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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보형물 비싼게 좋다고? 성형외과 전문의가 추천하는 가성비 최고의 보형물을 소개합니다!

21성형외과의원 · 21plasticsurgery · 2023년 8월 21일

가슴 보형물은 비싸다고 꼭 더 좋은 것은 아니며, 본인에게 맞는 크기와 촉감, 피부 상태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이 영상에서는 가성비 측면에서 멘토 스무스 보형물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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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안녕하세요. 우리 두 번 다시 만나지 맙시다.

성형외과 전문의 이원입니다. 오늘은 환자분들이 가슴 수술이라고 하면 무섭기도 하지만 금액적인 부담을 안고 있는 분들이 좀 많을 거예요. 가격이 천만 원, 이천만 원, 계속 오르는 추세다 보니 아무래도 가슴성형을 하고 싶은 분들의 입장에서는 금액적 부담이 좀 되겠죠. 그래서 오늘은 가슴 보형물의 가성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보형물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멘토, 모티바, 세빈, 폴리텍, 그다음에 이미 퇴출된 벨라젤, 엘러간 등 다양하게 있는데, 보형물의 역사상 가장 가성비 좋고 안전하게 널리 쓰인 보형물을 하나 선택하자면 이 멘토 스무스 보형물입니다. 멘토는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수술받은 환자만 따지면 수백만 명, 수천만 명이 될 수도 있겠죠. 가장 많이 쓰입니다.

스무스라는 게 뭐냐면 표면이 까칠까칠하거나 거칠게 만져지지 않고 매끄럽게 만들어진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스무스 보형물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반대로 표면이 약간 까끌까끌하고 거친 면이 새겨져 있는 걸 텍스처 보형물이라고 하죠. 하지만 텍스처 보형물은 구형구축을 유발한다고 해서 퇴출이 됐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스무스 보형물, 내지는 심하지 않은 마이크로 텍스처 보형물이 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멘토 스무스 보형물의 장점은 촉감이 굉장히 부드럽고 자연스럽습니다. 그다음에 위아래가 없고 물방울 모양이 아니고 라운드이기 때문에 위아래가 돌아가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고, 보형물이 자연스럽게 가슴방을 이동하면서 부드러운 촉감을 유도합니다. 대신 단점으로는 예를 들어 환자분이 피부가 너무 얇은 경우, 안쪽과 바깥쪽, 특히 피부가 얇은 이런 접히는 부위에 리플링이라고 표현하는데, 막이 좀 만져져서 촉지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본인의 가슴방 사이즈를 정확하게 파악해서 들어가야 이게 접히거나 구겨지지 않고, 이런 리플링 현상도 막을 수 있습니다. 피부가 얇다고 무조건 다 만져지는 건 절대 아닙니다. 왜냐하면 보형물이 우리 몸 안에 들어가게 되면 얇은 피막이 형성돼서 보형물을 직접적으로 만져지는 걸 완충해 주는 역할도 하기 때문입니다.

가장 비싼 모티바 보형물은 어떤가요? 가장 비싸고 브랜드 값이 조금 들어있는 가슴 보형물계의 '샤넬'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보형물도 좋아요. 가성비적인 측면에서는 안 좋을 수 있지만 비닐같이 접히는 게 덜하기 때문에 피부가 좀 얇은 분들도 리플링이 만져지는 것을 조금 예방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그리고 마이크로 텍스처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삽입이 되면 크게 돌아다니거나 왔다 갔다 하지 않고 보형물이 안정감이 있어요.

이 보형물은 멘토 엑스트라라는 제품의 보형물이고 충전이 100% 꽉 차 있는 보형물입니다. 멘토 보형물이 구형구축도 덜하고 엘러간 보형물처럼 림프암을 유발하는 것도 없고, 세계적으로 널리 쓰여서 안전하고 '난 멘토만 쓰고 싶다' 그런 분들이 멘토 엑스트라를 많이 사용을 하고, 별반 차이 없고 가성비를 좀 원하시는 분들이나 부드러운 촉감을 원하시는 분들이 멘토 스무스를 많이 사용하고 저도 추천하는 편입니다.

그럼 비싼 보형물이 답이 아닌가요? 보형물이 들어가는 본 베이스가 더 중요한 거지 보형물 자체의 차이는 크지 않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어떤 수술에도 조직도 잘 늘어나고 수술도 편하고 결과도 너무 잘 나오는 살성을 가진 환자분이 있고, 피부도 잘 안 늘어나고 수술하기도 좀 애를 먹고 붓기도 오래가고 결과도 조금 아쉬운 살성의 환자분도 있기 때문에 여건과 사정에 따라서 적절하게 선택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심지어 모티바 썼는데 너무 촉감이 딱딱해서 멘토로 바꾸신 분이 있어요. 그래서 무조건 비싸다고 다 좋은 건 아니고, 가성비가 좋은 멘토 썼다고 촉감이 안 좋거나 그런 것도 아닙니다. 자기한테 맞고 나한테 부드러운 게 가장 좋은 보형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가성비적인 측면으로 봤을 때 환자분들이 천만 원이 넘는 모티바나 멘토 엑스트라 보형물로 수술할 거야 하고 천만 원을 열심히 모으는 그 기간, 시간 대비 효용과 가격 부담이 좀 덜한 멘토 스무스 보형물을 하기 위해서 돈을 열심히 모으는 기간을 봤을 때, 아무래도 수술을 빨리 해서 만족도를 빨리 채우는 쪽을 추천을 드리는 편이기 때문에 저는 가성비 좋은 멘토 스무스를 추천을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가성비적인 측면에서 가슴 보형물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두 번 다시 만나지 맙시다. 저와 마지막 수술을 함께 합시다. 성형외과 전문의 이원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수술한 지 4~5개월 되는 것 같아요. 한 한 달 지나고 나서부터도 괜찮아서 일상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가슴 수술을 좀 비싸다라는 인식이 크더라고요. 그래도 네임도 있고 비싼 거면 더 좋겠지 하고 지인들이 많이 하고 하니까 제가 직접 만져 봤을 때는 오히려 좀 딱딱하고 이질감이 많이 드시는 분도 있었고, 1년, 2년 오래되신 분도 이질감이 있는 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고요.

그분들이 이제 제 거를 만져봤을 때, 어 티가 왜 이렇게 많이 안 나?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왜냐하면 저는 아직 반년도 안 됐는데 이 정도 회복이고 이 정도 촉감이면 나중에 되면 1년, 2년 뒤에는 더 말랑해질 것 같다고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굳이 비싼 게 좋은 건 아닌 것 같고, 자기한테 맞고 자기가 좋아하는 거 선택하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