 최초의 페니실린으로 그람 음성 간균에 감수성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Ampicillin과 Amoxicillin 그리고 Ampicillin ester 계열의 항생제들 위장관 흡수가 얼마나 잘 되느냐의 차이만 있을 뿐 항균력에서는 큰 차이를 보이지 않습니다.

Amoxicillin은 경구투여 시 위장관 흡수율이 ampicillin보다 월등 따라서 주로 중이염, 부비강염, 기관지염 등 호흡기 감염에 주로 처방되며

Ampicillin ester(bacampicillin)는 빠른 흡수로 위장장애가 적고 높은 혈중농도를 유지할 수 있어서 하루 2~3회 투여만으로 항균효과가 유지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Carboxypenicillin

carbenicillin은 pseudomonas에 항균력을 가지는 최초의 광범위 페니실린 역사적인 의미가 있는 항생제

[페니실린] ③ 페니실린의 과민반응 관련 이미지 8

carbenicillin은 초기엔 pseudomonas, enterobacter, serratia, bacteroides 등의 쟁쟁한 균 감염증에 사용되었으나 항균력이 약해서 ticarcillin, azlocillin, piperacillin 등의 항생제에게 자리를 내주고 맙니다.ㅜㅠ

부작용

저칼륨혈증과 혈소판 기능장애로 인한 출혈성 경향 과량의 나트륨 함유로 심부전이나 신부전 환자에서 나트륨 과부하에 유의

Ticarcillin이 오늘날 임상에서 처방되고 있는데 일차적인 적응증은 물론 pseudomonas 감염증이고 심한 감염 시 aminoglycoside와 병용하여 사용함으로써 상승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pseudomonas 감염 시 ß-lactam(ticarcillin, cepha계열) + aminoglycoside(gentamicin) 병행하는데

그러나 그나마도 pseudomonas 중증 감염의 경우엔 요즘 각광받는 3세대 cephalosporin 계열의 ceftazidime의 등장으로 인해 그 입지가 줄어드는 경향입니다.

Ureidopenicillin

carboxypenicillin에 비해서 그람 음성균에 대한 항균력은 더 증가 항녹농균 효과가 증대 부작용이 더 작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현재 piperacillin이 많이 유통되고 처방이  되는데

왜냐하면 piperacillin이 azlocillin과 mezlocillin을 합친 항균영역을 가지고 있고 녹농균에 대한 항균작용도 월등하기 때문입니다.

Ureidopenicillin계는 경구투여가 불가능합니다. 오로지 IM 및 IV만 가능합니다. 그리고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되고 위중한 감염증을 위해 아끼고 아껴둬야 합니다.^^

ß-lactam + ß-lactamase inhibitor

ß-lactam 제제의 사용일 늘면서 이에 내성을 가진 균주들도 늘어나는데

내성균주의 가장 중요한 내성기전은 ß-latamase의 생성입니다.

이런 내성을 극복하기 위해 기존의 ß-lactam 항생제에 ß-lactamase inhibitor를 병용하여 투여하는 약제가 개발되었습니다.

현재 임상에서 사용되고 있는 ß-lactamase inhibitor는

Clavulanic acid,    Sulbactam,    Tazobactam  등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ß-lactam항생제와 ß-lactamase inhibitor의 병용제제는 ß-lactamase를 생성하는 모든 내성균주를 다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하지만 다른 기전에 의해 ß-lactamase를 생성하는 pseudomonas나 enterobacter, citrobacter, serratia등의 세균에는 효과가 없습니다.

정리를 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페니실린] ③ 페니실린의 과민반응 관련 이미지 9

[페니실린] ③ 페니실린의 과민반응 관련 이미지 10

<참조문헌 만화 항생제> <google 이미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