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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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21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서, 이제 턱을 든 모습인데 이거를 우리가 아치궁이라고 표현을 하게 되는데 동굴처럼 보이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이 이제 45도 광대, 45도 광대 이 부분이 이제 역광대를, 영역을 막게 되는 포인트입니다.
절골을 요런 식으로 절골을 시행하게 되고 아치는 요런 식으로 절골을 시행해서 이 45도 광대와 역광대가 이제 움직입니다. 그 움직이는 그 골절편을 안으로 집어넣고 위로 올려서 플레이트로 고정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 환자분들이요, 아치뼈를 절골할 때 최대한 여기, 음, 사실 역광대가 많이 먹게끔 이렇게 잘라주면 안 되냐고 많이들 요구하시거든요. 여기를 최대한 뒤쪽에서 그러면은 아무래도 더 많이 들어가요. 이 병 범위가 우리가 이제 절골하는 이 뼈의 범위가 이 45도 광대와 역광대에 포함된 이 범위가 더 많이 들어가겠죠.
근데 과연 이게 가능할지 한번 볼까요? 돌려보겠습니다. 이렇게 잘랐다고 치면, 여길 자르면 뼈가요, 뼈가 절대로 들어갈 수가 없어요. 현실적으로는 어떻게 잘라야 되냐면요, 뼈가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있는 부분을 절골을 해야 됩니다. 이 부분을 절골을 해야 돼요. 요렇게.
근데 볼까요? 한번 다시 뒤집어서 이렇게 절골을 하게 되면 실제로는 이 부분이 잘리게 되는 거예요. 공간이 있는 부분을 자르게 되면 이 부분에 두개골과 연결된 이 부분의 뼈는 넣을 수 없고요, 앞쪽 부분이 이제 들어가게 되는 겁니다. 그게 되면 환자분 입장에서는 “어, 여기까지 더 포함시키고 싶은데 왜 안 되냐?”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이 부분을 절골을 해야 보시는 바와 같이 뼈가 안쪽으로 집어넣어서 밀어넣을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환자분이 생각하는 것과 현실적으로 의사의 스킬적으로 집어넣을 수 있는 영역이 조금 다를 수 있다라는 걸 이해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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